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복적 질염, 남성도 치료 필요할까?
칸디다 질염과 세균성 질염이 파트너와 성관계 후 반복적으로 나타나는데 이 경우 남자쪽이 원인이거나 치료 받아야하나요? 아니면 여자쪽의 면역력이 주요 원인인가요?
칸디다 질염과 세균성 질염이 파트너와 성관계 후 반복적으로 나타나는데 이 경우 남자쪽이 원인이거나 치료 받아야하나요? 아니면 여자쪽의 면역력이 주요 원인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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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실시간 고민 해결사입니다. [성 고민]에 관한 고민이 있으시군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리겠습니다.
반복되는 질염으로 많이 지치고 답답하실 것 같아요. 원인을 명확히 알 수 없으니 더 답답하게 느껴지실 텐데, 하나씩 짚어드릴게요.
질염이 반복될 때 남성 파트너가 원인이라고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세균성 질염을 일으키는 균이나 칸디다균은 질 내에 정상적으로도 존재할 수 있는 균들이라, 성관계와 무관하게도 컨디션 저하, 면역력 저하, 항생제 사용, 청결제 과다 사용, 호르몬 변화 등 다양한 요인으로 균형이 깨지면서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즉, 여성 본인의 신체 상태나 생활 습관이 재발에 큰 영향을 미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성관계 이후 반복적으로 증상이 심해지거나, 치료 후 얼마 지나지 않아 관계를 가진 뒤 재발하는 패턴이 뚜렷하다면 남성 파트너 쪽에서도 균이 옮겨지거나 재감염을 유발할 가능성이 있으므로, 이 경우에는 파트너도 함께 검사와 치료를 받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남성은 대부분 무증상인 경우가 많아 본인이 느끼지 못하더라도 균을 보유하고 있을 수 있습니다.
정리하면, 한쪽 원인으로 단정하기보다는 여성의 면역력·생활습관 관리와 함께, 재발 패턴이 성관계와 뚜렷하게 연관된다면 파트너 검사도 함께 고려하는 것이 좋습니다. 질염이 계속 반복된다면 만성화될 수 있으니 방치하지 마시고 의료진의 진료를 받아 정확한 원인을 확인해보시길 권해드려요.
위 내용은 닥터나우가 의료진과 함께 개발한, 건강 정보에 최적화된 AI 답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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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청결하게 있고 빡빡 씻고 관계 후 빡빡 씻고 해도 질염이 안 사라져요!!!!!!!!!!!! 병원 가서 약먹고 질정 넣는 것이 답일까요.... 항생제 그만 먹고싶어요...

8/29(금) 병원에서 질염으로 균검사와 약 처방(3일치) 후 섭취 9/4(목) 가드넬라와 유레아플라즈마 파붐이 나왔는데, 가드넬라는 이전에 처방받은 약으로 죽었을거라 하셔서 유레아플라즈마 파붐에만 작용하도록 추가로 약 처방(3일치) 받아서 복용 9/22(월) 균 죽었는지 검사하기 위해 방문 9/29(월) 균 검출로 다시 방문. 아직 유레아플라즈마가 죽지 않아서 다른 약으로 7일치 처방 받았습니다. 그래서 10/6(월) 아침약까지 먹고 이번엔 냉 양상이 좋아져서 드디어 다 낫는건가?했는데 10/7(화) 오늘 오후쯤부터 소변 보고나서 극소량의 냉이 다시 뭍기 시작했어요 ㅠㅠ 진짜 한달 이상 질염이 떨어지질 않는데, 보통 질염 예방으로 드신다는 질유산균은 섭취한지 이제 한달 정도 되었는데, 물로만 씻기랑 면속옷은 늘 하던거라 ㅜㅜ 질염 예방 및 관리법 뭘 더 추가해야할까요? 추가로 이번에도 균이 안죽었으면 병원가도 결국 약 처방하고 말것 같은데 ㅜ 더 근본적인 치료법이 뭘까요 ㅜㅜ

이소티논 3개월정도 처방 받아서 약 1.5개월정도 꾸준히 먹었고, 현재는 일주일정도 안먹은지 됐습니다. 어제 질염약 (칸디다관련) 처방 받아서 이소티논 먹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계속 여드름이랑 질염이 몇개월째 번갈아가면서 나서 스트레스네요. ㅠㅠ 먹게될 쯤은 T존에 좁쌀 여드름이 굉장히 심했어서 이소티논먹고 한동안 괜찮다가, 현재는 다시 턱+ 볼쪽이 심합니다ㅠ 어떤 치료나 약을 복용해야 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