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불감증과 과도한 긴장감, 복통, 구토, 오한 증상, 병원에서 받을 수 있는 치료 방법은?
안전불감증 같은데 재난재해,ㅈㅓㄴㅈㅐㅇ 과 같은 사례로 생각만해도 심장박동이 빨라지고 긴장감과 복통,구토,오한으로 미칠 거 같습니다 생각을 온전하게 떨치기까지도 오랜기간이 걸려요 병원가면 처방 받을 수 있는 약이 있을까요?

안전불감증 같은데 재난재해,ㅈㅓㄴㅈㅐㅇ 과 같은 사례로 생각만해도 심장박동이 빨라지고 긴장감과 복통,구토,오한으로 미칠 거 같습니다 생각을 온전하게 떨치기까지도 오랜기간이 걸려요 병원가면 처방 받을 수 있는 약이 있을까요?

조금만 울어도 숨이 차고 심장이 아파요 원래 이런건가요

자나팜 불안? 공황장애처럼와서 자나팜 0.25를 하루 두번 처방받았습니다. 처음받은약을 꼬박꼬박먹고 안정이 되는게 나을까요?아님 괜찮을딴 참다가 공황이 올 것 같을때까지 버텼다가 먹는게 나을까요? 부작용이나 의존하게될까봐 무서워서요

벤라팍신 약을 단약하는 방법을 알려주세요

평소에 공황장애로 약을 먹고있는데(항우울제 넵틴) 어제도 저녁 먹을 때부터 시야가 뿌예지고 넘어갈거 같이 어지러웠는데 오늘도 또 그러네요.. 저녁전에는 조금 두근거리거나 어지럽다가 다에요 오후에 비상약을 먹었는데도 증상이 반복되는거 같은데 어떻게 해야될까요 수능이 얼마 안 남아서 쉬는게 불편한데 눈앞이 뿌예져서 글씨가 잘 안 보여요ㅠㅠ 이럴 때는 한숨 자는게 맞을까요? 지금 자면 또 새벽에 잠 안 올까봐 악순환되는거 같아요

갑자기 불면증이 왔습니다 글리신을 먹어도 안되고 새벽 2시..3시까지도 잠이 안와서 갖고있는 수면제를 매일 반알씩 먹어야 잠이오는 상황입니다 계속 수면제를 먹으몀 습관이 될까봐 무섭습니다 불면증을 고칠수있을까요? 갱년기불면증인것같습니다

2주전부터 갑자기 불면증이 생겼어요..수면영양제 글리신을 세알씩 먹어도 몽롱은 한데 잠에 들지못하고 결국 새벽2시가되어서 수면제 반알을 먹어야 잠이듭니다 계속 수면제를 이렇게 먹어도되나요? 다시 예전처럼 잘자고싶어요

제가 지금 술을 너무 많이 먹어서 그러는데 속이 너무 쓰려서 방법좀 없을까요…

술먹은지 6시간 지났는데 잠이 안와서 원래 복용하던 루나팜정 (플루니트라제팜) 리보트릴정 (클로나제팜) 먹어도될까요 ?

잠을 못자요...

몇주정도 공허하고 우울한 감정이 너무 심하게 듭니다 이유없이 눈물이 나기도 하고 몸도 지치고 힘듭니다 이런상태가 계속 지속되는것은 아니고 평소에는 일상생활에 문제가 없고 웃기도 잘 웃는데 가끔 이렇게 찾아오는 이유없는 심한 우울감이 너무 힘듭니다 이런 감정이 들때면 평소에는 웃기고 즐거웠던 일에도 어떻게 반응해야될지도 모르겠습니다 웃는다는 일을 해본적 없는 사람이 된 것 같은 기분이 든다고 해야할까요 배가 고픈데 먹고싶은것도 없어져서 근래 몸무게도 3kg정도 빠졌더라고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제가 음악을 하는 사람이라 무대에 자주 오르는데 무대를 할 때나 사람이 많은 곳에 가면 가슴이 답답하고 심장이 심하게 두근거리면서 숨 쉬기가 힘들어요. 주변에서는 공황장애 같다고 하길래 여쭤봅니다. 그리고 혼자 있으면 외로움을 심하게 느끼면서 갑자기 우울해지고 폭식을 하게 됩니다. 폭식 때문에 한달만에 10키로 가까이 살이 쪘어요

제가결혼을 햇는데요 전에만낫던 여자애들이 연락와서 니 애기라고 책임지라고 할까봐 겁이나요 망상인거아는데요..괜히지금 이행복이 깨질까봐요.. 정신의학과 가서 약을 처방받는게 맞는걸까요 스스로 감정노트적고 추수리면 괜찮아질때도있습니다

