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사 후 몇 시간 뒤에 자는게 좋을까?
보통 식사를하면 몇시간 후에 자는게 좋을까요? 제가 항상 소화시키는걸 의식하는데도 과식? 을 하고오늘 아침은 마라탕 저녁으로 빼빼로. 씨리얼. 카스타드. 핫도그를 먹고 이제자려고 하는데 소화가 안되는 느낌? 편하게 자고싶은데ㅠ 엄만테 한소리듣고 겨우안방으로 왔네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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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식사를하면 몇시간 후에 자는게 좋을까요? 제가 항상 소화시키는걸 의식하는데도 과식? 을 하고오늘 아침은 마라탕 저녁으로 빼빼로. 씨리얼. 카스타드. 핫도그를 먹고 이제자려고 하는데 소화가 안되는 느낌? 편하게 자고싶은데ㅠ 엄만테 한소리듣고 겨우안방으로 왔네요ㅜ

구토공포증이 심해서 5살 이후로 토해본 적도 없고 속이 안 좋을 땐 손발이 차가워지면서 벌벌떨리고 어디선가 구토 관련된 행동이나 소리가 나면 깜짝 놀라면서 자리를 피하게 돼요 크면서 괜찮아지겠지 했는데 고쳐지지가 않아요 오히려 계속 피하게 되고 토하지 않으려 하니까 더 무서워요 구역질도 싫고 토하는 느낌도 싫을 것 같고 근데 살면서 한 번은 토를 할 거 아니에요.. 극복까지는 몰라도 일상생활에서 신경쓰일 정도는 아니었으면 좋겠고 집에저같은 사람이 없으니까 이상하게 보는 느낌이라 진짜 정신병인가 싶어요..

현재 22살입니다. 18살에 불안증으로 진료받은 기록이 있습니다. 20살이 된후 천천히 약을 중단하였으며, 최근까지도 약을 섭취하진않았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최근 업무중 혹은 일상중에도 손발이 저려오고 잠을 잘 못자며,숨쉬는데 불편함을 겪고있습니다. 연관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최근 들어서 건강염려증이 너무 심해진 유학생입니다. 얼마 전에 봄방학을 맞아 잠시 여행을 다녀왔고 동시에 광견병에 관한 다큐멘터리를 봤습니다. 그리고 현재 여행에서 돌아왔는데.. 광견병과 비슷한 증상들이 나타나서 너무 두렵습니다. 물론 실제로는 개나 야생동물을 마주치지도(대량의 새가 서식하는 폐역을 잠시 다녀오기는 했습니다), 물리지도 않았기에 광견병이 아니라는 것을 대략 인지하고 있으나 심리적으로 너무 힘듭니다. 최근 나타난 증상은 1) 갑작스러운 흉통(원래도 역류성 식도염이 있긴 했습니다) 2) 갑작스럽게 찾아오는 우울한 감정 3) 시도때도 없이 몰려오는 불안감 4) 무력감 5) 몸이 붕 뜬 느낌 6) 주변을 잘 인지하지 못하고 계속해서 피로한 느낌 등이 있습니다. 이건 단순 공황장애+ 우울증인가요? 아니면 정말 광견병 증상인가요?

신경안정제 복용중인데 왠만한 항불안제는 다 유당이 들어있어서 복부팽만 소화불량이심해요ㅠ 유당이 안들어간 항불안제는 없는건가요?

학교에서 공황이 왔을때 약물없이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헛구역질이 나오고 토할거같고 학교 밖으로 뛰쳐나오고 싶은데 조금이라도 버틸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정신과 관련 이용해보려 하는데 가격이 안써져 있네요 보통 어느정도 나오죠?

