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개월 만에 발견된 간결절이 간암일 수 있나요?
매년 건강검진으로 간초음파를 하는데 한번도 간결절 소견은 듲지 못했는데 9개월만에한 간초음파에선 간결절이 나왔는데 새로 간결절이 발견된 거면 간암일까요?
매년 건강검진으로 간초음파를 하는데 한번도 간결절 소견은 듲지 못했는데 9개월만에한 간초음파에선 간결절이 나왔는데 새로 간결절이 발견된 거면 간암일까요?
1개의 답변
건강검진에서 꾸준히 간초음파를 받아오셨는데 이번에 갑자기 간결절 소견이 나와 많이 놀라셨을 것 같아요. 짧은 기간 안에 새로운 결절이 보였다고 해서 바로 간암을 의심할 필요는 없으며, 간결절은 양성인 경우가 훨씬 많다는 점을 먼저 말씀드리고 싶어요. 어떤 점들을 고려해야 하는지 하나씩 살펴볼게요.
간에서 발견되는 결절은 대부분 혈관종, 국소결절성과형성, 단순 낭종 같은 양성 병변입니다. 이런 양성 결절은 이전 검사에서 크기가 매우 작거나 초음파 각도, 장 가스, 검사자의 숙련도 등 여러 요인으로 인해 놓쳤다가 다음 검사에서 처음 발견되는 경우가 흔합니다. 즉, 9개월 전에는 없었다가 지금 보인다고 해서 반드시 '새로 생긴 암'이라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다만 간세포암(간암)의 경우 다음과 같은 상황에서 상대적으로 발생 위험이 높아지므로, 이런 배경이 있는지 함께 살펴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런 위험 요인이 없는 상태에서 발견된 결절이라면 양성일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더 높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렇다 하더라도 결절의 성격은 초음파 소견만으로 완전히 판단하기 어려워, 추가 검사로 확인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간결절이 발견되면 아래와 같은 정밀 검사와 평가가 통상적으로 이루어집니다.
특히 조영 CT나 MRI는 결절이 혈류를 어떻게 받아들이는지를 보여주기 때문에 단순 초음파보다 양성과 악성을 구별하는 데 훨씬 유용합니다. 결절의 크기가 작고 특별한 위험 요인이 없다면 일정 기간 후 추적 관찰만으로 충분한 경우도 많고, 크기가 크거나 모양이 애매하거나 위험 요인이 있는 경우에는 조직검사까지 고려하게 됩니다.
지금 단계에서는 결과를 미리 암으로 단정하고 걱정하시기보다, 담당 의료진이 안내하는 추가 영상검사와 혈액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정확한 성격을 확인하시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도움이 필요하실 때 언제든지 다시 이용해 주세요.
제가 9개월 전 검사한 위내시경과 조직검사에서 식도에 관한 특별 소견은 언급이 없었고 만성 위축성 위염과 미란성위염이 있다고 했어요. 증상이 좋아져 미란성은 없어진 것 같고 위축성이랑 염증 부위만 남아있는 거 같아요. 요즘 며칠 사이에 식사를 하며 음식을 삼킬 때 가슴부분에서 걸리는 느낌과 가슴이 쓰린느낌이 동시에 드는 경우가 있어서 걱정이에요. 심각한 건 아니지만 그래도 그런 느낌이 들어서 혹시 식도암이 9개월만에 생길 수 있나요? 저 술도 담배도 안하는데 ㅣ..
내과성인 adhd로 올해 1월에 콘서타 27mg 처방받았었는데 그뒤로 한동안 안 먹다가 요새 집중이 안돼서 점심에 먹었다가 갑자기 오후 4-6시부터 심장이 미친듯이 두근거리고 입이 마르고 숨이 가빠요.. 저체중 여성이고 평소 간이 약하고 카페인 해독도 안되는 체질입니다 해결법 없을까요? 데아닌을 사서 먹으면 좀 나을까요? 물을 마셔야하나요.? 운동해서 땀을 흘려야할지 ㅠㅠ
정신건강의학과불안건강진단에서 복부초음파에서 2cm정도의 간결절이 발견되었읍니다 간ct를하겠지만 불안하네요 통계적으로 악성일 확률이 얼마정도됩니까?
소화기질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