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데놀보다 더 효과 강한 약이 있나요?
의존이 더 강해도 상관없어…인데놀 보다 더 효과가 강하고 좋은 약은 없어.? 나는 청심환도 정말 많이 먹어봤는데 무대에서 전혀 효과가 없었어

의존이 더 강해도 상관없어…인데놀 보다 더 효과가 강하고 좋은 약은 없어.? 나는 청심환도 정말 많이 먹어봤는데 무대에서 전혀 효과가 없었어

나는 대학교 실용음악과 보컬에 재학 예정인 학생이야. 다만 노래를 너무 좋아하고 사랑하지만 남들 앞에서 부르기 시작하면 몸이 굳고 구토가 나오려 하고 눈물이 막 흐르면서 몸이 심각할 정도로 떨려. 보컬이 가지면 안되는 증상을 내가 다 가지고 있는데 어쩌지ㅠ 난 오래 연습하면서 치료 받으며 극복하고 싶다는 생각은 있지만 나 하나로 우리 과에 민폐를 끼칠 것 같아서 걱정이야. 실용음악과는 무대를 준비하다 보니 대부분 합동 실습을 하거든 ㅠ

20년이상 마약성다이어트약하루에 과다복용,우울증약도 같이 하루두번해서 하루에 많은양의 약을 오랜기간 과다복용해왔습니다.3년전 신장암1기 수술을 한 상태이구요. 수술후 5개월쯤 지나서 다시 약을 과다복용하여 지금까지 먹고있어요.그런데 어느날부터 약을 복용할수록 시도때도 없이.. 서서 일을할때도 얘기중에도..밥을먹을때도 운전할때등..(운전하다가 큰사고 날뻔했던적이 한두번이 아니예요ㅠ)..매일..그것도 종일~ㅠ(이것도 2년 다되어감) 잠이 쏟아져요. 잠이 쏟아지니 아무래도 종일 멍한 상태이구요... 왜이렇게 잠이 쏟아지나요?

잠을 14일 못자면 죽나요

우울증으로 주변환경인지가 느려질수 있나요

미쳤다는 어떤병을 지칭하는것 일까요

자꾸만 일할 때는 괜찮은데 끝나고 집에 오면 우울하고 자꾸 자해 하고 싶은 충동이 있네요.. 자해가 아니더라도 상처가 생겨서 생긴 딱지를 뜯어서 피를 보고 싶은 느낌이에요.. 그냥 나를 다치게 하고 싶은 기분이에요. 그렇다고 정신건강의학과를 가기에는 일이 끝나면 시간이 늦어서 힘들구요.. 사실 일 할 때도 우울하지는 않지만 자꾸만 저 자신을 다치게 하고 싶네요.. 이럴 땐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막 손에 얼음 쥐어보라던가 상담 전화 해보라던가 고무줄 팅겨 보라던가 같은 뻔한 거 말고 뭐 있을까요?ㅠ 요새 괜찮더니 요즘 다시 이렇게 됐어요 한 8개월 전까지 자해를 매일매일 밥 먹듯이 해서 흉터가 154개 생겼는데 저한테 또 칼이 쥐어지면 또 자해를 할까봐 두렵고 불안해요. 이 말 하고 있는데도 계속 충동이 자꾸만 쎄져서 숨이 가빠지네요.. 힘들어요

조울증으로 환청들려서 일면식없는사람을 폭행할뻔했습니다 심한건가요 입원해야할까요

결벽증과 강박증 같은질환인가요

완벽주의자 성향있는데 완벽주의자들이 원래 강박증 잘걸리나요

폭식증처방받고싶은데 정신과선생님이안계세요

폭식약 서울서 처방받아서 대구서 약 받을수있나요 대구 약국문연곳있나요

대구 달서구인데 폭식약처방받을라하는데 약탈수없나요

집중력 향상시키려면 어떤 약을 복용해야 한가요?

불면증에 쿠에타핀 처방될까요?

우울증약 처방시 진료비는 얼마인가요?

공황장애가 AdHd인가요

멜라토민과 안정제는 몇시간 차이로'먹나요

40대 중반에 접어든 주부입니다 저는 어릴때부터 늘 불우한 환경에서 살았어요.. 집은 가난하고 부모님은 이틀이 멀다하고 부부싸움하고 엄마는 내가 아빠를 닮았다며 동생과 대놓고 편애했어요.. 제 친구들은 그런 저의 가정환경을 듣고 안삐뚤어지게 큰게 대단하다라고 할 정도였어요.. 결혼후에도 그닥 사정은 나아지지 않았는데 늘 가난했고 사업까지 말아먹어 빚더미에 앉아 남편대신 외벌이를 10년을 했어요.. 늘 마음속엔 내가 불행하다라고 생각하며 울었는데 그러다 몇년전부터 남편 사업이 잘되서 돈걱정 안하며 살게 됐고 최근엔 집도 좋은 곳으로 이사갔어요~ 자식은 공부잘해 늘 장학생이구요 근데 그렇게 잘살고 드디어 눈물 흘릴일 없이 살게 되었는데 이젠 웃기게도 이런 나날들이 행복한데 불안한거에요.. 어렵게 가진 행복이 사소한 걸로 깨질까봐서요.. 그래서 불안을 억제해주는 약을 약국에서 사먹고 있는데 먹고 몇시간은 괜찮은데 또 불현듯 불안해지고 안좋은 생각들이 들어요.. 왜 그럴까요..

무감정우울증 ect치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