몇년동안 우울증약을 먹는데도 잘안나아져서 바보같지만 다이어트약에 의존하여 몇년동안 버텨왔습니다.너무 의존해와서문제일까요.. 한달동안끊어보기도하고 다른약도 먹어봤는데 작년부터 환각이보이고 이제는 환청이 들립니다.사람들많은데가면 식은땀이 흐르고 불안하고 일상생활에 집중을 못합니다.잡념을 잊기위해 소주를 3병씩 하루에 매일 마시고 토하고 그럽니다.사람들이 무서워서 전철도못타겠고 손도떨리고 강박증까지 생겼습니다.굿까지 했어요 몇천들여서.. 무슨약을 먹어야할까요.. 정신병원에 입원해야하는걸까요?그런데 사정상 제가 처리해야할일들도 많이 남아있고 가장이라서 좀 가기꺼려져요..조금만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어제 심한 불안증세로 고민 올린 20대 여자입니다. 궁금한 것 있어서 여쭤보는 데요 어제 증상이 무척 심각했습니다. 어지러움이 가장 먼저 발생했구요 숨쉬기가 너무 힘들고 가슴 답답하고 식은땀 줄줄 나고 몸에 힘도 없었어요 걷지도 못할 정도였구요.. 그때 제가 감기가 약간 있어서 오한도 있길래 혹시 열이라도 나나 싶어서 열도 재봤는데 괜찮더라구요.. 하필 주말이다 보니 병원도 큰병원 응급실 밖에 못가서 이리 버텨보고 저리버텨보고 그랬는데 그전에도 심했을때 길어도 30분 정도면 나아졌는데 이번에는 너무 심했어요 거의 2시간 넘어서 까지 그랬거든요.. 응급실 갈까 하다가도 괜찮아 지겠지 하고 버텼는데.. 이거 공황발작.. 맞나요? 제가 평소 공황장애를 앓고 있긴 하거든요.. 근데 보통 사람 많은 곳에 가야 그런거 아닌가요? 어제는 딱히 사람 많은 곳에 가지도 않았고 아무 이유 없었는데..

요즘 가슴이 답답하고 숨쉬기가 힘들어요 14살입니다 왜일까요?

평소 발표불안이 심해 발표 때만 인데놀 10mg을 반알~한알 정도 복용했습니다. 원래 남들 시선을 많이 의식하고 긴장을 많이 하는 성격으로 학창시절 교과서를 읽을때도 심장이 많이 두근거리곤 했습니다. 최근 새 직장으로 이직하고 긴장 등으로 증상이 점점 심해져서 주위에 다른 사람들이 있으면 전화 받고 거는 것도 심장이 두근거릴 정도로 심해져 직장생활을 위해 인데놀을 매일 매일 먹고 있습니다. 아침 9시에 반알(5미리) 점심 먹고 1-2시쯤 반알(5미리) 해서 월-금 주5일 매일 총 1알씩 먹고 있는데 장기복용해도 괜찮은가요? 직장생활을 하려면 증상이 나아지지 않는 이상 최소 10년 이상은 계속 먹어야할텐데 고민입니다. 약 먹었을 때 느껴지는 부작용은 현재는 없습니다.

20살에 불안장애와 더불어 역류성 식도염이 생겼었는데 약복용과 바쁘게 살다보니 괜찮아졌었습니다 25살이 되고나서 아버지 사업스트레스와 저의 장래를 위해 스트레스를 엄청 받아가며 무리를 좀하고 난뒤부터 왼쪽 옆구리? 그쪽이 가끔씩 통증이있고 복부팽만에 방귀도 옛날보다 자주나오고 설사나변비증상이 나타났습니다 그리고 다시 식도염 증상과 더불어 과민성 대장증후군 증상 그리고 불안장애와 건강 염려증이 나타나서 어떡해야할까 생각중에 일단 병원에서 진단후 약처방 한달치와 따로 구매항 양배추 사과즙과 캐모마일차와유산균(아침,저녁) 먹었습니다 변비증상은 많이 좋아졌으나 배변을 하기전에는 위와 같은 증상들이 나오는데 배변후에는 불안함은 한번씩 나타나지만 복부팽만과 통증은 사라집니다 정신병과 관련이있는건지 아니면 내시경이나 정확한 검진을 받아봐야할지 모르겠어서.. 일단 스트레스로 인해 생긴 증상들이다 보니 여기에 적어봅니다

질문 올렸는데 답변 안해주셔서 참고 다시 올립니다 여기서는 답을 찾을 수 없을 거 같아서요 건강 상담 전화가능한곳 없을까요 진짜 죽을 거 같고 이럴때가 한두번이 아니에요 장난 아니고 진짜 너무 괴로워서 오타도 하나하나 수졍해가며 올립니다 답변 꼭 좀 부탁드릴게요

아까 어지럽고 속이 답답하고 숨쉬기 너무 힘글다가 이제는 미칠거 같고 약 안먹으면 진짜 돌아버릴 거 같아서 신겨안정제 찾아도 없어서 그냥 취침전약 미리 먹었는데 진짜 죽을거 같아요 집 안에 왔다갔다 물건 만지작 거리고 벽 치고 아무 일 없었는데 갑자기 왜리러죠 어떡하죠 진짜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