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왔는데 정신과가 전부 초진은 예약이 전부 찼다는데
제가 먹고있는약이 콘서타54밀리그램 쿠에타핀정100 명인디아제팜정5 렉사프로정20 환인클로나제팜정0.5 인데 콘서타는 정말 급한데 콘서타는처방이 비대면으로어렵나요..?ㅠㅠ

제가 먹고있는약이 콘서타54밀리그램 쿠에타핀정100 명인디아제팜정5 렉사프로정20 환인클로나제팜정0.5 인데 콘서타는 정말 급한데 콘서타는처방이 비대면으로어렵나요..?ㅠㅠ

시험 때문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 뭘 먹어도 소화가 안 되고, 역류성 식도염, 위염, 설사 등 소화계통 문제, 그리고 이번엔 꼭 성공해야 한다는 부담감 때문에 가만히 있어도 가슴이 두근거리고 머리가 아파서 계속 위장약, 진통제만 먹으며 버텨왔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온몸을 때리는 것 같은 근육통과 대상포진 증상까지 와버려서 동네 병원에서 디아제팜을 처방 받아 약 한 달 정도 복용 중이에요. 근데 이게 아무래도 향정이다보니 집중력이 저하돼 공부에 지장이 있으면 어쩌나 걱정됩니다. 시험 때문에 걱정이 생겼는데 시험에 지장이 있을까 걱정하는 아이러니함이죠?;;; 3~4개월 정도 남았는데 그 기간 동안 계속 복용해도 되는 걸까요?

한창 자살 생각도 많고 하루종일 울고 사람 많은곳 못가고 식은땀 흘리고 하다가.. 정신과가서 우울증약 받아먹었어요 몇개월 먹다 의사 마주하는것 조차 싫어서 제마음대로 안먹기 시작했는데 다시 하루 종일 불안하고 우울해요 당뇨약 졸피뎀 먹고있어요.. 전화 답변이면 사양할게요..

스트레스가 높고 우울하고 주변반응에 예민하고 무기력하고 잠을자도 피로가 풀리지않아요ㅠ

불안장애? 그런 증상인거같은데 스트레스 받고 별것아닌 것도 곱씹고 걱정하고 불안해서 미칠거같고 그래서 잠을 못자거나 누워있다가도 갑자기 내가 죽을것같은 기분에 숨이 안쉬어 지는거같아 벌떡 앉았서 가슴을 치거나, 죽을거같은 공포가 몰아쳐요 서있을때에는 다리에 힘도 없어서 주저 앉아서 숨을 힘들게 쉴때도 있구요. 요즘은 다 지치고 내가 이렇게 사는게 맞는지 멍해져요. 시간을 내서 병원을 가기엔 일도 하고 아이도 봐야해서 힘들어요

원인은 모릅니다. 그냥 갑자기 기분이 안좋아지고 가슴부분의 느낌이 이상합니다. 끝없이 우울해지는것 같고 갑작스럽게 모든게 싫어지면서 내가 내가 아닌 느낌입니다. 뭘해도 기분이 나아지지 않습니다….

잠을 자려고 하면 자꾸 일어나지도 않을 불안한 상황들이 머리 속에 떠오르고 그 생각을 꼬리물기식으로 생각하다보면 잠에 들 수가 없습니다. 겨우 잠들었다 싶으면 2~3시간 뒤에 일어나야 되고 이런 일이 반복되다 보니 직장에서도 피곤하고 집중이 안되네요

안녕하세요, 공황장애 진단 받고 작년 6갸월동안 뉴프람을 복용하다가 서서히 끊었어요 담당 의사선생님께서는 공황이 올 것 같은 전조증상에 도움될거라면서 비상약처럼 뉴프람 소용량을 5ㄹ치 처방해 주셨어요 실제로 갑자기 부당한 대우를 받거나 곤혹스러우면 호흡이 불규칙해지고 뒷목이 뻣뻣해지는 등 공황전조증상이 옵니다 지금은 비상약을 다 먹은 상태인데 추가적으로 처방받아 가지고 있어야 할지 궁금하고 앞으로 어떤 방향성을 가지고 제 병을 핸들링해야 할지 궁금해요

늘 자고나도 피곤하고 눈이 시려요. 몸은 무겁고 잘 어지럽고 멀미난 것 같을 때도 많고요. 오지않은 미래에 불안할 때도 많고요. 어떻게 해야하나요

불안장애 체크리스트를 올려주신게 잇는데.. 거의다 해당되는거 같아요. 걱정되는게 한가지 잇으면 관련된 꿈을 꾸기도 하고 밤잠을 자주 설치기도 합니다.

불안장애와 공황장애 차이점이 궁굼합니다. 또한 불안장애랑 공황장애 각 비대면으로 주로 어떤 약이 처방 되는지요? 감사합니다.

생각이 계속 꼬리꼬리를 물고, 불안하고 그러다 선잠이 들어도 꿈을 꿉니다. 별일도 아닌일안데 꿈속에서 계속 해결이 되지 않아서 혼자 스트레스를 받다가 잠에서 깹니다.그렇게 평소 4시간 정도만 자고 깊이 잠을 못잡니다. 다른 사람이 별행동을 안했는데도 큰 움직임에 자주 깜짝 놀래고 다른 사람에게 일을 맡겨 놓으면 제 눈으로 확인이 안될때까지 계속 적으로 불안합니다. 우울하고 무기력한 경우도 있습니다.하루종일 멍하고 일이 손에 잡히지 안흥ㄴ 경우도 있어요

어머니나 아들이 죽는 상상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아들이 저와 떨어져 있을때 보육자가 전화가 오면 극도로 불안해집니다 아들한테 무슨일이 일어 났나 싶어서요

자다가 혹은 가만히 있다가도 다리가 약간 저리면서 손바닥은 땀에 젖고 가슴이 두근두근 심장이 빨리 뛰면서 호흡을 할 수 없을 정도로 숨이 멎어가는 느낌을 받을 때가 있었는데 이것도 공황장애인지 궁금하네요 내과적인 검사를 받았을때는 아무런 아상 소견이 없었습니다

전화를 기피해서 채팅으로 상담을 받을 수 있나요??

신경과 약을 먹으면서 신경이 예민해서 가끔 짜증나기도 하고,잠도 자기 위해 약도 늦게 먹습니다.잠은 잘 자려 약먹고 잠자리에 들곤 합니다.가끔 설치고 잠을 잘 못자는날엔 힘겹고 하는데요~이젠 약을 줄여가는 단계입니다. 어떻게 하면 잠을 더 잘수 있는지 비결있음 가르져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손발톱을 집착해서 뜯는 건 정신적, 정서적으로 불안한게 내재되어 있어서 그런건가요 아님 그냥 습관인가요? 특히 혼자 있거나 눈치볼 사람이 없을 때 심합니다

술 먹고 다음날이나 담배필때 불안이 있어요

정신과를 따로 다니지않고 이 곳에서 같은 약을 배달받아 복용하고 싶은데, 가능한가요??

잠도못자고요^^하루에열두번도죽구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