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식 혼주 긴장 완화 처방약은?
딸결혼식.혼주.긴장완화약이름.처방약

딸결혼식.혼주.긴장완화약이름.처방약

MRI 검사하기 전에 신경 안정제먹으면도움이 될까요? 신경안정제 약국에서 추천해요

MRI 통에 들어가면숨도 답답하고 그럴 때는 혹시 어떤 약을 먹고 들어가면 조금 안정이 될까요

어떤 술이 치매에 안좋은가요?

뇌 mri가 정상이어도 치매가 걸릴수 있나요?

치매증상 있으면 하루15시간이상 자나요?

7살쯤부터 좌우에 대한 강박증이 있었는데(※지금은 20살) 정확하게 말하자면 늘 왼쪽이 오른쪽보다 우위에 있어야함 첫번째는 늘 순서가 왼쪽 그다음 오른쪽 예를 들어서 샤워 할 때 몸을 씻는 순서도 왼쪽에서 오른쪽 양치할때도 그 외 모든 상황에서도..두번째는 왼쪽이 패널티를 입었다면 오른쪽도 패널티를 입어야하는것. 만약 왼쪽 손을 긁다가 실수로 세게 팍 긁어서 아프다면 오른쪽 손도 세게 긁어야하고 지나가다가 왼쪽 어깨에 뭔가 부딪힌다면 뒤돌아서 오른쪽 어깨도 부딪힘 그리고 만약 실수로 오른쪽을 먼저해버린다면 오른쪽에 패널티를 입힘. 오른손을 손톱으로 세게 긁거나 오른쪽 머리 때리거나 오른손을 책상같은 곳에 세게 부딪히게 함. 이런 강박증과 더불어 3년전 쯤부터 이인증, 비현실감이 좀 심함. 고등학생 때 과다수면 증상도 심했음. 이 두 사안에 대한 세세한 분석과 조언, 두 사안이 서로 관련이 있는지, 받아야 할 치료 등등 답변 부탁

제가 우울증 1형 조울 범불안장애로 정신 장애 판정을 받았고 서울대 안용민 교수님 외래 1주일 간격으로 가고 있어요 열흘전에 15년을 키운 딸 같은 애를 보내고 각종 증상들이 심해졌어요 기억도 단편적으로 기억나고 해리가 심해요 전에 환촉이 있었다가 좋아지면서 없어졌는데 애 떠나고부터 옆구리가 조금씩 간지러워졌는데 지금 온 몸에 벌레가 지나다니는 느낌이 들어요 저녁약(아티반 1mg을 포함한 벤조계 3종 클로자핀 125 리튬 인데놀 등등) 먹은지 30분이 좀 안됐믄데 온 몸이 가려워서 너무 힘들어요 어떻게 해야하죠

에메토포비아가 정말 너무너무너무 심한데 정말 차라리 토할거면 죽는게 낫다는 신념이예요 그런데 이런 제게 위장이 너무 약해져 신경성 위장장애,역류성 식도염 등등 위장에 관한 병들이 생겼는데 미치겠어요 지금도 살짝 울렁거리는데 이따가 엄청 울렁거려질 것 같아요 그럼 토 안하려고 상처까지 내면서 혈자리를 만지고 정 안되겠다 싶으면 응급실을 가서 주사를 맞아요 살려주세요 제발 무서워요

만35세 현재 직장을 찾고 있는 상태이고, 아가도 11월12일에 태어날 예정인데 가장으로써 역할을 하지못하고 한심한 모습에 앞날에 대한 미래의 막연한 두려움으로 불안장애가 생겼고 숨쉬기가 어렵고 새벽에도 자는 도중 일어나 불안을 느끼는 등 그래서 정신건강의학과에가서 약을 처방받고(2주치 받았고 다음주는 병원휴진이라 다다음주에 만날 수 밖에 없습니다) 렉사프로5mg, 리보트릴정, 인데놀정10mg를 아침 리보트릴0.5T, 인데놀1T 취침전 (아침과 동일+렉사프로1T) 복용을 3일정도 진행했는데 속이 쓰리고 식욕이 저하되고 피곤함을 많이 느낍니다 현재 마음상태는 평상시와 평안함을 찾았습니다. 근데 이 약을 먹음으로서 불안감과 무기력함과 졸림과 밥맛없음이 계속되어 단약을 하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좋을지 도저히 모르겠어서 질문드리게되었습니다

