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8세 할머니가 밤에 고개를 숙이며 불편하게 주무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88세 할머니께서 밤에 주무실때 베게에 누우며 금방 일어나시고 앉아서 고개푹 숙이시고 불편하게 주무시는데 이유가 원가요?

88세 할머니께서 밤에 주무실때 베게에 누우며 금방 일어나시고 앉아서 고개푹 숙이시고 불편하게 주무시는데 이유가 원가요?

저 중3인데 피부가 너무 까매서 스트레스받아요..피부색은 바뀔가능성 있나요?

편두통과 위장염이 2주넘게 지속됩니다. 내과를 바꿔서 약을 다시 지어봤고 수액도 맞았지만 낫지 않는데 내과 말고 신경외과에서 진료 받아야할까요? 어릴적부터 신경성 위염은 있었습니다.

콘서타 18미리는 넘 약효가 미비하고 27~36미리는 부작용이 여러가지로 계속 나타나요 .. 마음과 정신은 먹는게 훨씬 좋은데 부작용때문에 삶의 질이 떨어집니다. 입마름, 속쓰림, 어깨통증, 숨차는느낌 배앓이 등이예요

저는 위클래스를 다니고 있어요 1학기때는 위클래 스에서 전문 상담 선생님이 오셔서 제가 우울증이 라고 했죠 근데 언제부터인지 아무감정(기분) 아무 생각이 들지 않아요 저 왜이러죠? 무기력한거는 그대로인데 이건 제가 나아가고 있는거죠?..

저는 위클래스를 다니고 있어요 1학기때는 위클래스에서 전문 상담 선생님이 오셔서 제가 우울증이라고 했죠 근데 언제부터인지 아무감정(기분) 아무 생각이 들지 않아요 저 왜이러죠? 부정적인 생각, 무기력한거는 그대로인데 이건 제가 나아가고 있는 단계이죠?..

제가 정신지체 장애인이라 신경안정제인 리페리돈을 먹고 있고 밤에는 잠자기위해 쎄로켈을 먹고있는데 리페리돈 0.5mg과 쎄로켈 반알을 동시복용해도 되나요?

알프람정과 브로마제팜을 동시에 복용해도 되나요?

수면유도제 (디펜히드라민 50mg) 를 처음 복용했는데 손에서 팔꿈치까지 감각이 이상해지면서 기존에 있던 잠들기 전의 호흡 곤란, 공황 증세가 더 심해졌었습니다 알프람정과 복용했는데 이 부분이 문제가 되나요?

스트레스로 신물이 올리올 수 있나요?

자나펌정0.4그램을 불안장애로 복용했는데 약간 어지러움과 졸음이 쏟아지는데 원래 그런건가요

전에도 잘 못자긴 했지만 그래도 한 새벽 4시전후로 자서 3시간정도 자고 8시반쯤 출근하곤 했는데 점점 더 심해지고 좀 무기력해는것 같아서요 제가 밤에 잠을 잘 못자는데 낮잠을 많이 자지도 않아요 지쳐서 잠들면 한두시간 정도 지금도 어제 낮에 1시쯤 일어난후 지금까지 못자고 있습니다 수면제는 좀 부담스러워서.. 혹시 멜라토닌 처방받아서 먹으면 좀 나아질수 있을까요?

자나팜정0.4mg 의 약효시간은 어떻게되나요

자나팜정0.4mg과 자낙스0.25mg 의 약효시간과 어떤차이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정신과 아침약 실수로 미복용해도되나요 약놓고왔어요

불명증 어떻게 개선하면 좋을까요 잠을 자도자도 피곤하고 못자면 심장 두근거림을 느껴요 그렇다고 잠을 마음대로 잘 수도 없고 제가 도파민중독인 것도 있는데 잠들기 전에 핸드폰없이 그냥 불안하고 아무것도 안 켜두고 소리가 없으면 방에 어두움이 넘 무섭고 불안하고 잡생각이 너무 많아져서 잠이 아 와요 수면에 도움되는 노래를 들어보려해도 그런 노래들은 다 어둑칙칙해서 괜히 제가 우울해지고 우울해져서 생각도 많아지고 과거게 짜증났거나 우울했던 생각 나면서 짜증고 그래서 더 잠이 안 와요 저같은 경우는 어떻게 불면증 개선을 하면 좋을까요 지금도 정신이 맑은 느낌이 아니라서 수면제는 굳이 먹고 싶지 않아요 ㅠㅠ 잠자고 상쾌하게 일어났던게 언제였는지 기억이 안 나요 진짜 좀 자고 싶습니다 제발

얼굴과 뒷목 그리고 이마에 열이 나는데 심한건 아닌거 같습니다만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해서 열이 발생하나요?

작년부터 극단적인 다이어트를 하면서 식이장애를 얻고 몇달째 극복해보려 하지만 폭식증이 고쳐지지 않고 있습니다 제 삶의 전부가 음식이 되어버린 것 같아요 폭식증도 약으로 고칠 수 있나요? 미칠 것 같습니다 위가 찢어질때까지 먹고 변비약으로 도망치고 토하고 ... 이러다 위가 정말 찢어져서 죽을 것 같은데 통제가 전혀 되지 않아요 차라리 쌩으로 굶는게 낫지 음식을 한번 입에 넣으면 숨도 안쉬고 6시간동안 먹어대는 것 같아요... 덕분에 안 먹은 날엔 배가 고파서 잠이 안 오고 먹은 날엔 속이 너무 안 좋아서 잠이 안 와요 악순환입니다 불면증까지 따라오는 것 같아요

간수치를 높이지 않는 우울증 치료제가 있을까요? 제가 현재 아빌리파이 복용중인데 간수치가 높게 나왔어요.

증명사진같은 사진을 찍을때나 누군가의 주목을 받으면서 발표를 하거나 피아노를 칠때면 목이 담온것처럼 아프고 목에 틱이 와서 그런건지 담이 와서 그런지 아프면서 뒷목이 떨리고 손도 제어가 안 될만큼 떨리면서 손이 말을 안 들으면서 멋대로 움직이고 숨도 잘 안 쉬어지고 머리가 어지러워져요..왜 그런건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