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증 진단 기록이 취업에 영향이 있나요?
그럼 우울증 진단은 기록에 남는건가요? 그게 앞으로 취업을 하거나 할 때 영향을 미치나요?

그럼 우울증 진단은 기록에 남는건가요? 그게 앞으로 취업을 하거나 할 때 영향을 미치나요?

제가 비행공포증이 좀 심해서 한 번 불안증이 시작되면 비행 내내 그렇거든요 5시간 반 비행이라서 정신과에서 자나팜 0.125mg 14정을 받아왔는데 의사선생님이 탑승 전 30분 전에 하나 먹고 타고 나서도 불안하면 1정 더 먹으라고 했는데 그냥 타기 전에 2정 미리 먹으면 안되나요? 그제 자기 전에 1정 먹어봤는데 딱히 이상 없었어요

렉사프로 10mg을 꾸준히 처방받아 먹은지 3년은 넘은것같은데 이사를 가게되서 기존병원을 갈수가 없습니다. 기존에도 따로 상담없이 처방받았는데 최대로 처방을 받을수있을까요? 증상은 타고난 불안감 입니다.

술을 줄이고싶은약을 처방받고싶은데요 보험드는거에 영향안받는약을 처방받을수있을까요?

공황장애 우울증으로 1년간 치료 및 약물복용 중입니다 많이 호전되어 아침에 에드피온정 1알만 먹고 있는데 큰효과가 없는듯 하여 임의로 단악 했습니다. 문제가 없겠죠

제가 처방받은약을 증상이 똑같으면 저희딸이 먹어도되나요?

혈압이높고 수전증도 있는데 프라프로놀롤 비대면 처방 받을수 있나요?

현재 공황장애 및 양극성경동장애 수면장애 우울증을 가지고 있습니다. 안좋은 시도를 했던 적도 있고 삶의 이유를 찾지 못하며 직장생활도 안하고있습니다.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 상담신청합니다.

우울증 이후 삶의 의미를 모르겠어요 와이프랑 얘들을 보면 열심히 일해서 잘 살아야지 하다가도 일을 왜해야하나 일하기 무서워서 1년넘게 무직자입니다 어떻게 마음 먹어야 될까요 마음을 먹었다가도 바로 바뀌는마음 스스로감당할수가 없네요

닥터나우에서 오늘 진료하고 약타고싶은데가능한선생님계시나요?

우울증 단약한지 석달째 입니다. 아침마다 생각이 너무 많아지고 무엇을 해야할지 결정을 못하고 계속해서 불안합니다 초기에 증세가 심한 상태여서 퇴직한지 1년이 지났습니다. 요즘 생활비가 바닥난 상태여서 와이프 눈치를 많이 보고있습니다 취업을 하려니 잘 해낼자신이 없고 모든게 망할것같은 불길한 생각만 합니다 불안하고 자존감도 떨어지고 자신도 없어지고 주변을보면 부럽기만하고 저는 일할생각조차도 않하고 있으면서요 일은하고 싶은데 하기싫고 이런기분이게 우울증이 심해서 그런가요

일요일 오늘 약처방받을수있나요?

1년간이 공백으로 재 취업 준비중입니다 경기불황으로 동종업계들의 실업률이 커지는 상황에 더이상 관련취업이 힘들다는 판단도 있습니다. 경력직 구인은 없어지고 신입입사만 선호하는 중인데 나이50에 실망감과 자존감이 바닥입니다 매일아침 눈떠서 할일없이 티비만 보고있고 와이프보는것만으로 죄책감이 듭니다 하루종일 할일없이 집에만있어요 마음한편으로 일을 더이상 하고싶지않다. 하기싫다. 하면 실패할것이다고 생각이 먼저 떠오릅니다. 1년공백이 사람의 마음을 이렇게 불편하게 만드나요?

우울증으로 1년간 공백이 있습니다. 근래 구직활동 중인데 쉽게 구해지지가 않네요. 매일아침 5시정도 기상하는데 기상후 별다른 일이 없으니 생각이 너무 깊어지면서 더 우울해집니다. 하루종일 할일없이 집에만 있으니 더 미칠것 같아요. 해결방법이 없나요

1~2년 전쯤에 우울증 증상이 있었지만 대부분 다 극복을 한 상태인데, 지금은 그 시절 이후로부터 집중하는 일이 잘 안되고 유튜브, 게임같은 것들에만 집중이 됩니다. 여타 다른 업무나 학습같은 것에는 하나도 집중을 할 수가 없습니다. 또한 수면유도제를 먹지 않으면 아예 잠이 안오고 수면 유도제를 먹어도 평균 새벽 4시 이후에 잠에 듭니다. 집중을 해보려해도 계속 심장이 빨리뛰고 집중이 안되며 잡생각이 너무 많이 납니다. 그런다음 누워서 핸드폰보며 시간을 낭비하고 있고요. 이런 제가 바뀌고 싶은데, 주변의 다른 사람들에 비해서 너무 심하게 집중을 못하다보니 이렇게 질문 남깁니다

너무 지쳐서 매일 울고 술을 마셔요 원래도 있던 애정결핍에 우울이 겹쳐 알콜 의존증 마냥 술을 마시며 하루하루를 버티는데 너무 지쳐요 스트레스로 편두통 약과 스트레스로 인한 소화불량으로 약도 따로 처방 받아 수면 유도제까지 포함해 약을 처방 받는데 약을 먹어도 만취에 약을 복용 하는 게 아닌 이상 잠을 못 자요 약과 술을 같이 복용해야 선잠으로 조금이나마 자는데 학생때 강제로 약을 끊다 성인이 되고 나서도 다시 상담을 다닐까 고민할 정도로 삶이 너무 고되요

요새 잘때 선풍기틀고 자는데 선풍기가 꺼지면 잠이 깨요 스트레스때문일까료? 아님 더위에 민감해서 일까요?

안녕하세요. 고2 여학생입니다. 요즘 전산회계 2급 시험을 치는데 3번 떨어지고 다음 시험을 노리고 있는데요. 원래, 시험 불합격 하면 남자친구하고 헤어지라고 형제자매들이 정해서.....계속 한번 만 더 기회 달라. 하면서 빌면서 하거든요...예전부터 힘들고 했지만. 요즘은 자해도 하게 되더라고요. 저 상처가 언제 나으지....흉터로 남을지....

뉴프람정하고 파록세틴하고 어떤 것이 살이 많이 띕니까. 그냥 평균적으로 닥터나우의 생각을 말씀해 주세요 밥을 하루에 한끼밖에 안 먹습니다. 그런데도 살이 찝니다. 약으로 인해서 살이 찌는 건지 먹는 것은 많이 먹는 편은 아닌데 살이 찝니다 특히 뉴프람정을 먹고 나서 15키로가 쪘습니다. 오늘을 먹었고요. 파록세틴 아직 먹지 않았습니다 두 약 중 어느 것이 살이 많이 찌는지? 그 저 닥터 나위의 생각을 좀 알려주세요

정신과 의사 선생님께서 아침에는 파록세틴 저녁에는 뉴프람정을 처방했는데 이렇게 먹어도 되는지 궁금합니다. 세라토닉증후군이 생기지 않을지 걱정해서 문의 좀 드립니다 의사가 별 말도 없이 그냥 이렇게 처방했습니다. 먹어도 되는지 궁금합니다 닥터나 우의 의견을 좀 묻고 싶은 것입니다. 닥터나 위의 생각을 알고 싶은 것이니. 정신과 의사를 생각하지 마시고 닥터나우에 생각을 말씀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