저는 중학교 2학년인데요. 제가 친구한테 이런 상담을 해도 이상한 취급 당해서…. 근데 진짜 고민이어서 왔어요 어릴때 사정 때문에 몇년간 할머니댁에서 살았는데 할머니가 키워주셔서 인지 전 할머니와 사이가 좋고 하루에도 적어도 1번씩은 통화를 할 정도로 할머니를 좋아하는데 얼마 전 부터 할머니가 돌아가시면 어쩔까? 언제 돌아가실까? 막 이런 생각을 하면서 손발이 달달 떨리고 슬프고 미치겠는데 이런 생각 안할려고 해도 계속 되고 할머니를 보면 울 것 같고 미치겠는데 어떻게 할까요? 저희 엄마가 절 좀 빨리 낳으셔서 할머니가 61세이신데 당뇨 있으신거 빼곤 운동도 하시고 큰 지병이 있진 않는데 자꾸 생각나고 안할려고 해도 불안해서 고민입니다..ㅡ

감정홍조는 무슨약 처방받나요

PMS 인지 PMDD인지 잘 모르겠지만 생리할 때만 되면 우울감이 크게 달할 정도로 몰려옵니다. 새 걸음만 걸으면 눈물이 나고 불안해서 두근거리고 쳐져서. 하루 종일 아무것도 못 합니다 승리 전이야 아니면 일상생활을 잘 했던 거 같은데? 생리 일주일 전만 되면 이렇게 심해집니다 제가 알기로는 렉사프로는 3주 정도 먹어야 효과가 있다고 알고 있는데 평소에는 괜찮기도 하고 술을 마셔야 하는 상황들도 있어서 처방받을 수 있는 약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이별 후 잠이 너무 많아졌어요. 힘들어서 잠으로 피하는 걸 택했거든요. 처음에는 반나절 정도를 잤어요. 그러다 서서히 많아졌고 9월 30일에는 17시간 잤어요. 그리고 10월 1일에서 2일로 넘어가는 밤 12시부터 지금까지 29시간은 잤네요. 근데 피곤해서 잔 건 아니라서 중간중간 2시간마다 깼고 깰 때마다 5~10분 정도 활동하는 시간을 갖고 다시 잤어요. 수면의 질이 좋지 않았어서 그런지 몸은 아직 피곤하고요. 그런데 잠이 과하게 많아져서 걱정이에요. 병원가보는 게 좋을까요? 하지만 약 복용은 안하고 싶은데 다른 방법은 없을까요? 꾸준히 약 복용하는 게 힘들어서요...

폴라리스정을 처방해주는 대구의 정신과와 약국을 알려주세요

오늘 정신과 휴무여서 진료 및 처방을 못 받는 상태인데 우울증 약도 비대면 처방이 가능한가요? 투약이력조회 해보니 매달 처방받은 이력이 있습니다

푸록틴 닥터나우로 처방가능 한가요?

푸록틴 1년째 먹고있는데 병원가서 기다리기 싫은데 비대면으로 처방가능한 약인가요?

새벽에 우울증이 너무 심해서 미치겠는데 내일부터 공휴일이네요 비대면 진료로 우울증약 처방받을수있나요?

심한 adhd는 아닌데 의지박약에 생각이 자꾸 다른데로 감 집중력 약함 성욕을 발산하지 못하면 일상생활에 지장이 감 성욕발산에 하루에 1~2시간 매일 사용 섭취중인 공황장애 우울증약 있음 처방 희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