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 옆 딱딱한 알갱이의 원인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목 측면 딱딱한 알갱이 질문입니다. 귀에서 아래로 내려가면 0.5cm 정도의 딱딱한 알갱이가 잡힙니다. 안지는 한 1년정도 넘었습니다. 알갱이에 구멍은 없고 잡았을때 피부랑 같이 들어올려지며 집으면 동글동글한 알갱이 같이 느껴집니다. 피부를 움직이면 같이 움직여집니다. 표피낭종 지방종이랑은 뭔가 다른거같아서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목 측면 딱딱한 알갱이 질문입니다. 귀에서 아래로 내려가면 0.5cm 정도의 딱딱한 알갱이가 잡힙니다. 안지는 한 1년정도 넘었습니다. 알갱이에 구멍은 없고 잡았을때 피부랑 같이 들어올려지며 집으면 동글동글한 알갱이 같이 느껴집니다. 피부를 움직이면 같이 움직여집니다. 표피낭종 지방종이랑은 뭔가 다른거같아서 질문드립니다
1개의 답변
1년 넘게 같은 자리에 딱딱한 알갱이가 만져지고, 피부와 함께 움직인다는 점이 신경 쓰이실 것 같아요. 말씀하신 특징들을 바탕으로 가능한 원인들을 살펴보고, 어떤 경우에 병원 진료가 필요한지 안내해 드릴게요.
구멍 없이 동글동글하게 만져지고 피부를 움직이면 알갱이도 함께 따라 움직인다는 점은, 알갱이가 피부 깊은 층보다는 피부 자체 또는 피부 바로 아래쪽 조직에 위치해 있을 가능성을 시사해요. 표피낭종은 보통 중앙에 작은 구멍(개구부)이 보이는 경우가 많고, 지방종은 피부보다 더 깊은 피하 조직에 위치해 피부와는 독립적으로 어느 정도 움직이는 경우가 많아서, 말씀하신 양상과는 다르게 느껴지셨을 수 있어요.
구멍이 뚜렷하지 않으면서 피부와 함께 움직이고 동글동글하게 만져지는 작은 혹은, 피지선이나 땀샘 관련 조직에서 생기는 작은 낭종인 경우가 흔해요. 이런 경우 통증이 없고 수년간 크기 변화 없이 유지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피부나 피하의 결합조직, 신경 주위에서 생기는 작은 양성 종물도 비슷한 양상으로 만져질 수 있어요. 대부분 천천히 자라거나 크기 변화가 거의 없고 통증이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목 측면, 특히 귀 아래쪽은 림프절이 분포하는 부위라서 작은 림프절이 만져지는 경우도 있어요. 다만 림프절은 보통 피부와 분리되어 조금 더 깊은 곳에서 움직이는 경우가 많아서, 피부와 함께 들어올려지는 양상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1년 이상 크기 변화 없이 유지되고 있다면 당장 급하게 걱정할 상황은 아닐 가능성이 높지만, 정확한 종류를 구분하려면 직접 눈으로 보고 만져보는 진찰이 꼭 필요해요. 다음과 같은 변화가 있다면 반드시 병원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이런 변화가 없더라도 정확한 진단을 위해서는 피부과나 외과에 방문해서 직접 촉진 및 필요 시 초음파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을 권해드려요. 눈으로 보고 만져봐야 정확히 구분할 수 있는 부분이라, 글만으로 특정 진단을 내리기는 어렵다는 점 참고해 주세요.
도움이 필요하실 때 언제든지 다시 이용해 주세요.
한 한달 ?3주전 부터 코가얼굴가운데있으면 오른쪽볼쪽에 코중간라인?그니까 오른쪽 볼 코중간라인옆애 정확히 알맹이가 딱딱한게 만져지거든요?아프지도않고 외관상티도안나는데 누르면 그 알맹이가 만져져요 이거왜그런거고 무슨일이에요??병원른 어디로가야하죠??
외과안녕하세요! 전에 입술을 깨물었던 기억은 있는 것 같은데 저도 모르는 사이에 입술 안쪽에 딱딱한 알맹이 같은게 생겼습니다 ㅜ 이게 무엇인지 알 수 있을까요 ? 색 자체는 조금 거무튀튀한 느낌이 들긴 합니다. 알갱이 크기는 새끼 손톱 절반 정도 인 것 같고 딱딱한데 통증이 있거나 입이 붓는다거나 하진 않습니다 ㅜ 한번 신경쓰이니 거슬리네요 언제 생겼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외과멍울질에 이런 하얀 알갱이 같은게 많이 나있고, 만지면 느껴지는 정도입니다. 무슨 질환인걸까요..? 어제 병원에 가서 말씀드렸는데 잘 안보인다고 하시더라구요.. 헤르페스는 아닌것같다고 하셨어요. 참고로 std 검사 결과는 칸디다, 가드넬라 나왔습니다
성 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