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작스러운 우울감과 심장 두근거림은 어떻게 해야 하나요?
저녁 새벽 상관없이 갑자기 아침에 일어나든 점심 저녁 밥을 먹고 있다가도 갑자기 우울해지고 밥 맛도 없고 심장이 미칠듯이 뛰고 삶의 의욕이 없어지는데 어떡해요? 이럴 땐 어느 병원을 가야합니까
저녁 새벽 상관없이 갑자기 아침에 일어나든 점심 저녁 밥을 먹고 있다가도 갑자기 우울해지고 밥 맛도 없고 심장이 미칠듯이 뛰고 삶의 의욕이 없어지는데 어떡해요? 이럴 땐 어느 병원을 가야합니까
1개의 답변
질문자님이 겪고 계신 갑작스러운 우울감과 심장 두근거림, 식욕 저하, 삶의 의욕 상실은 매우 힘든 경험일 것 같습니다.
이러한 증상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두 가지 방향으로 접근하는 것이 좋습니다:
우선 순환기내과 또는 심장내과를 방문하여 심장 두근거림에 대한 내과적 검사를 받아보세요. 실제 심장 관련 문제가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내과적 검사에서 특별한 이상이 발견되지 않는다면, 정신건강의학과를 방문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갑작스러운 우울감, 식욕 저하, 삶의 의욕 상실 등의 증상은 불안장애나 우울증과 같은 정신건강 문제와 관련이 있을 수 있습니다.
증상이 심각하게 느껴지거나 일상생활에 큰 지장을 준다면, 야간 진료를 하는 정신건강의학과나 응급실을 방문하는 것도 고려해볼 수 있습니다.
전문가의 도움을 통해 적절한 치료를 받으시면 증상이 완화될 수 있으니, 가능한 빨리 의료 도움을 구하시길 권장드립니다.
도움이 필요하실 때 언제든지 다시 이용해 주세요.
1. 예전에 앉아서 일하다가 갑자기 숨이차면서 심장이 두세번 이상하게 뛴 적이 있다. 이럴때는 엎드린 자세가 제일 편하고 머리도 저리고 식은땀이 납니다 최근 1년간은 이런적이 한번도 없습니다 따로 치료하거나 그런적은 없고 위염약 정도 1달 먹었습니다. 술도 많이 줄였습니다. 2. 심장초음파에는 이상이 없다고 했다. 3. 마지막 위내시경때 금식 잘 지켰는데 위에 음식물이 아직도 남아있었다. 4. 트름이 자주 나오고 소화가 잘 안된다. 5. 최근까지 일년여 정도 괜찮다가 탄산+햄버거를 먹고 다시 시작되었다. (원래 탄산 아예 안마시다가 그날 하루 마시고 이렇게 되었습니다) 그날에 평소 루틴중 탄산 말고는 다른게 없었습니다. 6. 술마신 다음날 위쪽이 눌린듯이 아프다. 정도입니다 정말 무섭습니다 이런 증상 나올때마다 살고싶은 생각이 들 정도로요.. 병원에 가서 이렇게 몇군데나 말씀 드렸었는데 별 말 없고 위염 약만 계속 처방해주십니다.. 뭐라고 말씀 드려야 할까요..
내과불안할때나 힘들때나 두려울때 숨을 잘 못쉬겠고 어지러워지고 심장이 찢고 나올것처럼 두근되요
정신건강공황장애불안+2며칠 전부터 갑자기 머리가 띵해지면서 울렁거리고 눈 시야가 흐릿해지면서 식은땀이 나는 온몸이 쎄해지며 점차 심장 두근거림이 크게 느껴집니다.. 머리 통증은 심하진 않으나 조여오는 듯한 느낌이 있습니다 횟수가 점차 늘어나며 지속시간도 길어지고 있는데 어디과 진료를 받아야하는지, 무슨 이유때문인지 궁금합니다. 평소 수면시간은 4-6시간 사이이며 격렬한 활동은 없고 앉아서 근무합니다. 혹시 흡연이 문제가 될 수도 있을까요
통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