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식증 약 닥터나우 처방 가능할까요?
폭식증 약도 닥터나우로 처방받을 수 있나요?

폭식증 약도 닥터나우로 처방받을 수 있나요?

제가 연애를 하다가 헤어지고 다른 남자를 좀 빨리 만났는데 전에 사귀던 애인이 이 사실을 퍼뜨리고 다녀서 다 절 째려보는것 같고 더 다른 저에 대한 사실을 퍼뜨릴까봐 무섭고 다른 아이들이 이 사실을 알고있는것 같아 보여서 모든 사람들을 마주치기가 두렵고 눈 마주치기가 쉽지 않고 팔에 칼도 좀 긋고 저가 잘못한것은 알고있지만 속으로는 저의 잘못이 아니라고 생각하는것 같아요

생각 많아서 머리가 아프고 잘 못 움직이겠는 데 열은 안나요

요즘에 생각이 너무 많아서 머리 아픈데 열이 안나요

시험 기간때 불안 긴장감 으로 머리아프고 구토 스트레스

강박때문에 너무 불안이 심해서 힘들어요 자꾸 망상하고 안좋은쪽으로 생각하고 가슴이랑 숨쉬는게 답닺하고 힘도 없어요

요즘 자꾸 마음이 답답하고 숨막히고 그냥 다포기하고 싶은 마음이 들어요 너무 심적으로 외로워요 근데 이게 이성문제가 아니라 그냥 외로움이 안채워져요

알콜중독 환자진료도 되네요?

어릴때 우울증있었는데 4일전부터 너무 우울하고 밤마다 제모습만 떠올리면 눈물나고 한심해서 재발한 걸까요...? 병원은 가기 꺼려지는데 마주보기 싫어서 볗거 아닌 것 같아서요

수면유도제 말고 수면제도 비대면진료로 처방을 받을수있나요

청소년때 adhd를 진단받고 처방받은적이 잇는데 그게 약 15년 전인데 성인이 된 지금 adhd 검사를 받지 않고 약을 처방받을 수 잇는지 궁금합니다.

오른쪽 위에 눈썹이 자주 뜰립니다. 원인이무엇인지. 알고싶습니다

현재 근무하던 직장을 그만둔 후 2027년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현재 나이가 28살인데 공부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과거 후회/불안감이 계속 몰아치는 것 같습니다 외부활동을 하면서 마음을 좀 다스리면 잡생각이 많이 줄어들지만 공부를 시작하면 잡생각이나 집에서만 있어도 너무 잡생각이 많아지는 느낌입니다 공시를 위해서 약 처방같은걸 받아야하는걸까요? 아니면 기분전환을 계속 오래오래 하면서 보내야 하는걸까요 불안감이 엄청 심했을때는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불안감에 휩사여서 외부로 바로 나가야하는 일정이였는데 심장이 너무 빨리뛰고 손이 떨려서 잠깐 누워서 20분정도 심호흡을 하면서 진정시킨적이 있습니다 이때도 밖에 나가서 좀 활동하니까 괜찮아지긴하더라고요 다만 이후에도 과호흡증상까지는 아니지만 잡생각이 너무 많아져서 힘든거 같습니다

50대 중반인데 오늘 낮에 딸이 퇴근해서 인사한것도 잊어 버리고, 방금 샤워를 했는데 샤워를 했던 기억이 안나요. 샤워를 했었나?싶고, 아무리 다시 떠올려 보려고해도 기억이 안나요. 갱년기 때문일까요? 오늘 처음 그랬어요

50대 중반인데 오늘 낮에 딸이 퇴근해서 인사한것도 잊어버리고, 방금 샤워를 했는데 샤워를 했던 기억이 안나요. 아무리 다시 떠올려 보려고해도 전혀 기억이 안나요. 갱년기 때문일까요?

아빠에 우울증약이 제가 먹는 약인줄 알고 실수로 먹어버렸는데 괜찮을까요?

요즘 잠을 제대로 잘 못 잤는데 그래서 면역력이 약해져서인지 카페인을 먹었는데 숨이 살짝 답답하게 쉬어지고 두통 있고 속이 안 좋은 거 같아요 몸도 조금씩 떨리고요 왜 이럴까요?

마음이 많이 불안 합니다 작은 일에도 화가 나고, 가슴이 두근 거립니다

잠을 못자서요

원래 주요우울장애 등으로 치료를 7년정도 받다가 작년에 성범죄로 인해 ptsd 진단이 하나왓는데요, 이게 전 아닌것같아서요. 원래도 자해 자살시도는 일상이고 중환자실도 가보고 .. 달라진건 오히려 좀 무덤덤해지고 , 막 좋은건 아니지만 완벽주의가 심해서 자책이 정말 심햇는데 이젠 잘되고싶다 잘살고 싶다 하는 강박? 욕구? 도 없어져서 전 오히려 되게 안정적이고, 우울해도 금방 무덤덤하해지고, 첨으로 1년동안 자한번도 자해생각 안들만큼 죽고싶지도 사실 뭐 살고싶은것도 아니지만 걍 죽을려고 뭐 하는것도 귀찮.. 오히려 너무 안정적이라 일도 안해도 되고 그냥 놀고 싶어서 내가 힘든척 하는 연기에 나도 속고잇나 싶기도? 약도 그냥 안먹는데 생각보다 그냥 밖에 안나가는거빼면 결과는 지금이 훨 나은데 이정도면 그냥 교수님이 법원에 내라고 ptsd 진단 해줫나 싶은 정도? 아빠는 훨씬 좋아보인댓더니 그게 더 위험하다고 계속 병원 오라하고 가족한테 자아경계가 완전무너졋다느니 하는게 잘 이해가 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