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에 만져지는 멍울, 항생제 복용 후 경과 관찰이 적절한가요?
목 왼쪽에 꺽으면 살짝 나오는 라인위에 멍울이 만져져서 병원에 내원하였습니다. 일주일 정도 항생제 먹어보고 경과를 먼저 보자고 하셔서 알겠다 하고 나왔어요. 이게 크기가 크진않은거 같고, 두개가 거의 붙어있는 위치에 있으며, 통증이 딱히 느껴지진 않는데, 찾아보니 좀 걱정되서..혹시 병원에서 말한대로 일주일 기다려보고 그때 추가검사 여부를 결정하는게 맞을지 고민되어 질문 남깁니다.
목 왼쪽에 꺽으면 살짝 나오는 라인위에 멍울이 만져져서 병원에 내원하였습니다. 일주일 정도 항생제 먹어보고 경과를 먼저 보자고 하셔서 알겠다 하고 나왔어요. 이게 크기가 크진않은거 같고, 두개가 거의 붙어있는 위치에 있으며, 통증이 딱히 느껴지진 않는데, 찾아보니 좀 걱정되서..혹시 병원에서 말한대로 일주일 기다려보고 그때 추가검사 여부를 결정하는게 맞을지 고민되어 질문 남깁니다.
1개의 답변
병원에서 이미 진찰을 받고 항생제 처방과 함께 경과 관찰 계획을 세우셨다니, 걱정되는 마음은 충분히 이해가 됩니다. 통증이 없고 크기가 작은 멍울이라면 의사의 판단대로 일주일 정도 항생제를 복용하면서 경과를 지켜보는 것이 일반적으로 합리적인 접근이에요. 멍울의 특징과 경과 관찰이 적절한 이유, 그리고 추가 검사가 필요한 신호에 대해 안내해 드릴게요.
목에는 림프절이 많이 분포해 있어서 감기, 피로, 경미한 감염 등에도 쉽게 반응해서 붓거나 멍울처럼 만져질 수 있어요. 이런 경우 대부분 양성이거나 일시적인 염증 반응이기 때문에 항생제를 1~2주 정도 복용하면서 크기 변화를 지켜보는 것이 통상적인 진료 순서입니다.
이런 점들을 고려하면 지금 당장 추가 정밀검사를 서두르기보다는, 병원에서 권한 대로 항생제를 복용하며 변화를 관찰하는 것이 적절한 선택으로 보여요.
일주일 뒤 다시 병원에 방문할 때 아래 변화가 있었는지 함께 전달하시면 진료에 도움이 됩니다.
이런 신호 없이 항생제 복용 후 멍울이 줄어들거나 그대로 유지된다면 경과 관찰로 충분한 경우가 많아요. 반대로 1~2개월 이상 지속되거나 돌처럼 단단하게 느껴지는 변화가 있다면 그때는 초음파나 조직검사 같은 정밀검사가 필요할 수 있으니, 예정된 재진 때 꼭 상태를 자세히 설명해 주시길 바랍니다.
도움이 필요하실 때 언제든지 다시 이용해 주세요.
질염으로 다니던 병원에서 곤지름 같다고 생리 후에 보자고 해서 생리 끝나고 내원하니 맞는 것 같다고 수술할 정도는 아닌 것 같아 일주일뒤에 보자고 하셔서 일주일 뒤에 내원하니 커지거나 하지않아서 2주뒤에 보자고 하셨습니다 그 사이에 커진 것 같으면 내원하라고 하셨는데 곤지름 치료 이렇게 하는게 맞나요..? 병원을 옮겨야하나요..? 또 질염으로 오래 내원하였었는데 간지러움이 유지가되었어서 오래 병원을 다닌 상태였는데 병원을 옮겨야하는 걸까요...?
성 고민성병항생제를 투약했다가 중단하는 식으로 경과관찰을 하는 경우는 어떤 목적이 있는건가요
외과수술치루+1피검사 소변검사에서 클라디미르 하나만 나오고 헤르페스 등은 음성 나왔습니다 비뇨기과에서 피부 트러블 얘기하는데 피부과를 가야할까요? 아니면 먹고 있는 항생제 먹으면서 경과를 보면 될까요?? 통증이나 가려움 증상 같은 거는 아예 없습니다
성 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