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족구 의심 시 야간 병원 방문 필요할까요?
아기가 미열이 갑자기 나면서 손 발 입에 수포가 있더군요. 수족구 같은데 일단 잘먹고 잘 놀았습니다. 지금 야간 병원에 내원을 해봐야할까요?
아기가 미열이 갑자기 나면서 손 발 입에 수포가 있더군요. 수족구 같은데 일단 잘먹고 잘 놀았습니다. 지금 야간 병원에 내원을 해봐야할까요?
1개의 답변
아기가 갑자기 열이 나고 손발입에 수포가 생겨 많이 놀라셨겠어요. 다행히 잘 먹고 잘 노는 걸 보면 지금 상태는 크게 걱정할 정도는 아닌 것으로 보이지만, 어떤 경우에 바로 병원에 가야 하는지 함께 살펴볼게요.
수족구는 바이러스에 의한 질환으로 손, 발, 입 안에 수포성 발진이 생기는 것이 특징이며, 미열이 동반되는 경우가 흔해요. 대부분 특별한 치료 없이 7~10일 안에 자연적으로 좋아지는 경과를 보입니다.
지금처럼 미열이 있으면서도 아기가 평소처럼 잘 먹고 잘 놀고 있다면, 굳이 야간 병원(응급실)까지 급하게 방문하지 않고 가정에서 지켜보다가 다음날 소아과에 방문해 진료를 받으셔도 괜찮은 경우가 많아요.
다만 수족구는 드물게 뇌염, 뇌막염, 마비성 질환 등의 합병증으로 이어질 수 있어서, 아래와 같은 증상이 나타나면 시간을 지체하지 말고 바로 응급실이나 야간 병원을 방문하시는 것이 안전해요.
지금처럼 컨디션이 괜찮은 상태라면 집에서 다음과 같이 관리하며 경과를 지켜보실 수 있어요.
이렇게 지켜보시다가 위에 말씀드린 위험 신호가 없다면 다음날 소아과에 방문해서 정확한 진단과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을 권해드려요.
도움이 필요하실 때 언제든지 다시 이용해 주세요.
오늘병원 방문했을때 입안이 헐어서 수족구 의심되고 곧 수포도 날수 있을거라고 했고, 곧 16개월라 돌발진도 동시에 오는 거일수 있다고 했습니다. 현재 40.3도이며 해열제를 계속 먹이는데(마지막 10:52pm) 열이 안떨어집니다. 잠에서 자주 깨지만 계속 바로 잠들기는 한데 걱정이 너무 되서요 … 소변은 저녁 7시 15분에 마지막으로 간 후에 소변을 보지 않는 상태이고, 방금 잠에서 살짝깨서 물을 줬더니 허겁지겁 온몸을 떨면서 물을 마셨어요…… 병원을 당장 가지 않아도 괜찮을까요?
소아청소년과교차복용발열+1어렸을때부터 충동성이 심해서 대인관계에서도 문제가 많았고 자라면서 많이 줄어들긴 했지만 가끔씩 충동을 억제하지 못해서 사리분별 못하고 욱하거나 말실수를 하고 뒤늦게 후회하곤 했어요. 주변 친구가 ADHD 진단을 받고 치료중이라길래 나도 ADHD 일까 하는 마음에 인터넷을 찾아봤는데 대부분의 증상이 포함되지만 보통 많이들 그렇지 않나? 싶어서 이게 그냥 내 성격 문제일것 같아서 병원을 정말 방문해야 하는건지 잘 모르겠어요. 최근에 친구가 버스 하차벨을 대신 눌러줬었는데 제가 내리는곳이 아닌 곳이었어서 충동적으로 욱해서 공공장소에서 "죽여버릴거야" 하면서 중지를 날리고 내렸는데 뒤늦게 큰일남을 직감하고 내가 진짜 왜 그랬지?생각했어요.이 나이먹고 사리분별도 못하고 뇌에 문제있나 싶어서 또 약 부작용도 꽤 있다고 해서 고3인데 학업에 영향이 갈지도 모르고 병원에 가보는게 좋을까요? 집중력 문제나 그냥 웬만한 증상은 다 있는것 같아요.
정신건강ADHD5살 여아 손에 모기가 물린줄 알앗는데 아프다고 하고 혹시 수족구인가 싶어서 혀도 보니 도돌도돌한게 보이고 손도 수포? 같은게 보이네요 병원으로 가야겟죠 돌 된 동생도 잇는데ㅠㅠㅠ
소아청소년과수족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