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방전 직접 들고 가서 약 받을수 있나요
처방전 받을걸 복사해서 직접 들고가서 받을수 있나요

처방전 받을걸 복사해서 직접 들고가서 받을수 있나요

정말 정말 잘 지내다가도 이유없이 불안해지면서 우울해지고 또 그렇게 계속 기력이 없고 멍해져요.. 그리고 이렇게 불안해지면 밤마다 숨쉬기가 힘든데 왜 그런건가요?

우울증이 있는데 어떤약을 복용해야하나요

약 종류나 개수에 따라서 가격이 달라지는 건지 궁금해요

요즘에 너무 자주 기분이 바뀝니다. 잘 지내다가 별 것 아닌 일에 기분이 나빠져 아무것도 하기 싫어집니다. 엄청 신나서 말 빠르게 이야기 하다가도 확 식고 우울합니다. 그리고 또 넘어갈 수 있는 사소한 일에도 화가 나고 충동적으로 좀 폭력적이거나 나쁘게 말할 때도 있습니다. 원래는 조용하게 잘 지나가고 아무렇지 않았는대 요즘 따라 심하네요.. 왜 그럴까요

약을 택배로 주문했습니다 배송 받았을 때 약봉투만 오는 건지 아니면 상자나 봉투에 밀봉되어 오는 건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꼭 제가 집에 있을 때만 받을 수 있는 건지도 궁금합니다

괜찮아진 것 같다가도 우울해지고 주변 사람들이 저를 다 떠나갈 것 같다는 생각이 들고 무서워요 누군가 저를 쳐다보고 있는 것 같고 그런 스트레스때문에 가족들 모르게 자해도 하고 그래요.. 급작스레 불안할 때 지인들에게 연락하는게 더 피해가 되는 것 같고 이 순간마다 어떻게 해야할 지 모르겠어요

아내가 숫자.글자.요일등에 강박증으로 도통 병원 내방이 힘들어 점점 증세만 악화 되고 있습니다. 출산후 우울증에서 발전되어 강박증으로 온거 같습니다. 계속되는 불안으로 일상적인 생활이 불가능합니다.

안녕하세요 33살 남성입니다 히키코모리(은둔형외톨이)라는 병을 앓고있는데 학생때부터 은둔성격이 있었는데 성인되고는 외출을 아예 안하게 됐네요 군대도 고관절문제로 면제되고 의무적으로 나갈일도 없어지니 더더욱 삶의 의욕이 없어지더군요 그러다보니 건강이 너무 안좋아지네요 누워있으면 그나마 괜찮은데 앉거나 서있을시 쓰러질거같은 느낌이 들고 그러다보니 누워있게만 되더군요 몇년전에 어지럼증이 너무 심하여 응급실,내과,이비인후과도 가봤지만 병명을 알아내지 못했고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어서 어지럼증이 심한건지 너무 힘듭니다 택배받을때에도 현관앞에 사람이 있을까봐 조심스럽게 문열어서 가져오고 밖에 나가는건 상상도 못하겠고요 관리를 안하다보니 치아,귀,소화장애등등 여러가지로 문제가 생기는데 답이 안나오네요 정신과 상담을 받아보라는데 자신이 바뀌지 않는다면 약물치료나 상담은 무의미한거같고 가불기가 걸리더군요 힘들지만 숨이 붙어있으니 사는거같은 느낌 답을 얻기보다는 말할곳이 없기에 적어봅니다

대화중이나 새로운 환경에 갈때 혹은 산책중 추워지면 갑자기 손발이 차갑고 현기증이 나면서 배가 아파지는거 같고 화장실에 가고싶어지기도 하고 당장 누워야될거같은 정신이 아득해지기도 합니다. 장거리 가는것도 사람들을 만나는것도 부담이 되어가는데요 집에선 괜찮다가 나가면 한번씩 그러거든요. .공항일까요.. 약물치료로 좋아질까요..

잠이안와서.. 불면증이심해요

16살인 미성년자인데 불안장애가 온 거 같습니다 갑자기 불안해지고 심장이 두근두근거리고 잠도 안오고 미치겟습니다 부모님께 말씀드리기엔 너무 걱정하실 거 같아서 차마 못말하겠고 혼자 병원가서 진료 받고 약을 타먹을까 생각해서 찾아보니 의료보험이랑 굿닥?그런것들이 있어서 알람이 부모님한테 간다 하더라고요. 자세히는 잘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병원 자체가 미성년자 혼자서는 진료 못한다는 곳도 있다고 들었습니다 부모님 몰래 정신과 진료 및 약 처방 받고 싶은데 어찌하면 좋을까요?

