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 수 없는 약에 대한 질문입니다.
이거 무슨 약인가요?

이거 무슨 약인가요?

올해 여름 궤양성대장염(직장염) 진단 받았고요 11월초쯤 난소기형종이 있어 수술 앞두고 있습니다! 괜찮다가 11월중순쯤 염증 수치가 올라 고열로 병원에서 항생제를 맞았는데 그 이후로 숨이 차고(흉식호흡으로 짧은 숨) 아랫배가 빵빵해서 일상생활에 지장이 있더라구요 숨이차다 보니 손도 저리고 손발이 차가웠어요 대장염 수치도 좋고 대변검사도 정상이고 기형종도 복수가 차거나 터지지 않은 이상 관련 없다고 합니다! 위내시경은 증상으로 보아 굳이 하지 않아도 된다고 하셨어요 대변 상태는 시원하게 보지 못하구요 대장염이라 비워내는 약을 먹기도 안좋고 원인이 너무 다양해서 결국 마지막으로 정신과를 가게되었어요 뇌파검사를 보니 건강염려가 심해 우울도,스트레스가 많더라구요 이유가 불명확하고 다 정상이라하니 걱정이 크고 힘드네요 공황이나 우울증에도 복부팽만이 포함될까요? 아님 기형종으로 생기는 걸까요?

안녕하세요 제가 장난으로 남친 눈을 뜨거운 핫팩으로 쳤는데.. 다행이 눈이 정상적인데 나중에 다음날 아침에 눈이 빨갛거나 붇나요?...

요즘 잘때마다 안좋은꿈만 계속 꿔서 이게 자도 시원치가않고 피곤하더라구요 수면장애 같은건가요…?요즘계속 그래가지구요…

동료들이 일을 할때 협조를 하지않고 조그마한 실수나 맘에들지 않게 일을 한다고 생각되면 대놓고 비난합니다. 너무 힘들어요...

현재 공황장애로 온 몸이 저리고 냉감이 들며 몸에 힘이 없고 심장이 빨리 뛰는 것같아 힘듭니다. 공황약을 먹었지만 응급실을 가야할까요.

밥을 많이 먹고 졸피뎀1알을 먹었는데 속이 안좋은거 같고 잠은 안옵니다ㅠㅠ 약효과가 없어진건가요 이런적은 처음이라서요ㅠ

요즘에 자주 가슴이 답답하고 숨이 턱 막히면서 자꾸 눈물이 나요 그래서 너무 힘들어요 우을증이나 공황장애 인가요..?

제가 오른쪽 상단 복부가 둔한느낌이 들어서 검사란 검사는 다 받아봤는데 병원에서는 그냥 스트레스성 이라고해서 정신과를 계속 다니다가 안다닌지 조금 되었습니다. 그런데 요즘 불편함을 넘어서 살짝 찌릿찌릿한데 밤이되면 증상이 심해지고 배에 손을 올려놓거나 엎드려 누워서 오른쪽 배를 눌러놓으면 통증이 완화되는데 정신질환 문제인가요?? 혹시 진료를 받는다면 어느과로 가야하나요..?

가족과 가게를 제 명의로 운영중입니다.. 부모님이 하신다고 하셔서 잘다니던,일을 그만두고 운영중입니다..,가족과 계속된 부딪힘,다툼이 지속되어서 회피 자해 자살 타살등등많은,생각을 하며 제 존재가 쓸모없음을 느끼며 술과 우울감으로 흡연을 끊지못하며 고민,나눌 이야기 할곳 조차 없습니다..어찌해야할까요..가족과 사이는 점점더 멀어지며 다툼을 극복할수없는지경까지왔습니다..제자신이 약을먹으며,치료하면,괜찮아지며,견딜수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우울감, 양극성 장애 신드롬이 보이는 데요. 그래서 분위기 바꿀 겸 디퓨저 향수른 방마다 설치 하려는 데 성분을 보니 변성알코올을 비롯한 화학제품이 많아 피부 또는 폐렴 증상을 가져다 줄 지 두렵습니다. 디퓨저를 안정성의 문제는 없겠지요? 폐건강에도 영향을 강하게 미치나요?

소변을보고나며ㆍ 아랫배통증심해요?탁센먹고정신과약30 분있다가?

두개가 그럼 똑같은 약이라고 보면 될까요??이름만 다르고?

제가 리보트릴정을 먹는데 요즘에 리보트릴정은 생긴게 좀 다른가요?영어가 써있네요 저번달 까진 검색 한것처럼 영어가 안써있었는데 다른약인건가요?

정신과약인데 mv7 nrv7?? 이게무슨약인지 알려주세요

원래도 사이렌소리를 잘 못 들어서 중환자실에 2주정도 있는 동안 공황장애 증상이 있었어요. 지금은 괜찮아졌다가 최근 11월 30일 지진으로 인한 사이렌 소리를 듣고난 후 지금까지 새벽에 잠을 못자고 있고, 심장이 계속 빠르게 뛰는 느낌이 나요. 이완요법도 해보고 다른것도 해봤는데 잠들지 못하고 있어요. 약물치료가 필요한걸까요? 치료가 필요하다면 어떤 약이 필요할까요?

죄송해요 아까전에 불안 공황장애 약을 먹었던 사람인데 식욕이 감퇴는 되었는데 단거는 땡기더라구요 그럴때가 있는건지 약의 부작용인지 궁금하네요 근데 돼지고기 이런 좋아하는건 잘먹어요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불안 공황으로 약을 먹고있는 사람입니다 요근래 약을 먹고 불안이 진짜 많이 없어졌어요 수면도 잘하고있고 근데 문제가 하나있어요 식욕이 하나도 없어요 왜그런걸까요??

자고 일어나서 눈뜨면 너무 우울하고 우울한 감정에 휩싸여요 왜 그럴까요? 가끔 눈물도 나더라고요.

번아웃이나 기면증인줄 알았는데 정신과에 가니 우울이라고 합니다. 지금 전 무기력이 좀 심해진 상태인데요... 현재 너무 많은 생각이 절 힘들게 합니다. 과도하게 많은 생각에 잠겨 일상까지 침범하는 현상을 우울의 일종으로 보고 치료 방향을 잡아야 하나요? 정신과에서는 딱히 무슨 병이라고 진단내리기 보다는 산책을 적극적으로 권유합니다. 무기력을 유발할 정도의 엄청난 과도한 생각을 멈추게 하는게 좋은 걸까요? 지금도 끊임없이 생각하고 생각 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