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감 완화를 위한 약물은 어떤 것이 있을까요?
우울감 완화할 수 있는 약이 있을까요

우울감 완화할 수 있는 약이 있을까요

중학교 3학년 남학생입니다. 과거 초 5때부터 지금까지 만성 우울증을 앓고 있는데, 과거에도 그랬지만, 요즘따라 집에 가만히 앉아있기만 하더라도 약간 불안하고, 항상 경계를 하고 있는 듯하고, 심박수 또한 앉아있어도 90 이하로는 잘 안떨어지며, 조금의 활동이 있을경우에는 110은 훌쩍 넘습니다. 또한, 가끔은 심장을 바늘로 찌르는듯한 흉통이 있고, 거의 항상 숨이 막히며(차며) 명치가 약간 답답하며 아픕니다. 과거에는 집에 있을경우에는 괜찮았으나, 집에 있을때도 요즘은 위와 같은 증상이 심하게 나타나서 너무 불안합니다. 병원에서는 ADHD, 강박장애, 우울장애, 불안장애정도 진단을 받았으나, 위와 같은 불안증세를 찾아보니 (약하긴 하지만) 공황장애인것같아 여쭤봅니다. 공황장애가 맞는건지, 그리고 빈맥 또한 있는건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30대 여성입니다. 강박증이 기본적으로 있어서 현재 랙사프로를 복용하고 있습니다. 요즘들어서는 강박증과 별개로 건강염려증이 있어서 조그마한 증상에도 놀라서 "이거 감염되는 거 아닐까?" 이런 식으로 걱정이 생깁니다. 이럴 때마다 해당 증상과 관련된 것을 인터넷에서 찾고 안심하고자 하는데 어떻게 하면 마인드 컨트롤을 할 수 있을까요? 혹시나 하는 마음에 큰 병이면 어떻하지? 라는 걱정이 자주 생기는 것 같습니다.

같이 복용 가능 한가요

방어기제를 내세워서 나를 보호하는것보다 상처 받을 일을 그대로 직면하는게 훨씬 건강한 일이고 상처를 덜 받을까요 ?? 과거 상처받았던 일들로 인해 방어기제를 세우고 마음을 항상 닫아놓고 있는것같아요 방어기제로 조금은 나를 보호하는게 나을지 아니면 상처받을 일을 그대로 직면하는게 더 나을지 모르겠어요 알려주세요

친한 사람과 있을 때는 괜찮은데 다른사람이나 사람 많은 곳에 있으면 숨이 좀 차고 짜증이나요…

스트레스가슴답답 할때 청시뭔

아침에 눈뜨면 눈물나고 숨쉬기 어려워요,, 일찍 일어나는데 일어나도 불안해서 집중이 어렵고, 취준생이라 그런 것 같은데 얼마안남은 시점인데 집중이 너무 어렵고, 그냥 빨리 일하고 싶어요 아무 곳에나 소속되고 싶어요,, ㅠㅠ 너무 힘든데 남자친구한테는 건강한 모습으로 보여지고 싶어서 말을 안했고 부모님한텐 걱정할까 말을 못하겠어요ㅠㅠ 내년에 취업하면 괜찮을까요? 누구한테 말하고 싶은데 말할 곳이 없어 한번 써봅니다ㅜ

불면증이라 스틸록스,졸피람,졸민,라제팜.등을 주기적으로 바꿔서먹는데 할시온이라는 약도 도움이 될지요. 맞는 약을 찾고싶습니다. 할시온을 받으려면 위에 약들과 중복은 안되는지요..

생리 중 불안, 우울감 때문에 정신과 약 처방을 받았습니다. 일주일치를 주셨는데 증상이 있을 때만 먹었습니다. 이래도 되나요? 우울감 불안감 불면 증세가 있을 때만 먹어도 되나요? 약: 스리반 정, zolmin, unizac

중3 여자아이인데 올해 맹장 수술을 했습니다. 가끔 배가 아프고, 어지러움을 호소합니다.

강박증 10여년 넘게먹었는데.. 오늘 운동하고 최근건강검진 피검사했는데.. 지금 몸 현재 상태가 몸이 전체가 전기 오르듯 저린데 응급실을 가야하는거 인지 빠른답변 부탁드립니다 요맘때쯤 생리하는데 생리도 조금씩 묻다가 갈색으로 하다 그리고 자궁검진 할때 플립 2개있다해서 정기검진중입니다.

