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립토판과 밀랍
우연히 살짝 들었는데 우울증에 트립토판이 좋다 하는데 잘 못들었는데 비즈왁스 밀랍에 있는거에요? 비즈왁스 먹어도 되나요?

우연히 살짝 들었는데 우울증에 트립토판이 좋다 하는데 잘 못들었는데 비즈왁스 밀랍에 있는거에요? 비즈왁스 먹어도 되나요?

한동안 심한 무기력과 우울, 불안으로 정신과를 다니다가 이사를 오게 되면서 받은 약이 다 떨어지자 다시 받으러 가기 귀찮아서 그만 먹게 되었어요. 지금은 정신과를 방문했을 때만큼 증상이 심하지는 않은데 그때 의사 선생님께서 6개월 이상 꾸준히 먹어보자고 했던 게 걸려서요. 다시 가봐야할까요? 아니면 증상이 더 심해지면 가야할까요?

복용중인데 궁금합니다

91세된 아버지가 같은 얘기를 계속 반복하시고 오래 전 돌아가신 할머니를 찾아 뵈야겠다 해서 치매가 의심되어 진단 테스트를 받고 싶은데 병원에 가시는 것을 완강히 거부하세요. 치매 약을 처방 복용하면 증상이 더뎌진다던데 어떻게 처방 받을 수 있을까요?

우울증에 가슴 두근거림이심하고 일하면서 스트레스가많아 불면증까지 오랫동안 지속적 입니다... 새벽늦게까지 항상 잠을 못잡니다...낮일을하는데 불면증으로. 항상 새벽 4-6시에 잠을. 잘까말까하다가 아침 10시에 출근합니다....검색하고 알아보니 졸피뎀이 불면증에 효과가 좋다고하여 처방문의드립니다.

어릴때부터 가정폭력이 심했고 크니 폭언과 편집증이 심해서 4년전엔 큰딸인 저는 독립시작했고 이번엔 둘째인 동생이 나오려고 합니다 이번에는 어머니 외도를 의심하고 별 욕설과 밤낮 가리지 않고 어머니께 카톡과 전화로 폭언을 하십니다. 강제로 정신과에 보내고 싶은데 절차도 모르고 접근금지신청하고 싶은데 눈이 돌아 뭔짓 할지 무섭습니다. 신고방법과 절차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약처방 문의 드립니다 현재 복용중인 약은 아리피롤정 2mg 0.5정 (아침약 명인헤르페나진정 4mg 0.5정 (저녁약 에탈로프정 5mg 1정 (저녁약 미르탁스오디티정 15mg 1정 (수면 복용중 입니다 며칠 전 사람 많은 곳을 갔는데 몸과 손이 떨리고 불안하고 무섭고 울 뻔 했던 증상이 있었습니다 갑자기 우울해지는 증상도 있구요 최대한 지금 약과 똑같이 처방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제가 비후성 심근증 환자라 처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산도스에스시탈로프람정 5mg 모사피드정 로라반정 0.5mg

집에 몰래카메라를 달고 저의 폰과 아이패드를 해킹한것같아요 어떡하죠

길을 걸을때마다 지나가는 사람들이 다 저를 욕하는 거 같고, 누구랑 대화를 할때도 저를 속으로 욕하고 있는것 같아서 뭐라 말이 제대로 안나와요. 가끔씩 숨이 막히는 느낌이에요. 이거 피해망상 전조 증상인가요?

아빌리파이정2mg이랑 자나팜정0.25mg, 이팩사엑스알서방캡슐75mg도 비대면 처방 가능한가요?

지금 정신과에서 받는 약들을 닥터나우 비대면 진료로 받을 수 있나요?

