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함, 입맛 부진, 졸음, 화를 자주 내는 증상의 원인은 무엇일까요?
1. 딱히 우울한 일이 없는데도 우울함 2. 입맛이 없고 소화가 잘 안됨 3. 자도자도 계속 졸림 4. 가까운 사람에게 계속 화를 냄 위에 1,2번 증상은 최근에 나타난 것이고, 아래 3,4번 증상은 5월정도 부터 지속 되었던 것인데 혹시ㅜ이거 무슨 병일까요…?

1. 딱히 우울한 일이 없는데도 우울함 2. 입맛이 없고 소화가 잘 안됨 3. 자도자도 계속 졸림 4. 가까운 사람에게 계속 화를 냄 위에 1,2번 증상은 최근에 나타난 것이고, 아래 3,4번 증상은 5월정도 부터 지속 되었던 것인데 혹시ㅜ이거 무슨 병일까요…?

불면증으로 고민이 있습니다 전부터 불면증으로 고생했는데 올 가을부턴 부쩍심해지더니 아예 못자거나 수면시간이 3시간 미만인 날이 일주일의 절반이상입니다 그래서 약국에서 수면유도제를 사먹으면 그나마 잠을 자는데, 약을 안먹은 날은 전혀 잠을 못잡니다. 수면유도제를 계속 먹어도 되는걸까요?

이유 없이 눈물이 나고 울고싶지 않은데도 그냥 눈뭏이 나요…인생을 잘못 산거 같아요 친구는 있는데 막상 매번 연락하는 사람도 없고,같이 어딜 놀러갈 친구도 없고 그냥 저 혼자 왕따 아니 은따 당하는 기분도 들어요 그냥 마음도 너무 공허하고 무기력하고 불면증도 생긴거 같은데 정신과 가봐야될까요….? 초진비용은 얼마정도 하나요…?

어지럼증이심합니다

우울증 중증에 공황장애가 있는 학생 입니다. (현재는 치료를 하며 수면 빼고는 그럭저럭 잘 살고 있습니다.) 얼마 전 강아지를 입양하게 되었습니다. 데리고 온 이후로 몇 분 지나지 않아, 엄청난 불안감이 찼습니다. 이 강아지와의 미래가 그려지지도 않고 뭔가 계속 불안하면서 저 강아지랑 있기 싫다라는 느낌도 받고 있습니다. 뭔가 다 어색하고 사람,동물도 다 로봇같고 현실감도 사라집니다. 그냥 새로운 생명이 무서운지 아니면 바뀐 환경 탓인지 모르겠습니다만... 너무 두려워 미칠 것 같고 너무 불안합니다.. 그냥 강아지만 보면 두렵고 불안해집니다. 왜 그럴까요? 참고로 강아지 싫어하지 않고 엄청 좋아해서 진로도 그 쪽으로 하고 있고 여러 반려동물들을 공부도 합니다. 그래서 더 괴리감이 더 느껴집니다. (현재 부모님과 함께 살며 외동입니다.)

정신과에 가지 않은지 1년이 넘었습니다. 그런데 최근 정신과에 다시 다녀야할 것 같은 필요성을 느껴서 다니던 병원 말고 다른 곳을 가려고 하는데 전에 다니던 병원에서 소견서?를 떼서 가야하는 걸까요? 필요한 서류가 뭐가 있을까요?

어지럼증이심합니다

여고생입니다. 한달동안 심한 변비때문에 고생하는 중이며 자주 굶고있습니다. 가끔 증세가 좀 나아졌다 싶을땐 학교에 가서중식도 석식도 먹습니다. 그러나 제가 구토공포증이 있는지라 먹을 때마다 너무 불안하고 긴장된 상태로 먹다가 혹여나 체해서 구토를 하지않을까, 목에 걸려서 기침을 하다 구토를 하지않을까 라는 생각을 합니다. 다 먹고나서는 집에 있는 한방소화제 항시 챙겨먹을 정도, 속이 메스껍기만 하면 식은땀이 나며 몸이 부들부들 떨리고 제대로된 사고가 불가능할 정도로.. 그냥 먹는 행위 자체가 두려움이 된것 같습니다. 먹고싶은 음식을 마음껏 먹는 친구들과 사람들이 부러워요. 심리상담을 통해 해결될 문제일까요?

안녕하세요,2개월전에 성형외과에서 지방분해 주사를 맞고 응급실에 갔다가 중환자실에 들어갔던 이후로 불안장애 비슷한걸 겪고 있습니다.그때는 심장이 너무 빨리 뛰고 구토,설사,온몸 저림,죽을거 같은 공포감을 경험했습니다.그 이후로 세번더 응급실에 실려갔었는데 그때는 갑자기 주변이 낯설게 보이고 공포감이 갑자기 몰려오면서 비현실감같은걸 경험했어요.숨도 가빠지고 내 심장소리가 너무 크게 들리고…병원에서는 심장도 정상이라고 하더라고요.지금은 너무 불안해서 워치로 하루 수십번 심전도 체크하고 사람많은곳은 가지도 못하고 가면 엄청 불안해서 1시간안에 벗어날려고 하고 너무너무 힘듭니다..복용하는 약은 현재 경구피임약 3일째입니다.정신건강의학과에 가봐야 하는걸까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졸피뎀을 열흘정도 연속해서 먹으면 중독이나 내성이 생길 수 있을까요? 투용량은 한번에 5mg (반 알) 입니다

ADHD환자인데요 아빌리파이가 도파민을 조절해준다고 들었습니다 그렇다면 아빌리파이 단일투여로 집중력 향상을 기대할수있을까요?

