림프종 완전관해 후 야간발한 원인은 무엇인가요?

한OO • 2026.07.31

외투세포림프종 3기 진단이후 기본항암 3차례만에 완전관해이후 리툭시맙으로 2개월마다 총 2년간 유지 치료중입니다 (이미 8회 완료) 아울러 8월말 외래진료시 9회차 주사를 앞두고있습니다. 최근 5월 중순 PET CT 및 7월초 오래진료 혈액검사에서 특이사항 없다고 하는데 지난 주말부터 취침중 깨어나서 소변후 다시 잠자리들때 땀이나곤 하는데 최근 체중감소나 발열 증세는 없는데 이증상을 전형적인 림프종B증상중 하나라고 보아야 하나요 아니면 일어날수 있는 리툭시맙 면역유지중 나타날수 있는 증상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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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답변

  • 외투세포림프종 완전관해 후 유지치료 중이신 상황에서 야간발한이 나타나 걱정이 되실 것 같습니다.

    야간발한의 원인은 여러 가지로 나누어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림프종 재발 가능성:
    야간발한은 림프종의 B증상 중 하나로, 발열, 체중감소와 함께 나타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질문자님의 경우 최근 PET CT와 혈액검사에서 특이사항이 없었고, 발열이나 체중감소 없이 야간발한만 단독으로 나타나고 있어 림프종 재발 가능성은 상대적으로 낮아 보입니다.

    리툭시맙 관련 요인:
    리툭시맙 자체로 인한 직접적인 야간발한은 흔하지 않지만, 면역체계에 영향을 주어 감염 위험을 높일 수 있고, 이로 인한 경미한 감염이나 염증 반응이 야간발한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기타 원인:

    현재 정기적인 검사에서 이상 소견이 없다는 점은 긍정적이지만, 야간발한이 지속되거나 다른 증상이 동반된다면 담당 의료진과 상의하여 추가 평가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특히 9회차 리툭시맙 투여 전 외래 진료 시 이 증상에 대해 꼭 말씀드리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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