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주약 처방을 어떻게 받을 수 있나요?
금주약처방을 받고 싶어요

금주약처방을 받고 싶어요

adhd 판정 받고 약 먹고 있습니다. 1달전 해외로 와서 1년동안 지낼 예정입니다. 그런데 한국에서 처방된 약이 떨어져갑니다. 진료받고 처방된 약을 해외로 배송도 되나요? 뉴질랜드 입니다.

푸로작50mg 복용중인데 영양제중 포스파디딜세린의 부원료로 들어있는 은행잎추출물등 출혈경향성 원료 복용해도 될까요

정신적으로 문제있어도 호흡곤란오나요 이빈후과가니까 코문제는 아니라네요

아토목세틴 비대면처방 가능 한가요?

시험이 코앞이지만 몸이 상당히 힘든 상태. 심장쪽에 증상이 보일 정도로 많이 힘든 상태입니다. 제가 체력도 적은데 무리를 하고 있어요. 이거한다고 체중 3kg 빠졌고요. 심장도 답답하고 조금 통증있고 한데요. 문제는 저는 심장쪽 이상을 확인할 돈이 없어서 갈 수가 없습니다. 며칠 뒤면 시험인데 지금 이상태 지속되다가는 시험이고 뭐고 미칠거같습니다. 쉬고싶은데 시험 코앞에 둔 사람이 어떻게 쉬나요..

불안증 때문에 약을 복용하다 한달전쯤 의사선생님께서 이제 안먹어도된다 하셔서 2주분 약이 남아있는데 이거 어떻게 처리해야하나요? 증상이 다시 생길경우 가지고있다가 복용해도되나요

요즘 갑자기 잠들어 일상생활에서 잠드는건 아니고 10시 이후에 내가 자고싶지 않고 졸리지도 않았는데 잠들어 잠든게 기억도 멊어

제가 며칠 전부터 자려고 누우면 왜 자야지? 하는 마음이 들면서 잠에 대한 거부감이 들고 잠들면 필름이 끊기고 아침이 되는 그 느낌이 뭔가 두렵고 나의 시간이 없다는 생각에 스트레스를 받더니 잠을 설치고 잠을 못자고 있습니다. 갑자기 왜그러는지 모르겠습니다... 자려고 자야하는데 마음은 있는데 한편으로는 자기 싫다는 거부감이 들면서 잠들려고 하니 두려운 마음이 있습니다. 왜이러는 걸까요? 도대체 왜... 지금도 못자고 있어서 땀흘리며 춥고 몸이 이상하네요...

평온액 하루에 두개 먹어도 되나요? 먹고나서 증상이 완화되긴 했는데 4시간정도 뒤에 약효가 떨어지는 기분이 나서 잠을 못잘거같아 두개 먹으려고 합니다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42살 여성입니다 면역력이 완전 떨어졌는데 이는 아파요 치과고포증이 넘 심해서 이가 쪼개져도 치과를 못가겠어요 이럴땐 어떻게하죠??

안녕하세요. 원래 저번달에 아침약= 메디키넷리타드 30mg, 데팍신 서방정 50mg 점심약= 메디키넷리타드 20mg 오늘부터 데팍신을 중단하고 아빌리파이 2mg으로 바꿨어요 오후1시쯤 아침약 먹고 오후 6시쯤 점심약 먹었어요. 아침약 먹을 땐 눈이 확트이는 느낌?이 들었고 입마름은 별로 없는 거 같아요. 요즘 저번달 약을 잃어버린 뒤 거짓 배고픔을 참을 수가 없었어서 살이 2키로 정도 쪘었는데 이번에도 거짓배고픔인지 음식이 땡기는 거 같기도 하고 아닌 거 같기도 하다가 살 찌는 게 요즘 스트레스라서 간식 참고 목이 좀 타서 물만 계속 마셨어서 화장실을 자주 들락날락 거렸어요. 아까 오후부터 계속 앉아있어서 그런지 밤 10시쯤? 부터 점점 몸이 무겁고 뒷골 땡기고 피곤하고 머리 무겁고 허리가 아픈 느낌이였는데 12시 쯤에 일어나서 불끄고 잘 준비 하려다가 너무 머리가 어지럽고 피곤했어요. 어제 새벽 3시반 쯤 자고 5시간 반 정도 자서 피곤한건지 약 부작용인지 궁금해요.

제가 우울증을 겪고 있는데 키우고 있는 강아지가 무지개 다리를 건너게 되면 상처를 많이 받고 죽고 싶을 정도로 미칠 것 같은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 전 개에 대한 트라우마가 있었는데 이 강아지 때문에 극복을 할 수 있게 되어서 굉장히 마음이 아프고 미칠 것 같은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

제가 강아지 한 마리를 키우고 있는데 이것이 우울증에 도움이 되나요?

조울증인거 같은데 해결방법이 있나요..?

불안증으로 에프람정 인데놀정 명인브로마제팜정을 복용하다가 이제 그만먹어도 된다하셔서 끊은지 한달됐는데 밤에 코막힘과 심장이 빨리뛰는듯한 증상이 생겼는데 다시 복용해야하나요

우울증과 조울증이 있어도 완벽주의자성향과 강박증도 생길수 있나요? 우울증이 있으면 계산적인 행동이 안하실거 같은데 입으론 당장 죽어도 하나도 서운하지 않다하시면서 삶의 애착은 심하신 78세 어머니를 어떻게 이해하고 대해야 할까요? 저는 56세인데도 마음을 놓고 살수록 욕심을 버리게 돼던되요... 보통 나이가 들수록 넓은 아량이 생기지 않나요 ? 예민하고 눈치빠르고 사람마음을 미리 짐작해 기분 나빠하고 삐지시고 환장하게 만드는데 어머니를 어떻게 대해야 하나요 ? 대학이나 외모를 보고 평가하는것도 불만이에요.

숙면을 1~4시간사이에 자서 향정신의약품받고자합니다

울고 싶어도 나오지도 않던 눈물이 며칠동안 계속 나와요 별것도 아닌 거에 쉽게 짜증이 나고 계속 울어요 예민해지기도 하고 혼자 있으면 생각도 너무 많아져요 왜 살고 있나 싶기도 하고 병원을 가봐야할까요?

사람 많은 거에는 별 다른 증상이 나타나진 않는데 집이 아닌 밖에 있는 것 자체만으로도 불안하면 이건 공황인가요 아닌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