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과 추위 증상의 원인은 무엇인가요?
공황장애, 불안장애, 우울증, 강박증이 있습니다. 약은 복용중인데 갑자기 일상에서 종종 불안해지며 몸이 추워지는 증상이 생기는 이유가 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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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황장애, 불안장애, 우울증, 강박증이 있습니다. 약은 복용중인데 갑자기 일상에서 종종 불안해지며 몸이 추워지는 증상이 생기는 이유가 뭔가요

지금 오늘까지 21일정도 되는상황인데 상황이 매우 심각합니다. 어머니께서 우울증에 시달리고있는데 밥도못먹고 현재있는 혈압약도 드시질 못하고있습니다. 병원을 데리고 가서 치료를 받아보고 싶었지만 병원안에 있는 냄새와 기다림을 못참아서 나온경우도 많습니다.잠도 재대로 못주무시구 정신쪽이 이상하여 하루24시간중 10시간이상을 혼잣말을 하고 있습니다. 병원을 데려가서 원장님과 대화를하여 약을 처방받는쪽으로 생각하고있지만 어머니가 안간다고 말을 하십니다. 가족인 저도 아버지도 점점 심각하다는이유를 알고있어,최대한 빨리 치료를 받아보고 생각하고있습니다. 이제는 집에 있으시면서도 밖에 있는 아무런사람한테 욕설을하고,소리를 지르며, 밖에나가면 피해를 줍니다. 집에서도 물건을 던지는행위를하며,몇일전에는 핸드폰을 바닥에 10번내리쳐서 핸드폰이 박살났습니다. 경찰분들과 119분들한테 연락을 해서 강제입원을 하고싶었지만 어머니의 동의가 없어서 지나갔습니다. 치료를 하루 빨리 받고싶어서 문의드립니다.

잘때 10번 이상 깨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ADHD 약으로는 난독증을 해결할 수 없나요?

난독증은 치료가 불가능한가요

감정 기복이 심하지 않은 사람인데 아무 일이 없었음에도 갑자기 너무 화가 나는 느낌이면 무슨 문제가 있을 수 있는 건가요

8개월째 무직자입니다 얘가 셋이나 있구 가정형편도 그리 넉넉한편이 아닌데 맘속은 아직도 더 쉬고싶은 생각이 납니다.아니 아무생각도 안하고 시간만 때웁니다.종일 방안에서 있구 밥도 재때 안먹습니다옆에서 지켜보는 아내와 애들한테 보기 미안하구요

전공수업듣는 중인데 아침에 공황발작, 우울증 약 안먹어선지 너무 어지럽고 쓰러질 거 같아요 수업중인데.. 어쩌죠

제가 정신과 약을 리단, 쎄로켈, 렉사프로, 라투다정을 먹는데 땀이 잘 안나고 평상시 활동하면 열이 38도 까지 오릅니다 이것들의 부작용이 무엇인가요?

피곤하거나할때 뒷골이 시린느낌마냥 당기는데 뭔가요?

출근이 너무하기 싫어요.. 일반적으로 가고 싶은 사람은 없겠죠. 하지만, 그 정도가 아니라 출근하기싫다 라는 생각에 잠 못 이루고 도중에 깨고 심지어는 지각하지 않기위해서 나가야되는 최소한의 시간? 이랄까요.. 그때까지도 이불을 뒤집어 쓰고 있다가 늦기 일쑤입니다. 막상 출근해서 근무는 지장없이 잘하나, 근태로 트러블이 생기니 인상이 좋을리는 없죠. 과거 두번의 발령 과정에서 실적 날치기, 상사의 불합리로 의욕은 상실된 상태고 말하기도 지쳐요. 지난 일이고 사회생활이 다 그렇다, 과거일에 왜 아직도 못 벗어나냐 등 저한테만 더 잘하면 된다는 사람들한테 더 이상 할말도 없고, 자기들이 안당해봐서 저렇게 말하지.. 이런 생각만 들어요, 여기를 그만둔다해서 해결이 될거 같지도 않고 어떻게 해야될까요

정신과약을 닥터나우로도 처방받을 수 있나요?

남잔데 남자가좋아요.. 근데 여자를 좋아하고싶어요 동성애를 이성애로 바꿀 수 있는방법이 있나요

최근 3일만 해도 하루에 물건 하나씩은 잃어버리고 자꾸 물건을 놓고 다녀요 원래도 잘 깜빡하고 잘 잃어버리는 편이지만 최근들어 더 그러는것 같아요

우울증 수면유도제 신경안정제를 복용하고 있는데 약을 자기전에 먹고나면 뒷머리가 땡기고 아픈데 의사선생님과 상의했더니 수면약에는 이상이 없다는데 왜그럴까요

우울증, 수면유도제가 떨어져서 머리가 너무아파요 초록색,연노란색 캡슐이 있는 약이ㅇ었는데 어뜩하죠 처방받을슈있느요

평소에는 괜찮은데 12시가 조금 넘으면 너무 불안해지고 자는시간이 아까워지고 더 생생해져요. 그리고 불안해서 그러는지 모르겠지만 심박수는 정상인데 항상 12시 조금 넘어서 딱 한번 뭔가 쿵 하는게 느껴져요ㅠㅠ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열아홉살이 된 여자 자퇴생 입니다. 초등학생때부터 심리상담을 받고 중학교에 올라가면서 약물치료를 병행하기 시작했습니다. 중학생땐 약을 꾸준히 먹었는데 고등학교에 올라오고 고1때 정신병원 폐쇄,개방에 입원을 하고 퇴원 후에 자의로 약을 끊었습니다. 그 뒤로 열여덟살이 된 후 정신과를 옮기고 다른 선생님께 진료를 받아 약물치료를 했고 6개월간 꾸준히 치료를 받다 현재는 다시 자의로 약을 중단한 상태입니다. 최근들어 자살충동도 심해지고 자해도 일주일에 5~6번씩은 하고 눈을 뜰때마다 숨을 쉬고 있다는게 너무 싫습니다. 근데 약물치료를 하면 살이 찌는것같고 그럼 사람들이 저를 더 싫어할것 같아요. 상담이나 병원 다니는것도 아빠가 감당하긴 힘드실것 같아서 알바비로 다니고 있었는데 이젠 너무 지쳐요… 병원에 다시 가는게 맞는건지 모르겠습니다ㅠㅠ 제발 조언 부탁드려요…

타이레놀 부스피론 데파스정 같이 복용해도 될까요?

가슴 두근거림, 호흡곤란, 코막힘, 가슴 답답함 증상들이 있어요. 불안해서 그런지 잠을 제대로 잘수가 없습니다. 피검사, 엑스레이, 위내시경, 심전도검사에서는 특이소견은 없다고 하는데 증상은 계속 있네요. 어떤게 문제인걸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