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염 앓는 아이의 저체온과 땀 증상 원인은?
11세아이 장염 4일째 밥조금먹고 마시는수액 하루 3포 물자주마심 근데 잘때 땀많이나고 체온이 아침36.2 보통체온보다 떨어짐 이런 증상일땐 어디가 불편한건지 수액맞음 좋아지는지 저체온일때증상은
11세아이 장염 4일째 밥조금먹고 마시는수액 하루 3포 물자주마심 근데 잘때 땀많이나고 체온이 아침36.2 보통체온보다 떨어짐 이런 증상일땐 어디가 불편한건지 수액맞음 좋아지는지 저체온일때증상은
1개의 답변
장염을 앓는 중에 체온이 떨어지고 잠잘 때 땀이 많이 나는 모습을 보면 걱정이 많으실 것 같아요. 장염으로 인한 설사나 구토가 지속되면 몸의 수분과 에너지가 많이 소실되면서 체온 조절 기능이 평소보다 떨어질 수 있는데요, 저체온이 나타나는 이유와 함께 어떤 경우 병원 진료가 필요한지 안내해 드릴게요.
장염을 며칠째 앓고 있는 상태에서 식사량이 줄고 몸의 에너지원이 부족해지면, 체온을 유지하는 대사 활동이 떨어지면서 체온이 평소보다 낮게 측정될 수 있습니다. 또한 설사나 발열이 반복되는 과정에서 수분과 전해질이 소실되면 탈수 상태로 이어질 수 있고, 탈수가 있으면 체온 조절 중추가 제대로 기능하지 못해 체온이 오르거나 내리는 변화가 커질 수 있습니다.
밤에 땀을 많이 흘리는 것은 열이 올랐다가 내려가는 과정에서 몸이 체온을 낮추려는 반응으로 나타나는 경우가 흔합니다. 특히 장염 중에는 미열이 있다가 밤새 내리면서 땀으로 배출되는 경우가 많고, 이 과정에서 체력 소모가 커지면서 아침에 측정한 체온이 평소보다 낮게 나올 수 있습니다.
경구 수액을 하루 3포 정도 섭취하고 있고 물도 자주 마시고 있다면, 탈수를 보충하는 데 도움이 되는 올바른 관리를 하고 계신 것으로 보입니다. 수액은 손실된 수분과 전해질(나트륨, 칼륨 등)을 보충해 체온 조절 기능과 전반적인 몸 상태를 회복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다만 탈수가 심한 상태라면 경구 수액만으로 충분하지 않을 수 있어, 증상 변화를 계속 관찰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다음과 같은 증상이 함께 나타난다면 단순한 체력 저하가 아니라 탈수나 감염이 심해지고 있다는 신호일 수 있어 병원 진료를 고려하셔야 합니다.
장염 4일째로 증상이 길어지고 있는 만큼, 체온이 계속 낮게 유지되거나 위와 같은 증상이 동반된다면 자가 관리보다는 소아청소년과 진료를 통해 탈수 정도와 전해질 상태를 확인해 보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도움이 필요하실 때 언제든지 다시 이용해 주세요.
5세,6세 아들 둘다 5일 정도 고열39도 감기 증상있었습니다. 동네 상급병원에서 폐렴 진단 후 입원 치료3일 후 퇴원하였습니다. 문제는 아이들의 체온이 입원했던 첫날부터 둘다 잠잘때 35.1~35.5 사이를 유지합니다. 퇴원한지가 거의 4주가 지나고 있는데도 여전히 동일한 저체온 현상을 보이는데… 어떻게해야할까요? 낮에는 괜찮다가도 꼭 잠잘때 온몸에 땀을 뻘뻘흘리면서 온몸이 차갑습니다.
소아청소년과감기아데노 의심증상으로 계속 항생제 먹고 코 그렁그렁하게 지내던 26개월 남아입니다 어제밤 열이 오르기 시작하여 항생제와 해열제 먹이고 재우는데 땀을 엄청 흘리더니 체온35.3-35.5 뜨길래 땀닦이고 이불 싸매고 따뜻한 우유 먹이고 어찌저찌 아침다되서 정상체온 돌아왔습니다. 밤새 자꾸 깨고 뒤척이고 하긴 했는데..늦어도 8시즈음 일어나는데 오늘은 11시50분인 아직까지 자고 있어요 약도 못먹이고 그냥 재우고 있는데 그냥 둬도 될까요? 지난 토욜 응급실 방문해서 피검사 한 결과는 내일 나와서 내일 외래진료 예정입니다.
소아청소년과19년도에 뇌전증진단받은 9세여아입니다 약복용중이고 진단받은이후 경련증세는 나타나지않으나 뇌파소견으로 약복용중입니다 최근 몇일전 35.8도로 저체온증세보이며 산소포화도가 88까지 떨어진후 산소포화도와 맥박확인되는 센서 구매해 잠잘때만 부착중에있는데 맥박이 57까지 떨어지는 상황이 수면중 몇번씩있고 산소포화도는 92까지 떨어지는 증상이 한두차례 계속되는데 신경과외에 검사가필요한건지 궁금합니다 산소수치떨어졌다는 알람울리면 아이를 좀 움직이면 크게 숨쉬면서 돌아오긴합니다
만성질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