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설타 복용 시간과 과다복용, 시험 시간까지 약효가 유지되나요?
콘설타 지금 먹으면 과다복용인가요? 저는 고등학생 여자입니다. 오늘 시험인데 밤 샌다고 어제 밤 11시에 한 알(36미리)을 복용했어요. 지금 같은 약으로 하나 더 복용하고 싶은데 아직 24시간이 안 지나서 혹시 몰라 질문합니다. 시험은 2시30분부터 길게 보는 시험이예요. 시험 볼 때까지 약효가 유지될까요?

콘설타 지금 먹으면 과다복용인가요? 저는 고등학생 여자입니다. 오늘 시험인데 밤 샌다고 어제 밤 11시에 한 알(36미리)을 복용했어요. 지금 같은 약으로 하나 더 복용하고 싶은데 아직 24시간이 안 지나서 혹시 몰라 질문합니다. 시험은 2시30분부터 길게 보는 시험이예요. 시험 볼 때까지 약효가 유지될까요?

항우울제 3주정도 먹고 어둡거나 눈감거나 특히 자다가 눈은 검은색깔 점들이 일정하게 다른 방향들로 화면이 계속 바뀌어서 어지럽고 현기증증상이 있고 쓰러질것같은 느낌이 들고 눈뜨면 시야가 흐려져요

연하장애가 있어서인지는 몰라도 목에점액질 가래가 계속생겨서 많이힘듭니다

지속성 우울장애는 일반 우울증과 똑같이 치료하나요?

바늘 공포증이 있는지 모르고 다른 사람이 채혈하는걸 보다가 공황장애가 왔어요 이게 어제였는데 아직도 불안한게 지속되고 수험생이라 집중이 안되서 공부를 안하면 더 불안해져서 숨을 들이마셔도 숨을 쉬는 것 같지가 않아요. 그리고 흉통이 있어요 원래 이런건가요...? 언제쯤 덜 불안해지나요?

항우울제 먹고나서부터 발과손바닥에서 땀이 너무 나요 심히진 않는대 계속 습하고 가만히 있는대도 나요 부작용인가요?

에프람정 부작용 일주일째 복용중인데 메스꺼움이 가시질 않아요. 1. 메스꺼움, 소화안됨이 흔한 부작용인가요? 2. 4일째부터 부작용이 좀 나아진다고들 하던데 일주일째 부작용이 사라지지 않아서 걱정이 됩니다. 좀 더 지켜보면 사라질 수도 있겠죠?ㅜㅜ

약간 주의력 결핍과 집중을 못해서 최근에 정신과에서 콘서타라는 약복용중인데요 .약효과가 좋아서 집중도 잘되고 생활하기가 편해졌거든요, 그런데 보육교사일 하는데는 문제가 될까요 ? 선생님은 어떤 직업을 가져도 상관없다고 하시긴 하셨거든요. 일할때 정신이 몽롱하다거나 실수를 하지도 않습니다.

같은 계열의 약을 1년 넘게 복용하고 있는데, 오늘 병원 예약이 있었는데 상태가 너무 안 좋아서 집 밖으로 나가지 못했어요. 저번에 받은 처방전으로 약을 처방 받을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현재 미성년자이고, 내일은 담당 병원이 휴일로 방문 불가 상태입니다. 다른 병원은 보호자가 직접 방문이 필요하다고 하는데 현재 사정이 있어서 보호자와 함께 내원을 할 수 없는 상태입니다.

죽고싶어요. 지금 하고 있는 일 전부 필요없고 가족들은 제가 없으면 더 행복할것 같아요.

브로마제팜 3mg 치사량은 몇 알 인가요?

너무 자고 싶은데 자꾸 깨서 괴로워요 깨어있는게 괴로워서 처방받은 환인클로나제팜정0.5mg 을 4알 먹었습니다 효과가 없는지 한 두시간 자고 자꾸 깨요 근데 이전에 처방받은 약이 있어서 쿠에타핀정12.5mg 또 먹어도 될까요?

제가 항상 잘 지내다가도 스트레스를 받게 되면 남들보다 몇 배는 더 엄청나게 우울해 하고 힘들어 해요 자존감이 낮은 것도 아니고 생각이 어린 것도 아나고 정말 씩씩한데 이게 제 의지대로 우울감 조절이 안 되는 느낌을 매번 받아요 괜찮아 이겨낼 수 있어 라면서 생각을 하고 식습관 수면패턴 스트레스 해소법 다 바꿔도 엄청나게 불안해 하고 우울하고 무기력 해져요 혹시 세로토닌이 부족한 걸까요? 우울증이 가족력이 있기는 해요

한 달 내내 매일 매일 너무 우울하고 무기력 해요 눈이 떠질 때마다 살아있다는 게 너무 괴롭고 앞으로의 미래가 그려지질 않아요 너무 지쳐서 다 끝내고 싶고 갑자기 뜬금없이 펑펑 울어요 진짜 너무 공허해서 방에 누워만 있고 물도 음식도 거의 안 먹게 돼요 잠도 하루에 7번은 기본 깨고 높은 곳 보면 뛰어내리고 싶고 기다란 물건 보면 목 매달고 싶고 그냥 밥 먹듯이 자살 충동 느껴요 자살 구체적으로 계획하고 스트레스 많이 받으면 자해해요 근데 문제는 일 할 땐 진짜 아무렇지 않은 척 밝은 척 잘 하고 우울해진 원인을 모르겠다는 거예요 이유를 몰라서 미치겠어요 엄마가 병명으로 짓지 말라고 우울증이라 생각하면 더 힘들어 한다고 이러는 건 누구나 다 그런다는데 진짜 그런가요? 그냥 지내면 괜찮겠지 생각하고 넘긴 게 한 달이네요 모든 게 너무 지치고 다 끝내고 싶네요

