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 노인의 욕창 치료 방법은?
92세 치매 할머니 인데요 욕창이 생겼어요 어떤 처방을 받아야 될까요?
92세 치매 할머니 인데요 욕창이 생겼어요 어떤 처방을 받아야 될까요?
1개의 답변
92세 할머님이 치매로 거동이 어려운 상황에서 욕창까지 생겨 많이 걱정되시겠어요. 욕창은 방치하면 빠르게 악화될 수 있지만, 적절한 관리로 호전이 가능한 질환이니 지금부터 필요한 치료와 관리 방법을 안내해 드릴게요.
욕창은 오래 누워 계신 자세로 인해 피부 특정 부위(꼬리뼈, 엉덩이, 발뒤꿈치 등 뼈가 튀어나온 곳)에 지속적인 압박이 가해지면서 혈류가 저하되어 피부와 조직이 손상되는 상태입니다. 이미 욕창이 발생한 상태라면 다음과 같은 처치가 필요합니다.
욕창의 깊이와 감염 여부에 따라 치료 방법이 달라지므로, 반드시 병원 진료를 통해 상처 상태를 확인받으셔야 합니다.
거동이 불편하신 할머님을 병원에 모시고 가기 어려우시다면, 닥터나우 앱의 '비대면 진료 시작하기'를 통해 진료를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다만 처방된 약은 원칙적으로 약국 방문 수령이며, 65세 이상 장기요양등급자 등 일부 경우에 한해 재택수령이 가능하니 진료 시 확인해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치료와 함께 아래 사항들을 꾸준히 신경 써주셔야 욕창 악화를 막고 회복을 도울 수 있습니다.
욕창은 진행이 빠르고 심해지면 패혈증 등 심각한 합병증으로 이어질 수 있어 아래와 같은 변화가 있다면 즉시 병원 진료를 받으셔야 합니다.
할머님의 욕창이 아직 초기 단계라면 체위 변경과 드레싱 관리만으로도 충분히 호전될 수 있으니,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진료를 통해 정확한 상처 상태를 확인받아 보시길 권해드려요.
도움이 필요하실 때 언제든지 다시 이용해 주세요.
해당 사진이 욕창일까요? 어느정도 진전상태인지 궁금해요. 어머니가 거동이 불편하셔서 병원가기가 쉽지않은데 드레싱 등으로 집에서도 욕창치료 관리가능할까요? 가장 가까운 집근처 정형외과라도 가야할까요?
성형외과80대 노모께서 거동을 못하시고 쇠약하셔서 대장내시경 등 검사가 불가능한데 배가 자주 살살 아프다고 하십니다 치료할 방법은 없나요? 그리고 진경제가 도움이 되나요?
내과90세 여성치매노인 . 4등급. 집에 계시는데 하루에 두유 2개정도 드심. 집에 있는 것을 가장 편안해 하심. 종일 혼자 화투놀이. 아무 말도 안 듣고 자신에게 시키는 것을 극도로 싫어해서 씻지 않고 집밖으로 나가지 않고 먹지도 않고 사람 오는 것도 별로라 보호사는 늘 쫓아내고 손도 못 대게합니다. 머리를 빗겨드리려해도 과도하게 화를 즉각적으로 내서 거의 불가능함. 요양원에 가서 적응할 수 있을까요.자식 집에도 안 갈라해서 주중엔 보호사가 주말에는 자식들이 시골집에 가서 모십니다. 8년 넘게 했는데 6개월 전부터 공격성 많아지고 말 절대 안 듣고 안 먹는 식으로 변함. 음식을 저리 안 먹으니 어찌할 바를 모르겠네요. 한번 안먹는다 하면 단호해서 무슨 말도 안 들음. 어찌어찌해서 링거 놓으면 좀 있다 확 잡아빼버립니다. 요양원, 요양병원에 모신다고하면 할머니가 화가 나서 금방 폭발하실 거고, 한걸음도 떼지 않으려하실 거고, 대상포진 걸려서도 병원을 안 가려고 해서 온 집안이 전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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