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면제 복용 줄이기 방법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저는 67세 주부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불면증 때문에 수면제를 4년 넘게 먹고 있습니다 이제는 끝든가 줄이든가 할렬고 하는데 쉽지가 않습니다 사일레노정과 알프람정를 먹고 있는데요 의사 선생님께서 사일레노정 1알과 알프람정 반알을 먹어 보라 하셨는데 반알 먹고 잠자는것도 쉽지가 않아서 하루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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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67세 주부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불면증 때문에 수면제를 4년 넘게 먹고 있습니다 이제는 끝든가 줄이든가 할렬고 하는데 쉽지가 않습니다 사일레노정과 알프람정를 먹고 있는데요 의사 선생님께서 사일레노정 1알과 알프람정 반알을 먹어 보라 하셨는데 반알 먹고 잠자는것도 쉽지가 않아서 하루 도전

아이큐 컨디션 안좋으면

정신과약 우울불안공황 adhd도 비대면처방이 되나요?

공황장애 꼭 사람 많은곳 간다고 발생하는건 아니죠? 작년에 축제갔울때 사람많은거 보고 바로 식은땀나고 속도 울렁거리고해서 나왔는데 두덜전쯤 애기낳고 숨쉬기가 어려워서 폐엑스레이랑 심장초음파봤었는데 문제없옸거든요 애기낳고부터 제가 죽을까봐 그리고 죽는게 너무 무서워서 하루하루 겁으로 보내고 있는데 정신적인 문제일까요

조현병이 있는데 장애인연금이 안됩니다

아비탄정 파마파록세틴정 과다복용하였는데 너무졸리고 턱이 떨리고 근육이 떨려요

아티반정 파마파록세틴정 과다복용하면 어떻게되나요

세로토닌 증후군이 뭔가요

아티반정 0.5mg을 네알 먹고 자고 일어났는데 팔다리 힘이 안들어가요

어렷을때 부모님 관심을 만이 받지는 못햇어요.ㅡ그래서 사고도 만이 쳣던거 같고 동생들을 더 이뻐한다 생각 햇엇고 나는 필요 엄는 사람이라 생각 햇엇어요.. 나 땜에 부모님이 싸우신 날은 아파도 끙끙 앓으며 아프단 애길 못햇고 그래서 인지 지금도 참는건 잘해요.자금은 좋은 사람을 만나 결혼해서 아이도 낳앗지만 어렷을때 사랑 받지 못햇던게 집착이 되드라구여.. 초반엔 남편이 자나 받을때까지 전활하고 나 없는 술자리는 못가게 하고 나랑만 잇길 바랫어요 그러다 알바 시직햇고 다 좋은 분들인데.. 어느순간 나 빼고 애기 하는거 보면 질투나고 화나고 나만 미워하는거 같고..정작 나한테 관심.가져준 좋고..카톡도 낵아 바로 답장 안하는건 갠찬은데 다른사람이 씹는건 화나요... 낵아 답장 안해도 여러개 와잇어요 맘이 좋아요.. 언제부턴가 이런 낵아 힘든데 .가서 상담하는게 좋을까요?

2년전 큰돈을 사기 당한후 우울증과 마음의병을크게 얻었습니다. 그뒤로 회사를 쉬면서 남편이 벌어온 돈으로 생활했습니다. 다른것은 아끼면서 예전에 잘시켜먹지않은 배달을 자주시켜먹게 되고, 저만 마음의준비가 되지않은 상태에서 임신을하여 올해 아기를 출산을 하였는데,아기에 필요한 것들의 대한 지출이 아까워하고,실패한 모유에 대한집착도 생기게됩니다. 그래서, 아기에게 너무 미안한 생각을 자꾸 생기는데,어떡해하면 좋을까요?

정신건강에 대한 질문입니다. 자신을 향한 지적에 과하게 반응하고 폭력적이게 되고, 어떨 때는 자신을 지적한 사람에게 자멸감, 존엄성을 잃어버릴 정도로 심한 말과 그 사람의 약점을 잡아 자신이 원하는 방향대로 되게하고, 그래도 안되는 경우 그 사람의 가장 소중한 것을 뺏으며 자신이 피해자라는 것과 상대방이 자신을 무시했다고 주장하며 상대방의 해명에도 말을 외곡해서 들으며 자신의 입맛에 맞게 해석하고 오해하여 상대방을 또 가해자 취급합니다. 또한 사람의 말을 절대 안 믿고, 대인관계 또한 이유 없이 사람들과 사이가 안 좋아지고, 사람들이 다 자기를 무시하고 자신에게 거짓말을 한다고 믿습니다. 이러한 증상의 원인과 정확한 진단명, 만약 진단명이 있다면 개선 방법을 알려주세요.

스트레스성 공황발작

건강염려증으로 인해 고민입니다 잡념을 버리고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조언 부탁드립니다.

고3 수험생이라 불안에 휩싸여있는데 200일동안 수능공부 열심히 하면 원하는 대학에 합격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고 매일 불안합니다.

너무 힘들어요 뭐가 그리 힘든지 조차 모르겠어요 사람들은 아직 20살 조금 넘은게 힘든게 뭐가 있냐지만 기분은 나쁜데 할말은 없어요 가끔 죽고싶은 마음이 들고 그땐 조절이 안되서 자해를 해요 손목을 긋거나 머리카락을 뜯거나.. 정신과를 거의 10년도 넘게 다녔는데 언제 나을지 모르겠어요

지난주 토요일에 정신과약이 변경 되었는데 목요일부터 저녁 약을 먹으면 구토를 하고 구토 후에도 속이 울렁거리고 침이 과다분비 되는 상황이 반복됩니다. 약 때문일 수도 있나요? 저녁 약만 바뀌어서 저녁약 첨부하겠습니다

갑자기 5일전부터 입이계속 마르다가, 3일전부터 침이 마르고,혀가 둥글게 말리면서? 물을 안마시면 발음까지 안되는 상황이 왔어요.. 제가 통증과 청각등 모든것이 예민한 몸인데, 최근에 스트레스를 좀 많이 받았어요. 장염이 조금 있구요. 입이 이런 원인과 치료방법이 있을까요? 현재 콩팥이식으로 면역억제제와 우울증약 복용중입니다. 한달전 콩팥은이상없다는 진단 받았어요. 나트륨수치가 많이낮아서 물을 많이 못마시는 상황입니다..

마지막 정신건강의학과 진료가 24년 3월입니다. 콘서타를 처방받으려고 하는데 기존에 가던 병원이 아닌 동네 병원에서 처방받을 수 있을까요? 만약 서류가 필요하다면 어떤 것들이 필요한가요?

adhd 동반된 우울증와 리반 우울증와 많이 다른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