제가 지금 체중 감량과 혈압 감소(고혈압은 아님)를 위해서 다이어트 중인데요. 가슴 통증이나 두근거림 증상, 가슴 신경 예민함, 졸림 및 피곤함, 수면 이상 등을 겪고 있습니다. 그래서 인데놀정 10mg, 써스펜이알서방정, 삼진디아제팜정 2mg, 클란자에스연질캡슐 등을 심장 내과에서 먹다가 인데놀정 10mg 하나만 먹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걸 먹으면 가슴 두근거림이 많이 가라앉는다고 들었고, 두근거림이 전보다는 줄었습니다. 하지만 가만히 있어도 아직 두근거림이 느껴지고, 불안하고, 초조하고, 피곤하고, 졸림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도 모르게 음식을 조금 먹으면 기분이 조금 나아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거 다이어트에 의한 과민증의 영향 탓인가요?

제가 가슴 두근거림, 흉통, 호흡 이상, 불면, 신경 과민, 몸 구석 통증 등으로 심장 관련 검사(심전도, 24시 홀터, 심장 초음파)까지 받아서 협심증, 부정맥, 심막염, 심근경색 등은 아니라는 진단을 받았어요. 자율신경계 이상 및 과민증 같다고 처방받은 인데놀정 10mg과 삼진디아제팜정 2mg, 써스펜이알서방정, 클란자에스연질캡슐을 먹고 흉통 등은 눈에 띄게 좋아졌습니다. 하지만 아직 가슴 두근거림, 수면 이상, 숨이 참, 불안하고 초조한 신경과민 등의 증상은 전보다는 완화가 되었지만 남아있긴 하네요. 전에 정신과 상담의 선생님께서 말해주신 바에 따르면 주관적인 증상과 객관적인 질병은 서로 분리되어야 하고, 검사에서 이상이 없었다면, 안심하고 마음은 편하게 가지는 게 중요하다는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그렇다면 지금은 상담하에 인데놀정만 먹고 있는데, 약을 단약하고 이 증상들을 그냥 증상이라 무시하고 마음을 편히 먹는 게 좋을까요?

3-4년 전에 슬럼프가 심하게 와서 자주 우울해요. 자해, 자책, 자학은 기본으로 합니다. 자해는 상처 때문에 들킬까봐 눈치봐가면서 해요. 집에 있을 때는 화장실 갈 때랑 뭐먹을 때 빼고는 누워서 폰만 하거나 더 자요. 학교에서는 사람이 별로 없다가 갑자기 많아지면(4-50명 이상 있을 때) 머리가 많이 어지럽고 가슴이 답답하거나 호흡곤란이 올 때도 있어요. 원래 많이 있는 곳에 가도 좀 가슴이 답답해요. 불안해져서 손톱도 물어뜯어서 피날 때도 있어요. 우울증이랑 공황장애인지 검사해봐야 할까요?

26세 아들이 외상후 스트레스장애로 힘들어합니다 그원인이 저희부모라 합니다 청소년기때 공부로 인해 많은 훈육과 채찍을 가한것인 원인이라고 합니다. 참고로 이증상이 심해지기전 아들에게 아주힘든일들이 있었고 그후 더 심해진거 같아요 부모인 저희가 미안해하고 있고 다독이고있지만 계속 힘들어 하는 아들에게 어떻게 해주어야 할까요? 참고로 현재정신과 상담심리치료를 예약해놓은 상태입니다. 부모인 저희가 피가 마름니다

남 주변 시선을 극도로 신경 쓰고 누가 날 보면서 외모 판단하는 것 같고 모여있거나 분위기 싸해지면 제 얘기만 하는 것 같고 자주 오해해요... 고딩 때는 급식실만 가면 다 내 얼굴만 쳐다볼까 화장도 꼭 하고 급식실 갔어요 여기까지는 사회불안장애 같다고 생각이 드는데 자존감도 되게 낮은 거 같아요 이겅 고치려면 성형으로 제가 마음에 드는 얼굴이 되야지만 고쳐질 거 같아요 엄청 울면서도 방안에서 바람도 안 부는데 옷이 살랑살랑 거리고 수돗꼭지가 옆으로 돌아가는 것처럼 보이고 화장할 때 쓰는 붓 마저도 일렁일렁 거리더라고요... 너무 울다 지쳐 잠들었다 일어나니까 괜찮긴 한데 당시는 너무 무서웠어요 가만히 있는 사물인 것들인 걸 알면서도 움직이는 게 보이니까 고개를 숙여서 아무것도 안 보고 싶을 정도였어요 그냥 패션우울증일까요 저... 당시만 그렇게 보이고 지금은 또 괜찮길래...

1. 딱히 우울한 일이 없는데도 우울함 2. 입맛이 없고 소화가 잘 안됨 3. 자도자도 계속 졸림 4. 가까운 사람에게 계속 화를 냄 위에 1,2번 증상은 최근에 나타난 것이고, 아래 3,4번 증상은 5월정도 부터 지속 되었던 것인데 혹시ㅜ이거 무슨 병일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