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과 약 복용 후 커피 마셔도 되나요?
제가정신과약을 먹고있는데요 먹고나서 커피마셔도 되나요

제가정신과약을 먹고있는데요 먹고나서 커피마셔도 되나요

가만히 있어도 명치가 답답해요 갑자기 불안해지고 미칠거같은 느낌도 들고 맨날 게보린을 한알씩 먹어서 그런건지 알프람정 불안할 때마다 한알씩 먹는데 그게 문제인건지 가만히 있으면 명치랑 목이 답답한 기분이 들어요

최근 피곤의 정도가 너무 심해졌어요. 새벽 근무를 일주일에 이틀정도 하기는 하는데 이미 2년정도 됐고 크게 그간 이렇게 피곤한 적이 없었거든요. 오히려 잠을 잘 못자서 수면 유도제를 먹기도 했는데

잠이 안오는데 수면제 처방 가능한가여

안녕하세요 비만은 아닌데 수면무호흡이 있는거 같아서요. 제가 일을 15시간씩 하다보니 만성피로인거같은데 이게 연관이있어서 수면 무호흡이 있는건지 궁금합니다. 원인이요!

Adhd 약 (메디키넷, 콘서타) 만 먹었다 하면 심장이 아플 정도로 빨리 뛰고 혈압도 고혈압 환자 수치만큼 오르고 손이 이상하리만치 떨려요 약 한알 먹고 이틀동안 잠을 못자기도 했어요 뭐가 문제일까요

우울증 치료중입니다 한가정의 가장이구요 세아이의 아버지이자 남편입니다 증세가 심해서 1년동안 수입없이 집에만 있었습니다. 현재 대출받아 이자에 쪼달리면 근근히 살고있습니다 어느정도 병세는 호전이 된듯한데 일하려고 마음먹으면 두렵고 겁이나네요 한달한달 힘들게 살아가고 있고 생계를 책임져앛라슨것도 알고 얘들 생활비 등등 다 힘든것은 알지만 실제 일할 의욕도 안생기고 할 이유를 모르겠네요 딱히 내가 일을 왜하야하지 이런ㅈ바보같은 샘각이 계속듭니다. 우울증이 심해서 그런가요?.

스틸녹스 약이 남았는데 졸민정 처방 가능한가요

스트레스를 좀 받으면 토할거 같고 숨차요 심장 답답하고

부스피론정은 어떤 진료를 위한 약입니까?

오늘 새벽에 잠이 깼는데 엄청 숨이 가뿐상태로 깨었습니다. 마치 호흡을안하다가 한것처럼 숨을 헐떡거리면서 깼어요 혹시 수면 무호흡일까요? 이런경우에 어떤 기관으로가야하는지 부탁드립니다ㅜㅜ

우울증으로 1년간 치료중입니다. 1년간 무직자로 있었고 인제 일을 좀 하려니 두렵고 겁이나네요 근데 그처 일자리가 없어 타지 생활을 해야될듯한데 아직 완치가 안된상황에 아내와 얘들을 떠나서 생활할수 있을까요 더 우울해질수도 있을까요?

제 학교 기록서 인데 이 증상으로 분석하면 어떤 정신질환 증상이 의심되나요?

정신과 치료를 오래 받으면 진단명이 바뀌기도 하나요?

성인이 됬는데 아직도 학창시절 생각을 자꾸해요 근데 그게 자꾸 꿈에서까지 나오니까 괴로워서요 초등학교때 신발장에 실내화가방 넣어놓으면 체육수업 다녀와서 보면 가방 열려있고 실내화 복도 끝에 던져져 있고 가방도 발자국 나있고 복도에 아무렇게나 널어져 있고.. 그게 자꾸 생각나는데 꿈에선 또 여러명 애들한테 얻어맞는 꿈꾸고 거기다 아무도 편 없어서 일방적으로 맞고 있는거? 그래서 잘때마다 괴롭고 그거 때문은 아니겠지만 잠도 자꾸 깨고 밤에 잠도 안오고.. 아침에 깨도 기분이 완전히 다운되서 엄마 아빠도 다 보기 힘들어 하고.. 너무 힘드네요.. 자꾸 웃는걸 강요당하는 느낌이에요.. 그것 때문에 공황장애도 생기고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도 있다고 진단받았어요

정신의학과에서 항우울제를 처방받아 복용하고 있었는데 이사를 하게 되면서 병원을 옮겨야 할 것 같아요. 옮기게 될 병원에 내야하거나 내면 좋은 서류 있나요?

전에 내 증상에 대해서 너가 목효 상실 증후군이라고 알려줬어. 그 후 저녁마다 스카에 가서 공부를 하고 있어. 아직 3일밖에는 안 되었지만;; 그런데 저녁 전에 핸드폰이랑 생활하는데, 약간 우울하다고 해야하나. 내가 11시에 기상하고 1시에 점심을 먹어 스카 가기 전까지 사이사이에 스마트폰 하면서 보내는데, 이젠 유튜브가 재밌지도 않고 계속 유튜브, 게임 하는 삶이 지겹다고 해야하나. 그덴 다른 거 할 힘과 의욕은 없어 그래서 또 힘이 안 드는 유투브를 보는 삶이 반복돼

가슴이 답답합니다. 집안에있으면 물건들이보이면 다 버리고싶은 스트레스를받습니다. 근데 제 물건만이 아닌 가족의 물건들이라 쉽게정리되지않아요. 물건을 버리면 마음이 개운할까? 다 버리면 내원하는대로 개운해질까? 그런생각... 모때문인지 가슴이 늘 답답합니다.. 엄마로서 불이익당했을때 당당하지못한 내 자신이 바보같고 책임감없어보이고하는 이런 자신이 싫고요.. 자식이 나쁜짓하는거보면 제 책임같고. 이곳저곳 아프기만한 내 몸뚱이 원망스럽고..그러네요

요새 스트레스를 너무 많아받아서 하혈도 하고 피곤한지 다래끼도 나고 미쳐버리겠습니다 약을 먹어야할까요

자기전/ 뉴프람5mg 필요시/ 인데놀10mg 자나팜0.25mg 들이랑 디에타민 매일 아침 7시 같이 먹으면 안되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