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마신 후 항불안제·항우울제 복용해도 되나요?
술마신지 4시간 지났고 원래 항불안제 항우울제를 먹고있는데 2주 넘었어 지금 약 먹을 시간인데 그냥 먹어도 둴꺼

술마신지 4시간 지났고 원래 항불안제 항우울제를 먹고있는데 2주 넘었어 지금 약 먹을 시간인데 그냥 먹어도 둴꺼

칵테일한잔 했는데 항우울제 항불안제 먹어도 될까 지금 먹은지 2주됐어

작년12월에 팀미션사기를 당해 힘들었는데 돈은 또 벌면된다고 애써 괜찮다고해와서 그런지 요즘들어 터널이 무섭고 엘레베이터도 괜히 무섭고 특히 지하철,버스에 사람이 몰리면 물속에 잠수하고있는거처럼 숨이 막혀오는거같고 호흡이 가파져요..처음 느껴보는 증상인데 무서워서 사탕꺼내입에넣었더니 조금 나아지고 한정거장만 버티면 되는데 이 한정거장이 심할땐 너무 길게느껴져요.. 자율신경계가 무너진걸까요? 앞으로는 뭐를 조심해야할까요?

10년 이상 조울증 등으로 진료받으며 자살미수로 인한 중환자실 입원 등 병원비와 일상생활이 어려운데 장애 진단을 받을 수 있을지 알고 싶습니다.

명인트라조돈염산염이랑 대원디아제팜정 한달째 먹고있는데 생리통 약 이지엔6도 간격 두고 먹어도 되나요

금연과 , 불안증으로 웰부트린 약 처방을 받고 싶은데 현재 가스형 과민성 대장 증후군이랑 소화기능이 약한 상태입니다 에스벤서방정은 용량 늘리고 부터 힘들었습니다..저용량으로 복용하면 괜찮을까요?

지금은 좀 괜찮아지긴했는데 불안감을 많이 느끼곤합니다. 대학 친구가 안좋은길로 빠트려서 약점을 잡아서 이것때문에 진로도 못가고있고 걱정이 되더라고요 근간을 무너트릴꺼같은 생각에 불안감도 있고요 전에는 화가 너무 쌓여있어서 사람을 못만났고 사람이 무서운것도 있었습니다. 치료를 한번받아보는게 좋을까요

학업이든 휴식으로 게임을 하던 집중이 1시간 이상 잘 안되는 듯 합니다. 얘기를 듣다가도 단어가 잘 생각나지 않거나 이렇게 말하면 되겠지 싶은것도 논리적으로 생각했던것도 말하다가 잊어버리고 막혀버립니다. 모니터 볼때도 집중 안되면 상이 흐릿하게 보이고.. 시력 자체는 1.0 0.9라서 이상없다는데.. 모르겠습니다. 정신과를 가볼까 고민중입니다. 그냥 지친걸까요?

안녕하세요 20살 입니다 ADHD 약을 처방 받으려고 하는데요 혈압이 높아 걱정입니다 비교적으로 안전한 약있을까요?? 제가 공부하는 학생이라서 공부에 영향이 있을까 여쭤 보고싶어요

일상생활 하다가도 그냥 문득 갑자기 내가 죽으면 사라지는거에 대한 두려움 무서움이 극대화되고 겁나는 순간이 와 짧으면1-2분 길면 5분-10분정도 특히 자기전에 심해요 눈감고 "오늘 자면 이대로 못일어나면 어떡하지? 혹시 그래서 오늘 죽게되면 난 이대로 사라지겠지?그럼 난 어떻게 되는거지?사라지겠지?"이러면서 꼬리에 꼬리를물게되고 막 무섭고 두렵고 못자겠고 그런 생각들이 들고..심장이 벌렁거리고 두근거리는데 이런증상도 정신건강의학과 가봐야하는걸까요?

1월부터5주간 눈떨림증상으로 하루 세번 리보트릴정 한알반을 먹고 증상없어 의사선생님께서 그만먹으라해서 2월9일 갑자기 끊었다 3일후부터 몸이안좋더니 2월14일부터 갑자기 불면증으로 입면이안되고 지금까지 한달이넘게 잠을못자서 신경과에서 젤라딥10이랑 메카딘서방정2mg이랑 트리타코정25 반알을 먹는데 약이 안맞는지 밤11시30분경먹고자면 새벽에 4시가까이깨서 뒤척이다가 30분이나 한시간뒤척이다가 선잠 1시간이나 1시간30분 자다깨다하다 6시30분쯤 깨니 너무 힘들다.자는것같지않아서 일상이 힘들다. 머리도 무겁고 체력이 약하고 몸무게가 40이라 약이 강하게 느껴져서인지 오후 3시나 돼야 정신이 좀돌아오는것같고 수면제를 한달째 먹는게 맞는지. 약을 바꿔야하는건지.

졸로푸트 50을 한번갈때 한달치씩 처방받아서 5년넘게 먹고 있는데 약이 떨어져서 항상 가던 정신과 예약을 하려니 예약이 두달이 밀려있다고 하여 닥터나우에서 처방이 되는지 알고 싶어요 ㅜㅜ

강박증 때문에 잠을 잘 수가 없어서 수면제 처방 받고 싶습니다.

