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변과 변 굵기 변화가 대장암 신호일 수 있나요?
97년생 입니다. 작년 8월 부터 한 달에 한 번 정도 혈변을 봅니다. 항문 낭종에 걸린적 있고 외과에서 치루로 발전될 가능성 있다고 했습니다. 잔변감, 가끔씩 아주 옅은 복통, 최근엔 메스꺼움이 조금 있으며 변은 색 자채는 검붉거나 하지 않고 쌈장색의 평범한 변이지만 한 번씩 혈변을 눌때 끝에 선홍색으로 묻어나오는 느낌으로 변을 봅니다. 마지막에 힘을 줄때 분출되는 느낌으로? 그리고 한 삼 일 전쯤만 해도 굵게 잘 봤는데 요즘 들어서 작은 소세지 정도로 변이 얇아졌습니다. 암 같은건 아닐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