어제 재난문자의 사이렌 소리를 듣고 난 이후로 잠을 전혀 못자고 있어요. 같은 시간에 일어나지거나 그 뒤로는 잠이 안오고 계속 심장 두근거려요. 어떻게 해결할 방법이 없을까요?

깊은 잠을 깨다가 깨면 기억은 안나는데 깨운 상대 또는 의도친않지만 저를 일어나게 만든 상대들에게 심한 말을 한다고 합니다. 낮잠같은 얕은 잠엔 안그러는데 깊은 잠일때만 그러는 것 같아요 처음엔 정말 하나도 기억이 안나는 상태라 싫어하는 상대가 거짓말을 한다고 생각했는데 점점 다른 일들도 많아지니 사실인걸 인지했습니다 기숙사 생활 중이라 고쳐야하는 걸 아는데 어떻게 고쳐야하는지 모르겠어요 병원을 가봐야하는걸까요

실제로 질병 불안 장애(건강염려증)에 대해 알게 되었고, 그로 인하여 여러 가지의 증상 등이 나타날 수 있다고 들어서 알고 있어요. 제가 지금 겪고 있는 이 질환들도 실제로 그런 것 때문에 일어나고 있는 것으로 여겨지고 있고요. 의사분들의 판단이 오진이라고 생각하진 않는데요. 그냥 제 몸이 질환이 나타날 때마다 저도 모르게 인터넷 포탈 같은 곳에서 정보를 찾아보고 제가 이 질환이 아닌지 의심하게 되고, 그러게 되네요. 안 그래야지, 하는데도 계속요. 그런데 오늘 자주 찾아가던 내과에서 이건 신체적인 질환이 아닌 심리적인 질환이라고 말씀을 하시니, 퍼뜩 깨닫게 되었습니다. 예전에도 요산 수치나 당뇨 때문에 몸에 이상이 있다고 여겼을 때, 병원에 가서 검사를 하고 나오니까 아니라는 것을 알자마자 몸 구석이 아프던 증상이 사라지던 사실을요. 정신과 진료 권유 말고도 이런 염려증에 좋은 조언이나 감수 정도를 부탁드려도 될까요? 늦은 시간에 수고하시는 의료진 분들, 모두 감사드립니다.

어제 디에타민 8정과 함께 다량의 정신과약을 복용하고 오늘 아침 디에타민 2정응 더 먹어버렸는데요 너무 불안하고 무서운기분이 드는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혹시 자나팜이나 스리반정이 효과 있을까요?

뭘 하든 힘이 들고 할 의욕도 안 생기고 주말에는 나가지 않고 하루종일 잠만 자요 갑자기 단것도 엄청 많이 먹어서 살도 찌고 그냥 아무 이유 없이 눈물이 나요 슬프고 우울하고 말 수도 줄었고 무기력하고 살아서 좋은게 있나 생각도 들고 재밌는게 없어요 우울해요 원래는 조금씩 그랬는데 한달 전부터 심해지고 한달정도 지금 말한 것 처럼 우울해요 정신과를 가야할까요? 우울증인가요?

방금질문에 너무아쉬워 다시보냅니다 밑에사진 내용입니다 그럼오전에 먹으면 졸음외에 다른건 상관없을까요 효과시간이 3시간정도로 알고있는데 오전에먹으려해요 또한아래사진내용처럼 영양제함께복용???과 단기 장기 복용 입니다 호전에따라 제발 자세한 설명 부탁드립니다;;

갑자기 화가 안나는데 정신 문제가 있는건가요? 평소라면 엄청 화나는 상황이 여러번 닥쳐도 아무 감정 안드는데 정신 문제가 있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정신과약을처방받았습니다~ 인데놀10 자다팜0,25 환인부스피톤염산염정5 이세가지 복용 오전에 복용가능한가요? 1회먹으라는데 저녘에 먹으라고하셔서요 꼭 오전에먹으면 몸에이상이오는게 아니라면 오전에 투여하고싶구요 인데놀은 특히장기복용 안되는건가요? 다른약도요??네이버에 그렇게 나와있어서요 ㅠ 또한 영양제 오메가 비타민 은행잎추출물 복용중인데 함께 먹어도 될지요....? 마지막으로 정신과약은 중간에 끝으면 안된다고하는데 증상이 호전되면 줄여서끈어야하는걸까요? 반되로 오래복용하면 안된다는데 호전이 안되면 계속복용해도 될지요 ;;; 꼭 친절히 답변 부탁드립니다

혹 공황장애, 우울증, 불안장애 중에 가슴 통증, 호흡 곤란, 가슴 두근거림, 가슴 답답함, 소리에 민감한 증상이 있을 수 있나요? 제가 인데놀정 10mg과 삼진디아제팜정 2mg을 먹고 있어요. 그래서 심장 내과에 가서 오늘 이야기를 들어보니, 혈압도 제가 스트레스를 받아서 심박수가 너무 올라가서 이상으로 올라간 것으로 여겨지고, 심장 초음파, 24시 홀터 검사, 심전도 검사상, X-레이 검사 상으로도 아무런 이상이 없다고 거듭 말씀을 하셨어요. 사실 흉통이나 두근거림, 소리 민감도도 심장의 이상보다는 심리적인 문제가 있을 가능성이 크다고 하셨어요. 사실 증상만 없다면, 이 약들을 굳이 복용할 필요도 없다고 하고요. 사실 제가 몸에 조금만 이상이 생겨도 몸이 더 아픈 것 같고, 숨이 막히는 것 같고, 초조하고 불안함도 느끼고요. 인터넷에서 관련 증상을 검색해서 보게 되면 불안해지고 그럽니다. 그래서 그 건강 염려증에서 벗어나려고 하는데 조언 좀 구할게요. 정신과 가란 말 말고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