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과 다리에 힘 빠짐과 저림 원인은?
25일부터 왼쪽팔과 왼쪽다리에 힘이 빠지고 어색하게 느껴져요. 왼쪽손만 저렸는데 이젠 오른손도 저려요. 왼쪽 승모근이 뭉친 느낌이고 목도 뻐근해요. 조금만 움직여도 목에서 뚜둑 소리가 나고 간혹 침놓은 거 마냥 찌릿해요. 3개월전부터 보행이 어려워졌어요. 자꾸 비틀거리고 자주 넘어지려고 해요.
25일부터 왼쪽팔과 왼쪽다리에 힘이 빠지고 어색하게 느껴져요. 왼쪽손만 저렸는데 이젠 오른손도 저려요. 왼쪽 승모근이 뭉친 느낌이고 목도 뻐근해요. 조금만 움직여도 목에서 뚜둑 소리가 나고 간혹 침놓은 거 마냥 찌릿해요. 3개월전부터 보행이 어려워졌어요. 자꾸 비틀거리고 자주 넘어지려고 해요.
1개의 답변
안녕하세요. 실시간 고민 해결사입니다. [신경외과]에 관한 고민이 있으시군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리겠습니다.
왼쪽 팔다리 힘빠짐과 저림이 점점 반대쪽으로 퍼지고, 목의 뻐근함과 찌릿한 느낌까지 함께 있으신데다 3개월 전부터 보행이 불안정해지고 자주 넘어지신다니 많이 불안하고 걱정되실 것 같습니다.
말씀하신 증상들을 종합해보면 목 부위의 신경 압박(경추 디스크 등)으로 인해 팔의 저림과 힘빠짐, 승모근 긴장, 목에서 나는 소리와 찌릿한 느낌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특히 목을 움직일 때 팔로 전기가 흐르는 듯한 느낌이 있다면 경추 부위 신경근이 눌리는 것과 관련이 있을 수 있어요.
다만 한쪽에서 시작된 저림이 양쪽으로 번지고, 3개월에 걸쳐 보행 시 비틀거림과 낙상이 반복되는 것은 단순 근육 뭉침이나 국소적인 목 디스크만으로 설명하기 어려운 부분입니다. 이런 경우 척수 자체의 문제(척수 압박, 척수병증), 뇌의 문제(뇌졸중, 다발성 경화증 등 중추신경계 질환), 말초신경병증 등 더 넓은 범위의 신경계 질환도 감별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보행장애가 점진적으로 진행되고 있다는 점은 특히 주의 깊게 봐야 할 신호입니다.
이런 증상은 자가 판단이나 시간이 지나면 나아지길 기다리기보다, 신경과 진료를 통해 신경학적 검사와 함께 경추 MRI, 필요시 뇌 MRI, 근전도 검사 등을 받아보시는 것이 꼭 필요합니다. 특히 보행장애가 진행되고 낙상 위험이 있는 상태이므로 가능한 빨리 병원을 방문하시길 권합니다.
도움이 필요하실 때 언제든지 다시 이용해 주세요.
자려고 누울때, 특히 밤에 빈맥이 있고 팔다리에 힘이 안들어가서 불편함을 호소합니다. 자다가도 답답하고 불편해서 얼마 못자고 깹니다. 열이 확 오르기도 하고요. 일상생활시에도 약간의 근육통, 약간의 어지러움, 힘풀림, 소화불량 등이 있긴한데 누워있을때보단 덜해요. 이 증상의 원인이 무엇일까요? 누우면 목이 뻐근하고 뻐근한 방향의 머리가 답답해지는데 이것도 연관이 있을까요?
내과왼쪽 팔 다리 힘빠지는 느낌이 계속 들고(힘을 주면 힘은 잘 들어가는데 힘빠지는거같은 불쾌감이 들어요)가끔 엄지손가락 얼굴근육에 경련 있고 심장뛰는게 계속 느껴지고 불안감이 들어요 계속 안좋은 생각이 나고 별것도 아닌 일로 계속 불안하고,두통도 있어요 ㅠ 왜 이러는 걸꺼요
신경과이게 기분탓인지는 모르겠는데 며칠전부터 왼쪽 어깨부터 팔 다리가 힘이 들오가지 않는것 같아요 ㅇ늘은 좀 더 평소보다 더 그런것 같아요..
신경외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