한달전부터 버스,밤길걷다가 심장아찔한느낌받고 식은땀흘리고 들숨막힌것처럼 심장이두근거림 정신과쪽으로 인데놀 독세핀 약종류를 복용후 입마름이심하고 눈이안떠지고 만성피로 심해지는증상 복용중지후 한약처방 쪽으로 먹으면서 심장두근거림 회복되지않고잇고 일상 심장이 불규칙하게뛰고잇어요 집에서 저녁 수면전 몸이 게속쪼여오고 혼란스럽고 노래 유튜버등 틀어놓으면 안전마음에 심장뛰는느낌덜받는편이구요 매일 정신이맑지않고 무기력하며 머리속에 아무생각이안들고 한달째 집에서만 보내고잇어요 그리고 샤워를할때 마음을편하게못하고 성급히할려고하고 심장관련이잇을까 한번 아찔한느낌을받고 밥을먹을때도 식은땀 나는경우 잇습니다

프로작, 아빌리파이 약 처방받았는데 2박3일간 가는 여행에서 깜박하고 두고왔어요. ㅠㅠ

직장에서 스트레스를 심하게 받고있어서 그런지 밥을 먹고싶다는 생각이 안들어요 먹건돼더라도 많이먹어야 반정도나 아예 안먹을때도 있어요 배는고플때가 있는데 막상 음식을보면 입맛도없어요 이증상이 일주일정도 됐어요

잠에 못든지 34시간째입니다.. 잠이안와요 수면제나 수면유도제 아무거라고 좋으니.. 부탁드려요 많이도 필요없고 그냥 지금 좀 자고싶어요.. 미칠거같아요

한달정도 잠을못자고 계속깨고 짧은시간 잠이들고 10~30분정도 잠들면 계속못자고ㅠ랒니더

어느 정도 스트레스가 넘어가면 계속 자해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요 나한테 상처를 내가 내고 싶다 라는 생각이고, 그을 땐 오히려 스트레스가 풀리는 느낌까지 들던데 도대체 왜 이러는지, 너무 미친사람인 것 같은 느낌까지 들어서 무슨 심리인지 알고 싶습니다..

제가 평소에는 잘 웃고 잘어울리고 하는데 한두개씩 무엇인가가 쌓이다보면 한꺼번에 터뜨리는 스타일이라 갑자기 확 터지다보니 집에 벽장,옷장,문 다 부시고 지금 가운데 손가락이 끝까지 접기가 살짝 힘들정도로 계속 주먹으로 내려치기도하고 화가 한번나면 하루종일 화나있는거 같아요..또 화난 날에는 하루종일 인상찌푸리는거랑 승질은 기본이고 시비거는 사람 아무나 한명걸리면 싸울기세로 다녀요 , 한번씩 이렇게 화내다가 지쳐서 그냥 빨리 수명다해서 사라지고싶다는 생각도들고 이런게 반복이되다보니 화를 자주내는 시기가 좁아진거같아서 어떻게되거나 , 할거같아서 좀 화를 조절해야할거같은데 방법을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주변사람들도 모두 기분이 왜 그렇게 오락가락하냐고 하시더라고요...)

밖에서정말누구보다밝게잘지내고들어와요 사실 밖이여도 지인이없으면 아무런생각도안들고 아무표정도안나와요 집에오면 방에서 안나가요 쉬는날도 암막커튼도친채 아무것도안하고 아니 못하고 방밖으로 못나가요 방에서 혼자있는내내 이유도없이 계속 숨죽여 몰래울어요 뭐가힘든지도 이제 모르겠어요 환기라도 좀 시키면 괜찮아질까 밖에나가기도 사람들 있는곳에 나가기가 너무 싫어도 나가서 산책을하고와도 머리만아프고 한번씩 흉통이쎄게오면서 숨을못쉬겠어요 악몽을 하도 자주꿔서 자려고 노력을해도 무서워서 잠을못자요 그러다가 겨우잠들면 한 10분자면 가위에눌려서 깨요 매일 가위에눌려요 이렇게 가위눌려서 깨면 그대로 잠을못자거나 어쩌다한계가오면 정말 잠이드는게아니라 기절을하는거같아요 진짜 죽을거같을때 술먹고 잠을청해요 잠든지도 모르게 자고나면 잣지만 피곤한건여전해서 죽겠어요 모든것들이 스트레스고 한번씩 감정이 주체가 안되요 진짜안아프게죽고싶다라는생각을수없이많이하는데 아뇨저는살고싶은게맞는거같아요 근데너무힘들고괴로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