자궁경부암 위험군과 갈색냉이 연관 있나요?
자궁경부암 검사 했을 때 저위험군과 고위험군이 발견되었는데, 이것과 생리 이후에 갈색냉이 지속되는 것도 연관 지을 수 있을까요?
자궁경부암 검사 했을 때 저위험군과 고위험군이 발견되었는데, 이것과 생리 이후에 갈색냉이 지속되는 것도 연관 지을 수 있을까요?
1개의 답변
자궁경부암 검사에서 저위험군, 고위험군 HPV가 함께 발견되어 걱정이 많으실 것 같아요.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HPV 위험군 분류와 생리 후 갈색냉이 지속되는 것은 직접적인 연관성이 낮은 편이에요. 각각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 드릴게요.
자궁경부암 검사에서 저위험군과 고위험군 HPV가 함께 검출되었다는 것은, 자궁경부암을 유발할 가능성이 낮은 HPV 유형과 유발 가능성이 있는 유형이 동시에 감염되어 있다는 의미예요. 다만 HPV에 감염되었다고 해서 곧바로 암으로 이어지는 것은 아니며, 대부분의 감염은 몸의 면역력으로 자연스럽게 사라지고, 감염이 수년간 지속되는 경우에만 세포 변화를 거쳐 암으로 진행할 위험이 있어요.
갈색냉은 HPV 감염 자체보다는 소량의 오래된 혈액이 배출되면서 나타나는 경우가 많아요. 생리가 끝난 직후에는 자궁 내막이 완전히 배출되지 못하고 남아있던 혈액이 산화되면서 갈색으로 보이는 냉이 며칠간 이어지는 것이 흔한 생리적 현상이에요. 스트레스, 피로, 호르몬 변화, 면역력 저하 등도 갈색냉이나 부정출혈에 영향을 줄 수 있어요.
다만 다음과 같은 경우에는 HPV 감염으로 인한 자궁경부의 세포 변화나 다른 원인이 있을 수 있어 산부인과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이 안전해요.
이미 HPV 검사를 받으셨다면, 결과에 따라 담당 의사가 추적검사(세포검사, 질확대경검사 등)의 주기를 안내해 줄 텐데, 정해진 일정대로 추적관찰을 받으시는 것이 가장 중요해요. 갈색냉이 계속 신경 쓰이신다면 다음 진료 때 함께 말씀드려 자궁경부 상태를 확인받아 보시는 것을 권해드려요.
도움이 필요하실 때 언제든지 다시 이용해 주세요.
이번 달 생리 예측일은 7월 27일 입니다. 5일전부터 옅은 갈색 냉이 하루에 한두번씩 비춰지고 있는데 혹시 큰 문제일까요? 나이는 34살이고, 성경험은 없습니다. 성경험이 없다보니 질 초음파,자궁경부암 검사는 해본적이 없습니다만 질 초음파는 항문초음파로 진행하고 있고 작년에 진행당시 다낭성난소증후군 말고는 크게 문제는 없다고 했습니다. 생리는 불규칙하지않고, 한달에 한번씩 늘 했고, 올해 난소암 포함 암표지자 검사 진행시 특이소견 없었습니다. 3년에 한번 건강검진 목적으로 상복부포함 하복부 초음파도 진행하고있는데 자궁암이나, 이런문제들이 걱정이되서요 혹시 자궁경부암 검사를 꼭 해봐야할까요?
여성질환부정출혈생리전증후군제가 간지러워서 긁었는데 이거랑 갈색냉이랑 연관이 있나요? 질쪽 긁으게 아니였어요.
성 고민자궁경부암 저위험군도 전염이 가능한가요? 자궁경부암 조직검사 처음 해본건데 세포는 정상 바이러스 54번 양성 나왔는데 .. 어릴때 백신도 맞았고 언제 걸린지도 모르겠는데 이거 뭐.. 딱히 치료도 안해주시고 약도 없고 ..저위험군이라고는 하는데 여자가 남자한테 옮길 수 있나요?
성 고민성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