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복 처방전 제출
지지난주에 두통으로 공공기관에 3일용병가인 소견서 제출하고 지난주에도 두통으로 소견서 제출하고 이번주에도 같은 증상으로 소견서 제출하는 경우도 있었나요?

지지난주에 두통으로 공공기관에 3일용병가인 소견서 제출하고 지난주에도 두통으로 소견서 제출하고 이번주에도 같은 증상으로 소견서 제출하는 경우도 있었나요?

매일 손톱 큐티클을 제거하게되고 조금만 거슬려도 제거하고 피가 많이나도 하게되더라구요 그리고 새벽만 되면 잠도 완전히 졸려서 알아서 잠들기전까지 못자고 무슨일이 생길것만 같은 생각이 들면서 가슴이 답답하고 숨이 차요 .. 왜그러는걸까요 ?

최근들어서 인간관계에서 너무 지치고 지나갈때마다 마주치는 시선이 너무 무섭고 이래서 방에만 있다가 최근들어 담배랑 눈썹칼로 자해를 시작했습니다....근데 정말 자해를 하면 우울증인가요...? 전 정말 특정시간대(저녁-새벽)만 우울한 기분이 들고 그 외에는 멀쩡히 게임도 하고 밥도 먹는데 이것도 우울증인가요...? 개인적으론 판단을 못할 문제인거 같아서 올려봐요 새벽에만 죽고싶어하고 낮에되면 죽고싶다고 한 제가 미쳤다 이생각도 하구요

폭식증으로 먹기 시작하면 멈추는게 힘들어서 ... 배가 너무 아파요 배가 너무 부어서 숨쉬는 것도 힘들어요 죽을 먹고 있지만 죽을 먹고 또 다른음식을 미친듯이 찾아요 이걸로 프록틴캡슐을 처방받았는데도 도움이 안되는 듯해요 ㅠㅠ 충동적인 저를 멈출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맨날 자책감 우울감이 들어요

폭식증인것같습니다.. 너무 먹어요 배가 고픈게 아닌데 허합니다 토하기직전까지먹어요 2년전 불안증 우울증 약 복용하다 끊엇고 최근 다시 죽고싶을때가 많앗습니다 스트레스를 받을, 그렇게 화날 상황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엄청나게 스트레스를 받고 뛰어내리고 싶고 머리가 너무 아픕니다.. 스트레스 때문인지 생리도 몇달동안안해서 약복용중이고, 탈모도 왔습니다….. 너무힘듭니다 다시 살찐 상태로 돌아갈까 두렵습니다 너무 힘들어서 다시 정신과를 다닐까 햇지만 약 부작용으로 인해 몸이 붓거나 식욕증가,체중증가가 올까 그러면 더 죽고싶을것같아서 안가고잇는데 폭식증땜에 지금 몸무게가 오르고 잇습니다 살을 다 도려내고 싶고 음식을 먹는 손목을 잘라버리고싶습니다…… 살려주세요 어떻게 해야하죠?

데파스정 0.5mg 처방 가능한가요?

불안장애가 있다면 손떨림도 있나요?

요즘 스트레스많이 받고 정신상태 체크하고 싶은데 상담 어떻게 받을수 있을가요?

간헐적으로 복용하고 있습니다 항우울제+항불안제+잠을 유지해주는 약(?) 등 총 4가지 약을 처방받아 먹고 있는데 유독 약 먹은 다음 날 얼굴 붓기가 심해서요!

병명 알고싶어서 질문드리는 건 아니구요.. 제가 정신과를 다니긴 한데 요새들어 먹고 토하고 하는게 잦아졌어요 먹토라고 손넣어서 토하는거요 그게 첨엔 힘들어서 꺽꺽대면서 했는데 요즘에는 적응됬는지 아무렇지도 않더라구요 근데 이게 습관처럼 되서 제가 다니는 정신과 의사 선생님께 요새 먹토를 자주 하는데 습관 된거 같아요 어떻게 고치면 좋을까요 이러면 방법을 알려주는게 아니라 그러면 안돼 그건 자해나 마찬가지라 계속 그럼 입원밖에 방법이 없어 아니 저한테는 이게 협박으로 밖에 안들리거든요 어느 병원 가야할까요..? 무슨 클리닉..? 제 습관 교정해주는 그런곳 없을까요..?