정신과에서 자율신경검사 등을 의뢰할 수 있나요.... 이게 꼭 신경외과 쪽으로만 가능한지 알고 싶어서요... 불면증의 원인을 찾고 있습니다... 불면증이 오기 시작했을 때 스트레스를 확받으면서 뭔가 머리 뇌에서 찌릿해지는 느낌을 강하게 받았더든요...

정신과 약 먹고 마스크 100개 낀 거마냥 답답하고 구역질 나면 약이 몸에 안 맞는 거 맞나요?

안녕하세요~ 나이는 61세 귀에서 요즘 자주 소리가 계속 거슬리게 들려요 피곤하다싶으면 더 크기 들려요 밤에만 들리던것이 요즘엔 낮에도 들려요 어떻게 조치하며 예방법을 알고싶어요

pstd인가요... 처음에는 도한 스트레스로 인한 불면증인 줄 알았는데, 한달 거의 다되도록 수면제 약을 먹어도 효과가 없어지고 회사일에 거의 지장 받을 정도로 두통이 심하게 오는 상황입니다. 불면증 오기 전까지는 회사일에만 집중이 되었는데, 지금은 회사일에 전혀 집중을 못하고 산만해져요... 회사에서도 도망치고 싶어지거나, 일하는 필요한 지식 등이 생각나지 않는 등의 지능저하 등을 겪고 있어서도 게다가 회사에서 안좋았던 과거의 기억들도 스쳐지나가니 업무에 문제가 생겨요.... 병가받아야하는 상황이 된 것 같은데... 결국 뇌mri까지 찍었는데 뇌 신경쪽에는 문제가 없다고 하네요... 해당 병원에서 받은 약으로는 수면 효과가 거의 없고, 원인모르는 두통이 계속되네요... 지금 불면증 때문에 심하게 오는 두통 등 때문에 이를 잊기 위해서 자살충동, 자해 충동까지 느끼구요... 게다가 집에서도 안좋았던 과거의 투라우마적인 기억들이 계속 떠올라서 미치겠네요..

pstd인가요... 처음에는 불면증인 줄 알았는데, 수면제 약을 먹어도 효과가 없어지고 회사일에 거의 지장 받을 정도로 두통이 심하게 오는 상황입니다. 불면증 오기 전까지는 회사일에만 집중이 되었는데, 지금은 회사일에 전혀 집중을 못하고 산만해져요... 게다가 회사에서 안좋았던 과거의 기억들도 스쳐지나가요.. 결국 뇌mri까지 찍었는데 뇌 신경쪽에는 문제가 없다고 하네요... 지금 불면증 때문에 심하게 오는 두통 등 때문에 자살충동, 자해 충동까지 느끼구요... 게다가 집에서도 안좋았던 과거의 투라우마적인 기억들이 계속 떠올라서 미치겠네요... 결국 내일 대학병원에 회사에 병가처리 받고, 입원 요청하려구요... 과거에 항우울제를 복용하긴 했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강박증이 있고 건강염려증이 있는 30대 여성입니다. 어제 손에 상처가 조금 나서 핏자국이 남았는데 샤워를 하다가 속옷을 벗다보니 브레지어 안에 피가 조금 묻어있는게 보였습니다. 얼핏 봤을 때 유두에서 피가 나온 것 같지는 않고 손의 상처에서 피가 묻은 것 같습니다. 그래도 혹시나 하는 건강염려의 마음에 유두에서 피가 나왔으면 어떡하지?라는 걱정이 드는데요. 오늘 설마해서 아침에 일어나서 브레지어 속옷 안을 보니 유두에서 피가 나오거나 그러지는 않았습니다. 이런 경우 선생님께서는 별 문제 없이 걱정하지 않으실 것 같으신지요? 참고로 저는 강박증 약을 지금 복용하고 있고 평소에도 건강염려 증세가 있습니다.

요새 잠을 못자서 힘들어요. 매일 6시에 일어나서 나가야하는데 일찍자면 새벽 3시고 평균적으로 새벽 4시에 자는거같아요.

최근 한두달동안 3-4시간이상 잠을 잘 못자고 자는중에 땀을 좀 많이 흘리며 자는중간에 자주 깨기도 합니다. 사람에게 지친다는 생각도 들고 웃기지 않은데 웃고있고 울고싶지 않은데 울만한 상황이 아닌데 갑자기 우울해지고 눈물이 나고 울때가 있습니다. 근데 병원 진료를 보자니 겁도나고 일시적인것인가 싶어서 질질끌다가 여기까지 왔는데 괜찮나요..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