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암 수술 후 소주 3잔 마셔도 되나요?
대장암 수술 항암2년 처음으로 소주 3잔섭취 큰문제가 될까요
대장암 수술 항암2년 처음으로 소주 3잔섭취 큰문제가 될까요
1개의 답변
대장암 수술과 항암치료를 마치고 2년이 지난 시점에서 처음으로 소주 3잔을 드셔서 걱정되는 마음, 충분히 이해돼요. 수술 후 상당한 시간이 지나 회복이 안정적으로 이루어진 상태라면 소량의 음주 자체가 당장 심각한 문제를 일으키는 경우는 많지 않지만, 개인의 회복 상태와 건강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좀 더 살펴볼게요.
대장암 수술 후 2년이 지났고 항암치료까지 마치신 상태라면, 장의 해부학적 구조와 소화 기능이 어느 정도 안정화되었을 가능성이 높아요. 이 시기의 소량~중등도 음주(소주 3잔 정도)는 대부분의 회복된 환자에게 일회성으로는 큰 문제를 일으키지 않는 경우가 많아요. 다만 다음과 같은 점은 함께 고려하시는 것이 좋아요.
일회성으로 소주 3잔을 드신 것 자체가 재발이나 심각한 건강 문제로 직결되는 것은 아니지만, 암 치료 이후에는 장기적으로 음주를 자제하거나 최소화하는 것이 일반적으로 권장돼요. 알코올은 대장암 재발 위험 요인 중 하나로 알려져 있고, 간이나 장 건강에도 꾸준히 부담을 줄 수 있기 때문이에요.
지금 당장 큰 걱정을 하실 상황으로 보이지는 않지만, 앞으로 음주를 지속하거나 양을 늘리기 전에는 주치의와 상담해 개인별 회복 상태에 맞는 가이드를 받아보시길 권해드려요.
도움이 필요하실 때 언제든지 다시 이용해 주세요.
소주 3잔 정도 먹고 이소티논 복용했어요 괜찮을까요?
처방약음주피검사로 피수치만 재고 원인은 간호사분들께도 오늘 아침 회진 도는 선생님께도 듣지 못했습니다 그저 일단 지켜보자는 말씀만 하셔서 보호자로써 불안한 마음이 자꾸 드네요 환자마다 다르겠지만 수술 후에도 평소 일상처럼 입맛이 좋으셔서 아무것도 못 먹고 계속 배고프다며 힘 없이 계셔 마음이 너무 안좋습니다 흔한 경우이고 조금만 두면 끝나나요 ? 다른분들보다 변이 빨리 나와서일까요 ?
외과복강경수술안녕하세요 20일에 어머니가 대장암 복강경수술을 하셨습니다 여태 금식을 하시고 남들보다 입맛도 빨리 돌고 더 많이 걸으시면서 선생님께서도 회복력이 좋다고 하셨습니다 금식 - 물 - 미음 - 죽 - 밥 단계중 물 먹은날 (수술 다다음날) 두번 혈변을 보시고 다시 금식 처방을 받으셨습니다 그리고 다시 금식중(금식 이틀째)인 오늘 또 혈변을 보셨습니다 입맛 도시는거랑 잘 걸으시는건 같은 상태구요 혹시나 문제 생긴게 아닐까 입원중에도 너무 걱정이 되네요 주말이라 선생님도 못 뵙고 검사도 없고 이런 경우가 흔한건지 무슨 원인인지 궁금해서 답변 부탁드립니다 ㅠㅠㅠ
외과복강경수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