다니던병원이 이사로인해 멀어져서 처방가능한 분계신가요?

이태원 참사 트라우마가 있습니다 힘드네여

제가 요즘 스트레스때문에 잠을 2시간 정도 잠을 자고 그외에 시간은 뒤척입니다 수면제 처방을 받고싳은데 처방가능한가요?

우울감이 주기적으로 옵니다 두 세 달에 한 번씩 2주에서 길게는 3달까지 우울감이 사라지지 않습니다 그래서 브린텔릭스정 5ml 처방 받고 2달간 먹었는데 호전은 커녕 우울감이 더 심해지는 거 같아 약을 끊었는데 어느 날 우울감이 사라졌습니다 그런데 괜찮다가 또 우울감이 찾아왔습니다 이제는 불안증까지 생긴 거 같습니다 자꾸 초조하고 심장이 빨리 뜁니다 누군가가 쫓아오는 것 같은 기분이랑 비슷한 거 같아요 사실 전에도 이랬던 거 같은데 확실하지는 않습니다 기억이 잘 안 나요 하던 일도 그만두고 싶은 충동에 휩싸이고 누워서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습니다 결국 출근하고 일하다가 문득 그냥 죽으면 되잖아? 이런 생각이 자꾸만 드는데 좀 위험한 것 같습니다 또 항우울제를 먹으면 더 심해질까봐 항불안제를 복용해볼까 생각중인데 제 생각이 맞을까요?

4년째 공황장애로 치료받고 있는데 꾸준한 약 복용 덕분인지 예전처럼 극심한 패닉상태에 빠지는 일 (비현실감, 이인증 등)까지는 잘 없고, 질식감, 두근거림, 울렁거림 정도만 나타납니다. 가끔 심할 땐 손떨림과 식은땀, 어지럼증까지 동반되긴 하지만요.. 궁금한 점은 조금만 긴장이 되는 상황이라도 훅~하고 공황이 찾아오는데요.. 낯선 사람에게 무언가 말로 설명해야할 때나 (병원에 가서 증상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야 하는 상황, 전화로 문의를 해야하는 상황 등), 공부를 시작하려할 때 (완벽히 해내야 한다는 무의식적인 압박이 스스로 심해서 그런 것 같습니다), 시험을 볼 때, 긴장감 넘치는 경기를 볼 때 등등••누구나 조금 긴장할 수 있는 정도의 상황에서, 저는 그 긴장감이 갑자기 증폭되어 공황으로 이어지니까 일상생활이 많이 힘들어요 😭 조금만 긴장해도 공황이 오는 게 보편적인 공황장애 증상인가요? 오늘처럼 긴장감 넘치는 축구 경기를 보다가 공황이 오는 경우도 있을 수 있는 건가요? 🥲

숨이 잘 안쉬어지고 가슴이 답답하며 불안한 기분이 들고 생리 2주전인데 피가 나옵니다

다니던 정신과가 거리가 꽤 있고 가는 것도 자주 까먹습니다. 오랜기간 앓았던 중증 우울증상이 나아졌음에도 이런 증상(까먹음, 집중력 문제 등)이 남아있어 일상생활에 지장이 있습니다. 친구들 중 롱타임 adhd인 사람들이 저에게 adhd 검사를 지속적으로 권유해왔는데 생각해보면 아닌 것 같고 하지만 힘은 들고…최근에야 더는 혼자 고민하기 힘들어 검사를 받아보고싶습니다. 어떻게 해야 가까운 곳에 있고 안전한 정신과 전문의를 찾을 수 있을까요

이유없이 가슴이답답하고 숨이막혀서 숨쉬기가힘들어요 이증상 이후에 식은땀이나고 몸이떨리구요 감정조절이 힘들어요 안좋은 일이 있긴했는데 잊지를 못하고 갑자기 생각나면서 증상이 나타나네요 매일 반복됩니다

자면서 소리지르고 개운한 잠을 못자요

정신과 치료받으면 제가 예민하다 이런식으로 치료해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