정신과 처음 상담 비용은 얼마나 하나요?

재수학원을 가야하는데 생각만 하면 답답하고 숨 막히고 심장이 너무 빨리 뛰고 눈물이 날 것 같아서 심리상담을 받아보고 싶다고 생각했었는데 이 말을 부모님께 전해야하는 것도 너무 큰 일이었어요 이미 학원을 가는 날짜는 정해져 있고 학원을 갈 시간이 다가올수록 도망칠 곳이 없으니까 그 공간에서 어떻게 버텨야하지 이런 생각만 하고 있다보니 마음도 묘하게 편해졌어요 여전히 가기 싫은건 똑같았지만요 그러다 부모님한테 상담센터 가겠다고 이야기를 했는데 흔쾌히 가라고 하셨어요 근데 이 이후에 뭔가 좀 마음이 이상해졌어요 학원도 가기 싫고 도망치고 싶지만 도망칠 길은 없고 상담센터를 너무 흔쾌히 가라고 하니까 사실 간다고 말하는게 제일 큰 일이었거든요 근데 어렵지 않게 해결되니까 뭔가 해결돼서 상담센터를 갈 목적을 잃은 것 같아요 여전히 뭔가 편하진 않긴한데 이 상태로 그냥 상담센터를 가도 될까요? 가면 혹시 어떤 말을 해야할지도 고민돼요 사실 잘 모르겠어요 길을 잃은 기분이에요

토피소팜 비대면처방 되나요?

가끔씩 가슴이 누가 누르고 있는것처럼 답답한 기분이 들 곤 합니다 과거의 기억에서 잘 벗어나지 못하고 생각하지 않으려고 해도 계속 돌아가는 느낌이에요 이제 긍정적으 로 살고 싶은데 자꾸 우울한 기분이 들고 현실과 동떨어진 곧 끝날 게임을 하는 기분입니다 진짜 살고 있는게 아니라 가상의 공간 같아요 시간이 가는것도 체감이 잘 안되고 아 는 사람들도 별로 만나고 싶지않아요 그럼에도 사랑은 받 고 싶어요 이런 마음에 주변 사람들의 시선을 끌어보려 행 동하고 받지 못하면 불안해 집니다 그냥 다들 이렇게 사는 데 나만 그런건지 특별한 이유가 있는건지 잘 모르겠어요 눈물은 잘 안나는데 예상 못한 포인트에서 엄청 눈물이 나 오곤 해요 사람이 많은 곳에 가면 심장이 빨리뛰면서 답답해집니다 혹시 이런 경우에는 상담을 받아야하나요 정신과 처방을 받아야하나요? 처방을 받는다면 기록이 후에 안좋게 작용할 수 있나요?

제가 어제 술을 많이, 빨리 마시고 만취했습니다. 처음으로 술 마시고 토도 여러 번 하고 얼마 전에 이별을 하기도 했고 연애하면서 받았던 스트레스 때문에 엄청 울었는데 그러다보니까 숨이 잘 안 쉬어지더라구요.. 진짜 말로만 듣던 공황이 이런건가 싶었습니다. 막 으슬으슬 춥기도 하고 너무 숨이 막히고 숨을 쉬어도 호흡하는 느낌이 안 들고 게다가 취해서 어지럽기까지 해서 그냥 이 상황이 빨리 끝나버렸으면 좋겠다, 이러다 죽겠다 싶기도 했습니다. 근데 저희 어머니께서 공황발작 하시는걸 어릴 때부터 여러 번 봐 왔어서 대처법도 알고 과호흡 같은게 오더라도 조절이 가능한 상태예요. 그래서 숨 안 쉬어지는 와중에 코로 들이마시고 입으로 내쉬고 하면서 조절하려고 노력했습니다. 평소에 1년에 두 번 꼴로 피가 싹 빠지는 느낌이 들고 귀가 먹먹하거나 이명이 들렸던 적은 있지만 이렇게 숨 못 쉬는 경험은 처음이라 이게 공황이 맞는지 궁금합니다...

불안, ADHD증상으로 처방약 발급받아 먹고 있는 중입니다. 당시 병원에선 음주 시 내성이 생길 수 있어 복용중엔 금주를 권하셨는데, 음주를 해야할 일이 생긴다면 약을 잠시 중단한뒤 음주 후 다시 시작해도 되나요? 된다면 음주 전후로 복용 중단 기간이 어떻게 되나요?

삼킴장애(힘 더 줘야 삼켜짐, 뭔가 음식물의 소량이 목에서 안넘어가는 느낌, 먹으면 목에 쌓이는느낌, 먹기만 하면 딸꾹질나옴) + 불편해서 트름 하려고 하면 안됨 뭔가 목에 무언가가 꽉 차서 트름이 나오는 걸 막는느낌 이게 다 불안증으로 인한 증상일 수 있어? 정신과 약을 4일 째 먹고있는데 개선이 안되고 오히려 점점 심해지는 느낌이라 답답해… 루게릭증상일 수도 있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