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사 후 비타민 D 캡슐과 신경안정제, 소화제 복용 가능한가요? 복용 시간 간격을 두어야 할까요?
밥을먹고 비타민D캡슐을먹고 신경안정제+소화제 먹어두 괜찮나요 괜찮으면 시간거리를둬야될까요?

밥을먹고 비타민D캡슐을먹고 신경안정제+소화제 먹어두 괜찮나요 괜찮으면 시간거리를둬야될까요?

1. 불안장애,공항장애 진단을 받고 계속 먹고 잇던 불안할때 먹는 정신과약을 잃어버려서 지금 못 먹습니다ㅠ 지금 호흡이 힘든데 불안해서 그런거맞겟지요? 가래도 자꾸 목에 걸려잇는거같구.. 급한데로 지금 아침 식후 약이라도 먹어도 될까요? 2. 처방받은 정신과 약을 잃어버렷다고 얘기하면 병원에서 다시 재처방을 해줄까요? 3. 아침 저녁으로 목에 가래가 많이 껴잇습니다ㅜㅜ 수동식 가래제거기가 잇는데 후 부는거요 그거해줘도 될까요? 4. 가래를 좀 삭혀주거나 묽게해줘서 뱉어낼수잇는 방법이 잇으면 알려주십쇼ㅠㅠ 5. 호흡이 힘들때 침착할수잇는 방법은 뭐 다른 방법은 없나요? 잠을 들어버리면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작년 겨울부터 계속 잠이 안오고 뭘 해도 나아지는 게 없습니다. 불면증인 것 같기도 하는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저번달인가 저저번달에 갑작스레 목이 붓는 듯한 느낌과 함께 호흡 이상이 생겼습니다. 여느 감기증상처럼 목이 아프거나 기침같은건 하지 않았고 단순하게 목이 부은 느낌과 호흡의 문제가 생겼었습니다. 내과에 진료를 보고왔는데 숨소리도 정상이고 편도가 부은 증상도 없다고 하시면서 혹시 공황장애 처방을 받은 적이 있냐고 하셨어요. 따로 처방 받은 적은 없다고 했고 일단 소염제? 인가 무슨 약을 처방해줄테니 먹고도 이상이 있으면 와라 라고 하셔서 그 약을 하루정도 먹었는데 그 당일엔 괜찮았는데 그 뒤로는 약이 안 들었어요. 그래도 차츰 나아지는 것 같아 그냥 그렇게 지내니 괜찮아졌는데 어제 새벽부터 갑자기 증상이 또 시작되더니 가만히 누워만 있어도 숨이 차기 시작했습니다. 언제 어느때에 이런 증상이 나오는지도 모르겠고 어떻게 하면 괜찮아질지도 모르겠는데 이런 경우는 어느 과를 가야하나요? 숨 쉬기가 힘들어 잠을 자는 것도 힘듭니다. 정확하게 부위를 말씀 드리자면 쇄골을 이었을 때 정 중앙입니다

와이프와 종종 소통의 문제로 다툼이 있습니다. 와이프는 제가 집중을 잘 못하고 늘 딴짓, 딴소리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순간적으로 생각나는 모든 것들을 놓치지 않고 하고 싶어서 이것 하다가도 저게 생각나면 저걸 먼저 하곤 합니다. 동시에 몇가지 일을 하면서 같은 시간을 효율적으로 보내는 것을 좋아합니다. 이것도 정신질환 중 하나일 수 있나요? 성인ADHD라는게 있다고 하여 혹시나 하는 마음에 여쭤봅니다. 그리고 정신과진료는 건강보험이나 실비(2세대) 적용이 되는지도 궁금합니다. (사례1) 와이프 : 우리 설거지 정리하자. 먼저 정리하고 있어~ 좀 이따 나갈게 (남편 먼저 부엌으로 나감) 와이프가 부엌으로 나와보면 남편은 보통 다른일을 하고 있음. 하기로 한 일을 먼저 하는 것이 아니라, 부엌으로 나왔을 때 본인 눈에 띈 일들을 먼저 하는 것으로 보임 예) 눈에 보인 엽산 먹기, 눈에 보인 화분 물주기 등 (사례2), 사례 3은 글자수 부족으로 사진 첨부

하남시 24시간 운영하는 약국

평소 생활할때 뭔가 가면을 쓰고 누군갈 흉내내는것 같은 느낌이 들고 실제로도 a를 만날땐 a처럼 b를 만날땐 b처럼 행동해서 상담을 진행할때도 제가 부여한 설정값에 맞는 임의의 인물c처럼 행동하여 일정부분 이상 저를 들어내지 않고 그로인해 상담의 효과가 어느정도 이상이 되자 효과가 없는것 처럼 느껴집니다 상담사 선생님께도 이를 말씀드리고 이것과 관련하여 어떻게 해야할지 여쭈었는데 선생님께선 자꾸 다른말만 하시고 뭔가 별다른 말씀이 없으셔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서 질문을 남깁니다.

부정맥과 흑색종 증상이 있는데 계속 부정맥과 흑색종때문에 죽을까봐 두렵고 불안해요 어떻게 불안을 없애나요?

금연으로 웰부트린... 비대면 진료로 처방 가능한 병원 있을까요?

