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발열 시 거실에서 재워도 괜찮나요?
4개월차 아기인데 2차 접종후 발열이 38.9도 까지 올랐다가 챔프 복용, 미온수 거즈로 이마, 목덜미, 겨드랑이 닦아주면서 한시간후 38.3도로 낮아져서 유지중입니다. 38.3도에서 더 이상 안 떨어지면 실내온도가 낮은 거실에서 재우는 방법도 괜찮을까요? 너무 추울까봐 걱정이라 고민됩니다. 챔프랑 교차복용햐도 되는 약이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4개월차 아기인데 2차 접종후 발열이 38.9도 까지 올랐다가 챔프 복용, 미온수 거즈로 이마, 목덜미, 겨드랑이 닦아주면서 한시간후 38.3도로 낮아져서 유지중입니다. 38.3도에서 더 이상 안 떨어지면 실내온도가 낮은 거실에서 재우는 방법도 괜찮을까요? 너무 추울까봐 걱정이라 고민됩니다. 챔프랑 교차복용햐도 되는 약이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건강검진 결과에 비활동성 폐결핵이 떴습니다. 이게 전염성이 없다는 증명을 받아오라는데 병원에 가서 비활동성 폐결핵인데 전염성이 없다는 진단을 받을 수 있을까요?

2022년 안과검진에서 산동검사나 안저촬영을 받았는데 정상이였거나 혹시 발견이 힘든 녹내장 초기에서 4년만에 말기 단계로 진행되는것은 흔한 진해속도인가요?

다리가 붙고 열까지 올라오는데 통풍의심되는데 맞나요

세균성질염때문에 걱정입니다. 이번달 정리를하자면 생리끝나고 바로 오엔지연질캡슐을 2일 넣고 셰파클럽캡슐과 후라시닐정을 6일먹었어요 먹는동안은 잘지냇는데 가려움이생겨 이틀뒤 질정을 넣었어요 그런데 냄새가생겨서 약3일 질정3일 넣었는데 4일만에 다시냄새가났어요 질정하루넣고 냄새는 안나는데 약은 잘듣는데 3.4일 내로 재발을해요 주부이고 치마잠옷을 입고지내고 속옷도 자주갈아입어요 물로안씻구요 관계도 안해요 당뇨가있고 46살이예요 코찌르는 비린 냄새가나요 독한찌린내 분비물은 상아색인데 쓰레기냄새처럼 나기두햇거든요 생리나 하혈시 항상오고 관게해도오고 안해봐도와요 혈당이 정상일때도 당뇨걸리기전 당뇨가 없었을당시에도 냄새는 자주났어요

배가 아픈데 장을 쥐여짜는듯이 아프고 통증이 왓다가 안왔다가하는데 왜그런거죠?

세균성질염때문에 걱정입니다. 이번달 정리를하자면 생리끝나고 바로 오엔지연질캡슐을 2일 넣고 셰파클럽캡슐과 후라시닐정을 6일먹었어요 먹는동안은 잘지냇는데 가려움이생겨 이틀뒤 질정을 넣었어요 그런데 냄새가생겨서 약3일 질정3일 넣었는데 4일만에 다시냄새가났어요 질정하루넣고 냄새는 안나는데 약은 잘듣는데 3.4일 내로 재발을해요 주부이고 치마잠옷을 입고지내고 속옷도 자주갈아입어요 물로안씻구요 관계도 안해요 당뇨가있고 46살이예요 코찌르는 비린 냄새가나요 독한찌린내 분비물은 상아색인데 쓰레기냄새처럼 나기두햇거든요 생리나 하혈시 항상오고 관게해도오고 안해봐도와요 당뇨가 없었던 시기에도 검사도 문제가없었지만 냄새가 자주재발했어요

혈액투석시 플러싱 과정을 상세하게 알려주세요. 복막투석 말고요.

투석 플러싱 과정을 상세하게 알려주세요

플러싱은 어떻게 하는지 상세한 과정을 알려주세요.

<투석 시작하기 전에 플러싱>이 무슨 뜻인가요? 그리고 에포틴에 대해서도 알려주세요.

9일 밤 모서리같은 곳에 복숭아뼈 쪽을 심하게 부딪혔습니다 .. 너무 아파서 1분정도 눈물이 났는데 정신을 차리고 보니 멍은 안들었고 통증은 거의 적었습니다 10일 자고일어나니 열감이 느껴지고 붓기가 생겼습니다 통증은 일어났을때 심하고 돌아다니다 보니 괜찮아지고 쪼그려 앉거나 특정 자세를 했을때 또는 눌렀을때 통증이 느껴졌습니다 붓기는 밤이되도록 가라앉지않고 계속 부워있습니다 이런경우 정형외과에서 엑스레이를 찍어보는게 좋을까요 ? 그냥 냅두면 저절로 가라앉을까요 ! 혹시 쎄게 부딪힌곳에 문제가 생기진않았을까 걱정입니다

대변이. 굵은 변도보다가. 가는변도. 종종 볼때도있고한대. 안좋운건가여.

질염이 잘 생기지는 않는데 한 사람이랑만 하면 질염이 생기는데 그 사람이 문제인건가요..?

사후피임약 여기서 처방 받을수있나

소음순쪽에 뭐가 나서 노란색 진물이 나오는 이유가 뭐야 생기는 이유

당뇨가있어서 혈당조절을해도 세균성질염이 자주와요

사람들이랑 있어도 혼자 있는 것 같고 한편으로는 즐거운데 또 한편으로는 피곤하고 불안해요 어느 날에는 이유없이 갑자기 눈물이 났다가 또 갑자기 진정되고 특별히 힘들게 만든 사건 같은게 없는데 힘들고 어느 순간부터 그냥 사람들의 모든 반응이 공격처럼 느껴져서 눈치보게돼요 요즘 들어 늘 똑같이 살아왔던 일상이 버겁고 계속 해왔던 일도 부담스럽고 못하면 큰일날 것 같아요 아무도 나를 알아주지않고 궁금해하지 않는 것 같고 전부 인사치레같아요 너무 힘든데 스스로도 왜 힘든지를 모르겠고 힘들다고 하면 뭐했는데 힘드냐고 물어볼 것 같아서 무서워요 일주일전부터는 계속 속이 허해서 더부룩할 때까지 먹고 또 후회하고 또 허해서 먹고를 반복해요 죽고싶지는 않은데 이렇게 살고싶지도 않아요

세균성질염때문에 걱정입니다. 이번달 정리를하자면 생리끝나고 바로 오엔지연질캡슐을 2일 넣고 셰파클럽캡슐과 후라시닐정을 6일먹었어요 먹는동안은 잘지냇는데 가려움이생겨 이틀뒤 질정을 넣었어요 그런데 냄새가생겨서 약3일 질정3일 넣었는데 4일만에 다시냄새가났어요 질정하루넣고 냄새는 안나는데 약은 잘듣는데 3.4일 내로 재발을해요 주부이고 치마잠옷을 입고지내고 속옷도 자주갈아입어요 물로안씻구요 관계도 안해요 당뇨가있고 46살이예요 코찌르는 비린 냄새가나요 독한찌린내 분비물은 상아색인데 쓰레기냄새처럼 나기두햇거든요 생리나 하혈시 항상오고 관게해도오고 안해봐도와요

설사를 하는 이유가 뭔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