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과 의사분들 도와주세여
제가 우울증으로 정신과에 1주일에 한번 방문해서 약 처방 받고 얘기 나누는데 아직 다음 예약 날짜가 아니고 약도 다 처방 받았지만 상태가 좀 많이 안좋아서 상담받고 싶거든요 혹시 중간에 재방문해도 되는걸까요 또 다른 솔루션?을 주시나요..?

제가 우울증으로 정신과에 1주일에 한번 방문해서 약 처방 받고 얘기 나누는데 아직 다음 예약 날짜가 아니고 약도 다 처방 받았지만 상태가 좀 많이 안좋아서 상담받고 싶거든요 혹시 중간에 재방문해도 되는걸까요 또 다른 솔루션?을 주시나요..?

제목 그대로 무기력하고, 마음이 텅 빈거같을때마다 음식을 꾸역꾸역 집어넣습니다 토하기직전까지 그러고 나선 또 미친듯이 쑤셔넣었단 죄책감때문에 우울해서 아무것도 안하고 누워만 있구요 이런경우 어떤 약의 처방이 필요한가요

공황장애 약 처방전 없이도 구매할 수 있나요 그게 안되면 아주 조금 도움이라도 될만한 약 이름 알려주세요

일 끝나고 매일 소주 한병이나, 소주가 아니면 맥주 두캔정도 마십니다.. 알콜중독 같아요ㅜㅜ 치료방법 있을까요?

스트레스 받고 긴장을 한 상태인데 왼쪽 가슴이 욱신거리고 목이 턱턱 막히는듯하고 팔도 살짝 저리네요. 우울증이나 공황장애 증상으로 들은적이 있어서… 최근들어 갑자기 우울해지고 그러기는 했어요

자주 그러는 건 아니지만 긴장을 많이하거나 무서운?상황일때 갑자기 앞이 흐려지고 숨쉬기가 힘들고 이명이 들리면서 식은땀이 많이 나고 몸이 무거워서 서있기도 힘들어요 아주 가끔 일어나는 상황이라서…

몸무게에 대한 강박이 심해지다보니까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아서 허리를 펼수도 없을 만큼 많이 먹고 토해버리고 있어요.. 고칠려고 해도 쉽지가 않아요 약을 처방받아서 먹어야할까요?

집에만 계속있으면 정신병,마음의 병 걸릴확률이 높을까요?

이전에 범불안장애와 우울증, 틱 증상으로 약을 처방 받아 효과를 봤습니다. 일때문에 못가다보니 증상이 다시 생겨서 약물 치료를 받으려고 합니다. 대체로 위 증상에 쓰이는 약들이 효과가 나타나는 시기는 처방 후 몇일 정도일까요?

정신과병원한번도안가봣는데 이 앱을 이용하여 메틸패니데이트 처방되나요?

해외에 거주중인데요, 며칠 전부터 모든 것에 대해 조금만 생각해도 불안이 너무 커져서 심박수가 쉽게 안내려가고 밥도 잘 안넘어가요. 원래 혈압이 좀 높은 편이고 심장이 빨리 뛰고 가슴이 답답하거나 싸한 느낌이 듭니다. 차분히 누워있으면 좀 괜찮은데 5일째 지속되고 있어서 불안합니다.

자주 숨막하고 한숨이나오고 짜증날때면 자주 울어요 울지않을려고해도 울게되요,다른사람들보기에는 자주 긴장상태에 있다고 하더라구요

가슴 두근거림,가슴답답,숨 벅참,불안정하거나 멍한 느낌,쓰러질 것 같은 느낌,기분저하증,식욕변화짜증 화 참기힘듬이 지속된지 좀 되었는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

내일 졸업식인데 제가 의지하고 행복하던 곳이 사라진다는 생각에 우울하고 심장이 빨리 뛰고 숨 쉬는 게 불편해요 공황장애 치료중이고 몇 달동안 발작 증세가 없었는데… 이런 일로도 공황발작이 올 수 있는건가요…?

