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에 대한 미안함과 공허함을 어떻게 달래야 하나요?
아들이 30살인데 지난날 최선을 다해 키워왔다고 생각이 들지만 지금 생각해 볼때 아쉬움도 많이 남고 미안함과 죄책감 마저 들어서 의가소침해질때 많아요. 몸이 허약하게 태어난것도 미안하고 재수를 하고 싶었는데 인내심이 부족한 탓으로 대학진학을 시킨것도 후회도 남고 자식은 아쉬운 존재인거 같아서요 공허한맘을 어떻게 달래면 좋을까요 ? 조언 부탁드려요. .

아들이 30살인데 지난날 최선을 다해 키워왔다고 생각이 들지만 지금 생각해 볼때 아쉬움도 많이 남고 미안함과 죄책감 마저 들어서 의가소침해질때 많아요. 몸이 허약하게 태어난것도 미안하고 재수를 하고 싶었는데 인내심이 부족한 탓으로 대학진학을 시킨것도 후회도 남고 자식은 아쉬운 존재인거 같아서요 공허한맘을 어떻게 달래면 좋을까요 ? 조언 부탁드려요. .

자는 불안장애가 심해요 지금 1달넘게 임신불안에 시달려여 생리중인데도 생리가 아니면 어쩌나싶고 괜히 배가 나온 것 같아요 엄마가 임신해서 다니는거 아니냐는 막말을 했는데 그말이 자꾸 마음에 박햐요

과호흡으로 쓰러져서 병원에 간적이 있습니다.몸이경직되고 숨이안쉬어지는걸 처음겪는 일이라 충격이 컷습니다. 그이후에 거의 매일 속이답답하고 목도 답답한느낌이 있는데 밥먹으로갔을때나 갑자기 한번씩 어지럽고 숨도잘안쉬어집니다. 그주기가 빨라지는것같고 현재는 자주그럽니다..일상생활 일하는것도 잘 안될만큼불편하고 심한것 같은데 어떻게해야하나요..

20대 초반 남자인데, 몇달째 이놈의 자율신경실조증인지 뭔지에 잡혀 살고 있습니다 진짜 미칠 것 같아요. 가장 힘든 건 온몸의 불쾌감과 이명. 머릿속이 윙윙 울리고, 온몸의 감각이 이상해요. 긴장감은 기본이고, 시도 때도 없이 심장이 터질 듯 두근거려서 숨 쉬는 것도 버겁습니다. 앉아있어도 배를 탄 것처럼 울렁거리고 흔들리는 느낌 때문에 집중을 못 해요. 게다가 만성적인 소화불량에 배에 가스 차는 건 일상이고, 밤에는 잠이 들어도 꿈만 계속 꾸고, 가위에 수시로 눌립니다. 손발은 찌릿찌릿 저린 듯 아닌 듯 간질거리고, 관절 마디마디가 쑤시는 전신 근육통까지 옵니다. 열은 없는데 식은땀이 줄줄 나고, 몸이 으슬으슬 몸살 난 것 같아요. 모든게 말로 표현 안되는 기이한 느낌이라 더 돌아버릴거 같습니다. 진짜 무서워서 하루하루가 고통인데... 집안 분위기는 지옥입니다. 부모님은 제가 이 병을 핑계대고 아무것도 안한다고 이해못해주시고 제편은 없는거같고 압박이 있네요 불안감, 초조함

제가 우울불안약을먹고있는데 필요시 약이 없습니다 여기서 처방가능할까요?

3일째 약을먹지못해 잠을 못잤습니다.도와주세요 ㅠ

안녕하세요 저는 지금 임신7주5일차인데 5주차에 출혈보고 그때가 일요일이여서 진주에는 산부인과 야간진료봐주시는데도 없고 응급실에 가서 진료를 받았는데 유산끼가있다는 말을 듣고 그뒤로 아이잘못되지 않을까 매번 병원가서 확인할수도 없고 소변보면서 아무 피나냉이 안나오면 안심하고 분비물만 나와도 신경쓰이고 걱정되고 그리고 집에서 매번 안정취하고 스트레스 받음 안된다고 하시며 최대한 집에서 누워서 있으라는 말씀이 저한테 압박이였는지 6주조금넘어가니 심장도 빨리뛰고 불안해지고 제가 그리고 임신전에 공황이랑 불면증 우울증을 겪였다보니 더욱더 그런증상들이 나타나면 크게 반응들을 하니까 무섭기도 하고 아직 임신을 하면 막기뻐하고 좋아하고 행복해야하는데 신체의 변화들도 못받아드리겠고 왜이러는지 모르겠네요 대처방안이 있는건지 궁금해요

