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코마이신 치료 중 간수치 관리 방법은?
MRSA 판정으로 7개월아기가 4일정도 입원햇고 그 반코마이신 항생제로 인해 간수치가 200으로 올라간 상태인데 현재 탈장수술 예정이라 MRSA 반코마이신 수액치료를 하면서 간수치도 내려갈구잇게 같이 병행할수잇는 치료나 방법이잇나요?
MRSA 판정으로 7개월아기가 4일정도 입원햇고 그 반코마이신 항생제로 인해 간수치가 200으로 올라간 상태인데 현재 탈장수술 예정이라 MRSA 반코마이신 수액치료를 하면서 간수치도 내려갈구잇게 같이 병행할수잇는 치료나 방법이잇나요?
1개의 답변
7개월 된 아기가 MRSA로 입원치료를 받고 항생제로 인한 간수치 상승까지 겹쳐서 많이 걱정되실 것 같아요. 탈장수술까지 앞두고 있는 상황이라 더욱 마음이 무거우실 텐데, 이 부분은 현재 입원 중인 담당 의료진과 반드시 함께 판단해야 하는 사안이라 그 이유를 설명해 드릴게요.
영아의 경우 성인과 대사 능력, 약물 반응, 정상 수치 범위 자체가 다르기 때문에 성인 기준의 생활습관 관리(운동, 식습관 조절 등)를 그대로 적용할 수 없습니다. 반코마이신 투여로 인한 간수치 상승이 확인된 상태에서 탈장수술과 항생제 치료를 함께 진행해야 하는 경우, 다음과 같은 사항들을 담당 의료진이 종합적으로 판단하게 됩니다.
이러한 결정은 아기의 체중, 전신 상태, 감염 중증도, 수술 긴급성 등을 모두 고려해서 이루어지기 때문에, 비대면 상담이나 일반적인 조언으로 대신할 수 없는 부분입니다.
입원 중인 상황이라면 아래와 같은 내용을 담당 의사에게 직접 질문해보시는 것이 가장 정확하고 안전한 방법입니다.
지금처럼 입원 중이고 소아, 특히 영아 환자인 경우에는 담당 소아과·감염내과 의료진이 실시간으로 검사 결과를 보며 결정하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궁금한 점들을 정리해서 회진 시 담당 교수님이나 주치의에게 직접 여쭤보시길 권해드려요.
도움이 필요하실 때 언제든지 다시 이용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