3년간 많다면 많고 적다면 적은 사고들이 간간히 있었어요. 하루에도 몇번씩 자해를 하고 봉합을 하고 열댓번 넘게 자살시도를 했습니다. 안정제나 타이레놀 같은 약을 과다복용하거나 세제 샴푸 손소독제 같은거를 복용하기도 했어요. 그런데 제가 가장 걱정되는건 조절이 안된다는거에요. 그 당시에는 죽고 싶어서 했는지 충동적이었는지 잘 모르겠지만 6시간 이상 약을 과량 먹었다는걸 기억하지 못하고 배가 아파또 약을 먹기도 했어요. 개학을 하는 이상 부모님같은 보호자가 항상 제 곁을 지켜줄 수 없어서 불안합니다 사실 자살시도 하는데 자꾸 죽지 않는 제 자신이 밉기도 합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어떤 방법이 있을까요? 채팅상담실에 와서 얘기해보자는 얘기는 안 하셨으면 좋겠어요

저는가정폭력 아동학대를 경험 하였습니다 제 아버지는 아동학대로 신고 접수가 4번 밖에 안됩니다 지금 이순간에도 불안하고 스트레스가 엄청 받지만 재판까지 같다온 제 아버지는 나아지지 않습니다 너무 힘들어 자해시도만 10번이 넘고 또 자살시도 도 많이 했습니다 불안하고 숨막혀서 같이 살수가 없습니다 집안에서는 전 왕따를 당하고 있고 제 가족들은 모른척하면서 저를 벼랑끝에서 밀고 있는듯한 심정입니다 제가 아동보호전문기관과 경찰서등 을 방문하였지만 경찰측에서는 저의 말을 믿어주지 않더라고요 저의말을 묵살하였고 제가 고소하려고 해보았지만 경찰측 에서는 자기들이 해주기 싫다는둥 저를 그냥 돌려 보냈습니다 전 앞으로 어떡해 살아 가야하고 저의 가족들을 어떡해 법적으로 처벌 할수 있을까요? 그리고 저는 우울 공황 조현병 을 가지고 있습니다

불안장애에가 있으면 나타나는 심각한증상을알려줘

멜라토닌 2mg을 처방 받아서 먹고 있는데 확실히 먹고 1시간 정도 후에 졸음이 몰려오지만 수면중에 잠이 자주 깹니다 꿈 꾸는건 걍 그렇다치는데 너무 자주깨서 더 피곤한건 같습니다 다시 상담을 받아볼까요?

스트레스 관련 정신병원 상담을 가면 비용이 얼마정도 들까요?

잠이 갑자기 많아졌는데 원인을 알 수 있을까요? 위염과 부정출혈도 와서 스트레스성인가 싶긴하면서도 스트레스를 원래 잘 못 느껴서 스트레스 지수를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ㅠ

공황증세가 있는데 한번씩 잘때 호흡이 얕아져서 놀라서 깨는데 또 괜찮아져요

어제 급격한 공황 발작으로 인해 119까지 불러야 할 정도로 과호흡이 온 상태였습니다. 현재 디아제팜을 복용중인데, 공황 장애로 현재 불안증이 더 심해진 상태입니다. 현재 주말인데다 대체공휴일까지 있는 상태라 병원이나 약국이 문을 열지 않아서 이런 경우에 제가 임시로 안정제를 처방 받을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선택적 세로토닌 재흡수 억제제 의미를 쉽게 설명해줘

인데놀 10mg 장기복용해도 괜찮을까요? 제가 하고있는일이 전화받는일인데 출근할때마다 가슴이 너무뛰고 손에 땀이나고 떨리고 그래서 가까운 병원에서 인데놀 처방을 받았는데요 먹으니까 확실히 효과가 너무좋아요 그런데 이걸 앞으로 수년간 먹어도 될지모르겠어요 매일먹는건 아니구요 출근하는날마다 먹고있습니다 장기복용해도 괜찮을까요? 30대입니다

평소 긴장을 잘하고 대인 스트레스가 있습니다 혼자만 있으면 그런 증상이 없는데 사람을 만날때는 심박수도 높게 나오고 베타 차단제인 인데놀을 처방받고 싶어요

제가 기억하지 못하는 사이에 자살시도를 했습니다 약국 여러군데에 들려서 약을 사서 털어먹었어요 지금까지 열댓번의 자살시도와 수십번의 자해가 있었고 앞으로도 어떻게 될지 몰라 불안합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방법이 없을까요? 정신과 병원 다니고 있는 4년차 우울증 환자입니다

데파코트서방정 500mg 10개 먹으면 응급실 입원 해야 하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