오늘 10월1일 제생일이거든요 만나는 사람이 있는데 1년넘게 만났어요 어제전화해서 내일너생일이라 문자로축하한다고 문자를보내겠다고저한테얘기핟ㆍ라구요 저녁때전화통화할때 어머님하고 말다툼했다고 오늘저하고통화하면서 어제새벽4시에잤다고 오늘내생일인데 운자넣어준다고 그랬잖아 내가그렇게얘기하니까 어제새벽4시에자서오늘허둥지둥 출근했다고 그러니까 내생일인거잊어먹었지요 좀있닥ᆢ 생일축하한다고 솔직히 이런상황을어떻게받야드려야할지 기분넘무나빠요 자기엄마생일챙겨드렸는데정작내샐에는어제새벽4시에자서 오늘출근허둥지둥출근했다고 내생일잊어먹고있었다는거 솔직히 정신적으로 기분너무나빠요 어떻게받아드려야할지 기분나쁘보 짜증나요

제가 만나는 사람있는데요 1년넘게 만나고 있어요 아직'어머님 인사안드렸어요 요번에 9월달에'어머님 생신이였거든요 어머님인사도안드린상태에서 '제가식사대접하라고 만나는 사람한테 15만월보냈어요 저 개인적인 생각은 어머님을 인사도 아지ㅣ안드렸는데 생신'식사대접하락서뜻15만원보냈거든요 제가 잘한일인지정'말궁금하거든요 정신적으로''솔짃니 부담됐어요 인사드린상태에서 식사대접하라고돈을보낸거하고 어머님인사도 아직안드렸는데 돈을보냇거하고 제가 잘한건지 솔지ㅣ히 조금은부담됐어요

지진도 아닌 데 몸 떨리는 그 느낌 그래서 극내 지진 검색 함

공황장애 벤조디아제핀 효과가 없어요 다른 약이 있나요

요즘 가끔 새벽에 두번이나 잠이 깨면 잠이 안와요 이게 불안해서 그런가요?

최근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아서 몇개월사이에 20키로 빠지고 너무 어지러워요

안녕하세요 불명증약을 먹고 매일자는되요 겨우3~5시간받게 못찹는대 이유가있을가요 그리고 감기약을 먹없는대 기침도하고 무슨이유라도있나요 답변부탁드립니다

일주일 전 부터 예전에 겪었던 모욕적인 일이 갑자기 생각나더니 계속 머리 속을 떠나질 않습니다. 가해자들의 얼굴과 말하였던 폭언들이 생각하지 않으려해도 계속 생각납니다. 그리고 은연중에도 계속 이것 때문에 기분이 나쁜 상태라 인지하는건지 쭉 저기압 상태입니다.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질까요? 지속되다가 우울증으로 변질될까 두렵습니다.

항우울제 시작후 2주 넘은상태인데 점점 우울감이 증가하는 느낌입니다 피곤하고 무기력이 너무심하고 우울해요 약 먹기전엔 우울한건 잘 못느꼈는데 어떡해야해요?

제가 만나는 사람이있는데요 만난지는 1년잉넘었어요 만난지얼마안되었을때 자기는 많은 여들을 만났어도 사랑한다는만한번도해본적없다 너도만찬가지다이런식으로얘기를하드라구요 그리고 얼마안되서 내가 많은 여자를 만났어도 전화통화를길게통화한적이없다 짧게 통화하고 끈었다고 길게통화하는것이 적응이안된다고 솔직히 저한테 이렇게 얘기하는거 매너가아닌것같고 저를 무시하는태도있는것같에서 굉장히기분나뻤어요 얼마전에 저하고 전화통화하면서 때로는길게통화할수도있고 짧게통화할수도있지 제가 따지듯이 얘기를하니까 자기가 잘못했다고 고쳐보겠다고하더라구요 자기만의 이기적인생각인지 어떻게해야될까요

제가 만나는 사람있는데요 결홀을 전제로 만나고있습니다 수년전에 여자하고 사실혼관계로있다가 헤여졌다고그러더라구요 저한테는 솔직하게 얘기안하고 언뜻 말하면서 헤여졌지만 가끔씩 전화통화했다고그러는것같았어요 저하고 만나니까 아예연락을안하겠죠 자기어머님이 만나는 여자가있으면 따로살아야겠다고 본인한테얘기했다고그러더라구요 그런더 저는 그여자하고 사실혼관계를 제대로얘기안하고 데충넘어갈려는생각 저로써는 트라우마로각인됐어요

슬기롭게 갱년기를 극복하고 싶은데요 도움이되는 음식이나 활동 조언부탁드려요 쇼핑도 좋을까요 ?

저는 56세 여성인데 만사 귀찮고 흥미로웠던게 시시해지고 자식에대한 걱정만 더해져서 정신적으로 힘이드네요. 나이들면 짜증과 불안이 생기는것이 자연스런 현상인가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