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식 증상 악화 시 응급실 방문 필요할까?
10월 7일 말을 하기 어려움을 느낄 정도의 호흡곤란으로 응급실 내원하여 천식이란 의견을 호흡기내과 교수님에게 들었습니다. 이후 외래 진료는 진료비가 부족하여 정확한 소견을 들은 적은 없는 상태입니다. 약은 스테로이드 경구약 5일치 처방받았고 먹은 뒤 천명음도 사라지고 기침이 사라졌었습니다. 약 5일전부터 목이 간지러우면서 기침이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기침의 정도가 꽤 지나쳐 목이 간지러우면 기침때문에 대화를 하기 어려움을 느꼈고 간혹 기침 중 콧물과 비슷한 점액을 토해낼 때도 있었습니다. 또한 숨쉴 때 쌕쌕거리는 소리가 나는데 들이마실 때와 내쉴 때 모두 또렷하게 들릴 정도이며 어제부터는 움직일때 때때로 숨이 차는 느낌이 들며 특히 누울 때는 기침이 심해진 뒤 가슴 답답함을 느끼며 숨이 잘 쉬어지지 않는 느낌이 듭니다. 기침은 특히 잠을 자던 중에 깰 정도로 심했으며 앉아서 심호흡을 하면 2~3분뒤 진정되었습니다. 응급실 방문이 필요한 상황인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