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이 늘어나는데 루게릭병 가능성은? 긍정적으로 나아가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23살이 되어 현재 공익 근무를 하고 있는데요.. 제가 작년 12월 정도부터 수술 후 불안장애로 인해 약을 먹고 있습니다.. 지금 좀 많이 나아져서 수능공부를 하며 공익활동을 하고 있는데.. 조금만 몸이 아프거나 이상해도 걱정이 됩니다.. 요즘엔 루게릭병일까봐 무섭고 또 걱정하면 스트레스로 설사가 나옵니다.. 제가 걱정할 일이 일어날 확률이 드물까요.. 또 제가 긍정적으로 나아가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