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욕 저하와 체중 감소, 추가 검사가 필요할까요?
우울증으로 인해 약 복용은 1년 정도 됐습니다. 그치만 요즘 들어서 식욕도 없고 깊은 수면도 제대로 못해서 집안일도 힘들 정도로 피로가 더 심해졌습니다. 그래서 하자 있을까 싶어서 피검사 해봤지만 갑상선, 성호르몬은 이상 없다고 나왔습니다. 하지만 답을 못 찾았고 식욕이 떨어져서 올해 1월 기준으로 6개월 후 체중이 2 ~ 3kg 줄었습니다. 정신건강도 문제지만 식욕이 없지만 그래도 먹긴 하는데 체중도 유지 못하고 계속 감소해서 고민입니다. 이거는 병원을 다시 가봐야 할까요? 간다면 어떤 검사를 추천하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