1. 병원에서는 목 ct상으론 공간도 넓고 한쪽 마비가 잇긴 한데 공간도 넓고 음식 먹는데 문제 없다고 합니다만.. 제가 음식을 못 삼킨다고 하니 제가 머리속에서 이걸 먹으면 몯에 걸릴거야 못삼킬 거야 라고 생각해서 그런걸꺼라는데 정말 그런걸까요? 2. 음식을 먹다보면 뱉게되는경우도 잇도 기침을 하는 경우도 잇어요 잠깐 두번 정도지만.. 근데 김치찌개나 국 종류는 나름 잘 넘어가는거같고 잘 먹습니다 3. 제가 자율신경실조증,불안장애,공항장애 진단을 받고 정신과약을 먹고 잇기도 하지만 진짜 신경성으로 제가 못 먹을거다 목에 걸릴거다 삼키지못할거다? 생각해서 못 먹고 안 먹는 가능성도 잇을까요? 4. 어떻게 하면 아무문제 없이 맘편하게 삼키고 먹을 수 잇을까요? 예전엔 진짜 잘 먹엇습니다ㅜㅜ

스트레스를 어떻게 풀면 좋을까요?? 정신과를 다닌지 꽤 되었는데도 아직 스트레스를 조절하는법을 모르겠습니다. 항상 폭식이나 자해같이 원초적인? 방식으로 밖에 스트레스를 못풀었었고, 그게 계속 되다 보니 중독이 되었던거 같습니다. 의사선생님께서도 제가 스트레스를 풀 수 있을만한 행동들을 잘 찾아보라고 하셨는데 아직 잘 모르겠어요. 스트레스는 계속 받는데 해결할만한 마땅한 방법은 모르겠고, 폭식이나 자해를 참으려니 스트레스가 풀리지않아 스트레스가 너무 큽니다.. 계속 뇌가 멈춰요ㅠㅠㅠ 몸을 움직이는거나 머리를 전혀 못쓰겠어요 그냥 다 멈추는 느낌이에요.. 나중에 정신차리고 보면 아무것도 못하고 흘러간 시간이 너무 아깝고 해야 할 일도 못끝냈다는 죄책감에 계속 자책하게되고 스트레스를 또 받습니다..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요? 의사선생님께는 말씀을 드려도 스스로 찾아보라는 말씀밖에 안해주시더라구요.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멍해져요 왜그럴까요? 다들 그런가요? 어느정도 스트레스가 쌓이면 멍해지면서 아무생각도 안들고 그냥 몸도 같이 멈춰요 밖이라면 그냥 걷다가도 멈춰서 한참 서있는다거나 집에서는 보통 앉아있거나 누워서 한참을 있게 됩니다 왜그럴까요?? 생각같은게 잘 안되고 그냥 머리가 돌아가다가 탁 멈춘거 같아요. 별로 감정같은것도 안느껴지고 멍해지던데 왜그런걸까요? 몸에 문제가 생긴건 아니겠죠? 다들 그런가요??

우울증은 치료하면 나아질 수 있나요

정신과 갈 때마다 할 말이 없어서 불안합니다. ADHD와 우울증 수면장애로 일년정도 병원에 다녔는데요. 한달에 한번 약 받으러 가는 병원에서 무슨 얘기를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일상이야 매일이 똑같아서 할 말도 없고, 그래서 진료가 긴장되고, 긴장을 하니 정신과 의사가 뭐라고 질문하면 답변도 제대로 못하고 어버버거립니다. 매달 가는 정신과 좀 알차게 진료받으려면 무슨 이야기를 해야 하나요? 어떻게 불안을 다스려야 하나요.

우울증에도 리튬을 사용하나요? 아님 제가 조울 의심 단계인걸까요? 반알씩 두개해서 하루 300mg이고 아빌리파이 2mg, 플루옥세틴 40, 로라반 1mg이에요.

콘서타 36으로 증량한지 1주일이 된 날인데, 약 복용 이후로 처음으로 짜증나고 화가 너무 납니다. Pms 와 비슷한 증상인데 월경 2주 전이라 가능성이 희박합니다. 복용하고 6일동안은 이러지 않았는데..약 부작용일까요?

콘서타 36으로 처방받고 먹은지 1주일 째인데 갑자기 오늘따라 짜증나고 화가 너무 많이 납니다. Pms 때문인지 약 부작용인지 모르겠어요.

대략 3년동안 우울증/공황장애로 약을 처방받아 먹던중 원장님과 상의없이 복용을 중단한지 1년이 되었습니다. 중간중간 과호흡이 오고 감정기복이 심해 조금 힘들었지만 버텼는데, 최근들어 호흡이 어려워지는 빈도가 잦아졌습니다. 집을 가는 중이나, 근무중에도 어지럼증과 같이 숨을 깊게 못쉬는 느낌 눈앞이 흐려진다거나 가슴이답답한 느낌이 있습니다. 다시 병원을 다니는게 베스트일까요?

요새 후회때문에 극도의 스트레스에 시달리다가 어머니께서 정곡을 찌르는 말씀을 하시니까 눈 앞이 하얘지면서 속이 메스껍고 몸이 뜨거워져서 화장실로 뛰쳐나갔습니다. 메스꺼움 후회 스트레스는 계속되는 중입니다. 병원 방문해야할까요? 병원가도 후회는 되돌릴 수 없어서…

콘서타 먹고 술마셔도 되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