가슴 답답하면서 숨이차는 느낌이에요 스트레스 받을때 유독 심한거 같은데 이유를 알고 싶네요

코로나 1주일 앓고 여전히 목 부음 증세 등이 있는 과정에서 새로운 회사에 계약직 입사를 했습니다. 1주일간 제대로 쉬지도 못하고 앓느라, 또 일 갈 걱정하느라 고생했는데, 코로나 후유증에 심리적인 작용도 함께라서 그런지 첫 근무를 하고 온 오늘도 회사에서 내내 호흡이 간헐적으로 힘들고 시야도 흐리고 힘들었습니다. 집에 와서는 가족과 통화하며 일 할 수 없을 것 같은 두려움과 불안증세에 엉엉 울면서 통화했습니다. 간헐적으로 불안증세가 밀려오며 호흡이 힘들고 가슴이 답답합니다. 구토감도 밀려오는데 구토는 나오지 않습니다. 어지럼증으로 발도 접질리고 온몸이 성한 구석이 없는데 코로나 후유증 약은 받아온 상태인데 심리적으로 압박이 심해서 그런지 불안증세가 계속 찾아오고 멈추질 않습니다. 왜 이런지에 대해서와 정신과진료에 대한 필요성을 여쭙고 싶습니다.. 너무 힘들어요.

우울감이 너무 심합니다..남자친구랑 헤어진지3일 되었는데 일이고 뭐고 일상생활을 아예 못하고있고 계속 울고만 있습니다 도와주세요..평소에도 제가 멘탈이 약하다는 소리를 많이듣고 동거하다가 그 남자가 어제 집에서 짐을 뺐는데 집에도 못들어가고있어요..우울감은 지금까지 살면서 항상 있었습니다 사람한테 의지만 하고 버림받으면 악순환이 항상 반복됐어요..너무 힘듭니다 살고싶지않다는 생각이 크고 미래에도 버림받을까 무섭고 그냥 고통스러워요 옆에 누가 없으면 불안합니다 그게 친구는 아니고 남자친구한테만 의지하고 매달립니다..왜그런걸까요..

한 가지 일에 장시간 집중을 못합니다. 강박증, 틱이 유아때부터 있었는데 스트레스 받는 행동들을 멈추거나 생각하는 걸 포기하면 틱이 줄어들어듭니다. 이런 식으로 살아오다보니 싫어하는 일에 오랫동안 집중하지 못하는게 습관화 되고 집중하는 시간이 점점 줄어듭니다. 괴로울 정도로 벼락치기를 하게되고 그나마 좋아했던 일에는 몰입도가 높았지만 요즘은 그마저 점점 힘들게 느껴집니다. (책상에 앉는 것 부터가 힘들고 일을 시작하기까지 너무 오랜 시간이 소요됩니다)

한 가지 일에 장시간 집중을 못합니다. 강박증, 틱이 유아때부터 있었는데 스트레스 받는 행동들을 멈추거나 생각하는 걸 포기하면 틱이 줄어들어듭니다. 이런 식으로 살아오다보니 싫어하는 일에 오랫동안 집중하지 못하는게 습관화 되고 집중하는 시간이 점점 줄어듭니다. 괴로울 정도로 벼락치기를 하게되고 그나마 좋아했던 일에는 몰입도가 높았지만 요즘은 그마저 점점 힘들게 느껴집니다. (책상에 앉는 것 부터가 힘들고 일을 시작하기까지 너무 오랜 시간이 소요됩니다)

친정집에서 7개월 아이를 키우고 있는 엄마입니다. 남편이 처가살이 하고 있어요. 언젠가부터 타인에 관심이 없고 공감이 안됩니다.병인가요?심각해진거 같아서요. 점점 예로, 구순 할머니가 코로나에 걸리셨다는 소식을 듣고도 전혀 걱정이 안됩니다.관심이 안가요. 애기가 울고불고하고 있어도 귀마개하고 등돌리고 유튜브를 봅니다. 그냥 좀 시끄러운데 참을만해요. 그냥 무시하고 제 일합니다. 평창에서부터 7시간동안 운전한 엄마가 막 집에 돌아왔는데 아무 안부도 안물어지더라구요. 안궁금해요. 내일 첫 출근하는 남편이 걱정반 설렘반으로 저한테 회사얘기하다가 문득 절보고 그러더라구요. 관심없어? 네. 관심없어요. 공감도 안가고. 들어도 아무 느낌도 안듭니다. 그래서 뭐. 그냥 이정도. 아무 감정도 안일어요. 표정도 없어요. 계속 무표정. 울지도 웃지도 않아요. 그저 무표정으로 사네요. 이거 병인가요? 그냥 이러다 말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