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호자가 대신 신경정신과 진료를 볼 수 있나요?
아들이 신경정신과 병원으로 진단을 받아서 약복용을 하고있는데 다른병원에가서 진단을 받아볼려고 하는데 데려갈수가없어서 그러는데 소견서도 있고해서 다른병원에가서 보호자가 대신 진료를 볼수있는지

아들이 신경정신과 병원으로 진단을 받아서 약복용을 하고있는데 다른병원에가서 진단을 받아볼려고 하는데 데려갈수가없어서 그러는데 소견서도 있고해서 다른병원에가서 보호자가 대신 진료를 볼수있는지

하루종일누워있음

정신증nos인데 다른병원에가야하는데 환자가 전혀갈생각이없는데 어떻게해야할지 데려갈수있방법이없을지

아들인데 병원에 갈려고 하질않아서

원룸 탑층 약한 저주파 소리 우웅 소리 24시간 반복은 인체에 무해한가요 아주 미세할 정도 원래 원룸 탑층은 이정도는 상시로 나나요

음주끊고싶어서

몸에 상처 나고 자꾸 딱지로 안 치료되고 더러운 피부로 연애 못 하고 있는데

불안장애가 있으면 심장이 묘하게 쎄하게 차가워지는 느낌이 들 수도 있나요? 특히 팔뚝 부근도 추운 느낌을 많이 받아요... 식은땀도 나고 두근거리는 느낌도 나고...ㅠㅠ약은 처방받은지 6일째입니다..

불안장애 약 복용 6일차인데 입맛이 도통 없어서 밥을 평소의 1/3 정도만 먹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요즘 힘도 없고 한여름인데도 추운 느낌이 듭니다 적은 양으로도 힘이 날 수 있는 음식 뭐 없을까요? 혹시 물을 평소보다 적게 마셔서 그런 걸 수도 있을까요? 탈수증상인지도 궁금합니다... 당이 있는 걸 먹으면 도움 되는지도 궁금해요

제가 6일전에 헬스하다가 안마시던 카페인을 마시고 운동하다가 조금 무리를 했는지 갑자기 머리가 핑 도는 느낌이랑 숨이 부족한 느낌이 드는겁니다 사실 얼마전에 러닝 뛰다가 이런증상이 느껴져 인터넷에 검색해보니 심장마비 전조증상이라고 하여 잠시 패닉상태에 빠진적이있었습니다 하지만 그때는 조금 안정을 취하고 다음날이 되니 낮아져서 그냥 지내고 있었는데 그날 그런 증상이 느껴져서 나 이러다 죽겠구나 싶어서 헬스 트레이너에게 응급차를 불러달라하고 누워있었습니다 그럴게 구급차가 오고 심박수랑 혈압을 쟀는데 모두 정상이라했습니다 그런데 그 이후로도 계속 불안하고 숨도 잘 안쉬어져서 저녁에는 응급병원을 가서 심전도랑 ct 혈액검사까지 했는데 모두 정상이라하고 스트레스로 한 과호흡이라고 하더군요 그런데도 아직까지 내 몸에 증상들을 계속 신경쓰게되고 이제는 조금만 심박수가 올라가는거같으면 숨도 잘 못쉬겠습니다.그리고 이렇게 불안한 내가 너무 싫어서 무기력해진거 같은 느낌도 듭니다.

한 달 째 잠을 잘 못자요. 겨우 잠들어도 한두 시간이면 깨버려서 수면제를 처방받고 싶은데 이런 경우 대면진료를 해야 할까요? 시골이라 정신과가 없어서요

하품은 계속하고 피곤하다는 생각은 계속 드는데 잠이 안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우울증 같은 거 걸리면 불면증도 걸리나요 ? 요즘 많이 자도 4-5시간 자고 못 자면 아예 못자기도 하거든요 요즘 눈물도 많아져서 우울증인가 싶어서 질문을 해봅니다

불안장애 약 복용 6일차인데 입맛이 없어서 밥을 잘 못먹어요... 입맛이 없는것도 불안장애 증상인가요? 대학병원에서 진료 받으면서 수액 놔달라고 하면 영양소 결핍된 부분의 수액을 맞을 수 있을까요..? 그리고 식은땀이나 체온조절이 약물 적응 기간이라고 했는데 혹시 약을 늘렸을 때는 이런 반응이 좀 덜할까요..?

불안장애 6일차인데 약을 먹고 자면 통 못자던 거 그래도 5시간은 자게 됐어요 11시쯤 자서 4시쯤 일어나는데 호전적인 반응이겠죠..? 근데 4시쯤 일어나는 건 더운데 추운 느낌 때문에 땀나고.. 선풍기 틀면 춥고 이래서 잠을 잘 못자요... 눈을 감고 있으면 더 더워서 그냥 뒤척거리다가 깨어있는데 억지로 자는 거 보다 졸리면 자연스레 자는게 나을까요..? 따뜻한 물로 씻는 것도 괜찮을지... ㅠㅠ 식은땀같기도 하고... 넘 힘드네요...

불안장애로 현재 설트랄린과 브로마제팜을 복용중인데, 브로제팜을 끊는 것을.고민중이데, 비대면으로 SSRI의 일종인 설트랄린은 계속 처방받고 싶은데 가능할까요?

갱년기는 어떻게 하면 좀 나아지나요.. 저희엄마 갱년기라 진짜거의 맨날 쥐죽듯이 혼나는데 너무 스트레스 받아요.. 스트레스 복통도 오고, 공황도 오는데 심리적으로 너무힘들어요ㅠ 무슨 갱년기에 좋은 음식을 드려야할까요.. 갱년기 약 먹고있다고 하는데 전혀 효과를 모르겠어요, 가족사이에서 이렇게 스트레스 받아도 되는걸까요

달리기를 몇초 하고 심박수가 빨리 뛰고 그걸 신경 안쓰니깐 금방 가라앉는데 원인이 뭘까요 그리고 어러한 비슷한 이유로 구급차로 응급실도 갔었는데 혈액검사 정상 엑스레이도 정상 그리고 그때 증상이 팔에 피가 안통하는 증상이 있었는데 과호흡과 관련 되있을수 있다고 했습니다 불안증은 원래 있었는데 공황도 같이 생긴걸까요

발표를 하거나 앞에서 말할때마다 목소리를 크게 내야하는데 너무 긴장돼서 목소리가 달달 떨리고 심지어는 몸이 달달 떨려요… 그래서 저번에 인데놀을 처방받고 발표 전, 두번정도 먹어봤는데 확실이 두근거림은 감소하더라구요. 그땐 목소리를 작게 내도 됐었는데 이번엔 좀 더 목소리도 크게 내야하고… 굉장히 많은 사람 앞에서 발표를 해야하는데 이번에도 인데놀을 먹고서 효과를 볼 수 있는지 의문이네요. 또한 부작용으로 배가 계속 부글거리고 설사를 해요. 더이상 약물에만 의존하고싶지 않은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인지행동치료를 가정의학과에서 받을 수 있나요?

메디키넷이랑 이소티논 같이 복용해도 되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