전화로 상담하는 것 대신 카카오톡이나 메신저로 상담은 안 되려나요?

사진에 올린 약들을 처방받아 n개월째 먹고 있는데 술을 마시면 안좋을까요

대학병원 정신의학과 상담비용이 어느정도되나요? Pcl-r 검사 비용도 궁금해요

솔직히 상처를 많이받고 많이 힘들어요 부정적인 상상은 많이 하게되는데 막상 자해는 무서워 제대로 하지도 못하고 자살은 꿈에도 못꾸겠고 근데 가슴 한켠은 커다란 구멍 생긴것처럼 너무 공허하고 지치고 잡생각은 많아지는데 무슨 생각을 하는진 잘 알지도 모르겠고 요즘은 꿈까지 침범해서 밤이 두렵고 아침이 괴로워요 그리고 괜히 주위 사람들에 대한 믿음이 떨어지고 다 한통속처럼 느껴지는것같기도 해요 다른사람들처럼 웃을건 웃을줄 알아요 근데 웃다가도 멍때리고 한숨이 많아져요 씁쓸해진다 해야하나 분명 힘들기도 많이 힘들고 지치는데 어케 보면 그냥 생각이 많아 유난을 떠는것같기도하고

제가 연애관련으로 한 사람에게 상처를 너무 많이 받았어요. 과분한 사랑을 받았고 그만큼 배신감도 너무 커서 제 상태를 잘 모르겠어요. 아마 한 1년 가까이 느꼈던것같아요. 처음 헤어지고 반년동안을 앓으면서 온갖 부정적인 생각을 하며 나중엔 자해시도까지 해봤어요 근데 분명 남들이 웃듯이 저도 웃긴걸 보면 웃고 그래요. 근데 자꾸 그렇다가도 자꾸 마음 한가운데 거대하고 시커먼 구멍이 파여있는것같고 누워서 허공을 바라보면 삶 정신이 너무 지치는 기분이 들었어요. 그러다 반년후에 제 마음이 통한줄알고 다시 사귀게 되었는데 이번에도 그 애는 또 저에게 희망같던 절망을 주고 갔고 분명 그 애는 쓰레기다 이용당하다 버려졌다 깨닳았는데 계속 잡생각들이 떠돌아요. 그리고 주위 사람들이 모두 한통속같고 뒤에서 날 욕하는것같아요. 요즘은 꿈마저 무서워 밤마다 두렵고 잠을 깨면 괴로워요. 자신을 사랑하려해도 자꾸 초라해지는 기분이 들고 사람들 눈에는 괜찮아 보이고 일상생활은 가능한것같고 괜한 유난건지

정신건강 약물은 비대면은 비급여로 나가나요?

현재 취침직전에 에스벤서방정50mg(데스벤라팍신), 명인브로마제팜1.5mg, 트리티코정12.5mg(트라조돈)복용중이고 아침 점심에 adhd치료제 메디키넷10mg씩 복용중입니다. 원래 밤낮이 뒤바뀐 생활을 했었고 수면시간이 일정치 않았지만 치료시작부터 바로 저녁 10시에 자는 습관을 들였습니다. 근데 잠은 이제 잘드는데 항상 새벽3시나 3시반이면 자꾸 깨는데요 한번깨면 도통 잠이 다시 들지를 않네요. 메디키넷때문은 아닌거같아요 adhd치료 3주 전부터 우울증치료부터 했는데 치료 시작부터 이랬거든요.. 담당의사선생님께 말씀드렸는데 명인브로마제팜정1.5mg에서 3mg으로 늘려주셨습니다. 문제는 3mg먹어도 마찬가지라는겁니다. 다음날 힘빠지고 멍하기만하지 안깨는건 아니라서.. 혹시 에스벤서방정이나 트리티코정 둘중 하나가 저랑 안맞아서 그런거 아닐까요? 원인이 뭔지 답답한데 도와주세요 ㅠ

불안장애, 불면증으로 어제 약처방을 받았는데요 사일레노정6미리는 약먹고 바로 잠이 안오나요? 스틸녹스 같은경우는 30분정도면 바로 잠이 들었는데 사일레노는 3시간이 지나도 눈이 말똥말똥하고 잠이 들어도 계속 깨더라구요 약이 저랑 안맞는걸까요? 다시 처방받아야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