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에 문제가 있는건가여?
정신과 약을 안먹으면 식욕이 아예 없으며(너무 없음) 정신과 약을 안먹으면 인지 기능이 떨어집니다. 뭐가 옳은지 틀린지 구별을 못해져요 사리분별 판단력이 아예 없어짐 그리고 표정이 아예 없어져요(무표정) 이게 제 정신문제인가요? 아님 다른곳이 아픈건가요? 알려주시면 너무 감사할 것 같아요 ㅜㅜ

정신과 약을 안먹으면 식욕이 아예 없으며(너무 없음) 정신과 약을 안먹으면 인지 기능이 떨어집니다. 뭐가 옳은지 틀린지 구별을 못해져요 사리분별 판단력이 아예 없어짐 그리고 표정이 아예 없어져요(무표정) 이게 제 정신문제인가요? 아님 다른곳이 아픈건가요? 알려주시면 너무 감사할 것 같아요 ㅜㅜ

학생인데요 사람 많은 곳에 가면 숨이 막히고 너무 어지러워요. 친구가 별 말 안 했는데도 자꾸 그 말에 의미부여 하면서 혼자 더 스트레스 받고요. 요새 기운 빠져보인다는 말도 자주 들어요

ㅠㅠ 현재 고속도로인데~ 하남쪽이나 가평에서 하루치 약 받을 수 있는곳 있을까요? ㅠㅠ 집에 놓고왔어요.. 안정제는 두알 정도 더 있으면 좋아요 미르탁스 15미리 데파코트 250미리 쿠에타핀50미리 모사프리드정5미리 아졸락정 0.25미리

한가지 일에 집중하기가 어렵고 최대한 뒤로 미루는 습관이 있습니다. 닥터나우에서 adhd 진료받고 약 처방 받을 수 있을까요?

누워서 자려고 하면 눈을 감는 순간 심장이 땡기고 아프고 죽을 것 같아서 잠에 못들고 있습니다. 잠을 자도 10분내로 깨구요 공황일까요?

예전에는 우울하다 싶으면 30분~1시간 뒤면 괜찮아져서 룰루랄라 하면서 뛰어다니고 웃고 떠들고 했었는데요 요즘은 우울해지면 2시간동안 지속되거나 어떨땐 하루전부가 우울해서 주변 사람들한테 말투를 좀 못되게 하게 되요.. 우울감을 없애거나 낮아지게 하는 방법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5년전 즈음 하지불안증을 처음 느낀 후 종종 증상을 느끼다가 4일 전부터 매일매일 밤에 자기전에 증상이 극대화 돼요 .. 너무 고통스러워서 비명을 지르고싶을 정도로 괴롭게 느껴져요. 이러한 증상은 어느 병원에 가야하며 어떠한 약을 처방받을까요? 현재 정신과 진료도 받고있는데 (우울증이랑 공황장애 등 정신질환) 이거랑 연관이 있을까요?

불안증세가 있어 잠이 안와요 어떻게 해야될까요?

저를 돌봐주실 진심이신 의사선생님 만나고 싶어요

안녕하세요 평소 작은일에도 불안하고 긴장을 많이 해요 일상생활할때도 메스꺼움, 어지러움 등을 가지고 있어서 가정의학과에서 진료를 봤습니다 검사 결과로는 교감신경, 부교감신경 균형이 깨졌다고 하는데... 이게 자율신경실조증 인가요? 그리고 치료가 가능한가요? 이렇게 불안, 긴장을 가지고 산지 벌써 6년이나 됐어요 위내시경, 검사를 해도 몸에는 이상이 없어서 정신과를 가야하나 심각하게 고민도 하고요... 치료가 가능하다면 어디 분야 병원을 가야하고 어떻게 풀어나가야할까요?

수면 문제로 아빌리파이 3mg과 클로나제팜 0.25mg을 처방받고 있습니다 지금은 대학 졸업하고 대학원 입시 중이라서 딱히 스트레스 받을 건 없는데 자꾸 뭘 깜빡깜빡하고 잘 잃어버리고 그래서 풀배터리를 받았는데 제가 있을거라고 생각했던 ADHD는 아닌가봐요 여튼 지금 의사는 자꾸 불안 우울 쪽으로 방향을 잡고 있어서 제 문제랑 진료방향이 달라 고통받고 있습니다 여튼 임상적으로 유효하지 않으면 제 개인적 경험은 의학적 도움을 받는 데 별 소용이 없으니까요 이 말씀은 지금 의사에게도 드렸는데 별 말씀 없으시고 계속 불안 우울쪽을 유념하고 계신 것 같아요. 약도 딱 저정도로만 쓰시고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저는 제 경험을 인정받고 싶은데 “객관적” 검사에서 저하가 나오지 않아 에이디에이치디약을 못 받아요ㅠㅠ 아 노파심에 말씀드리는데 무슨 다른 목적이 있어서 그 약을 받고싶어하는게 아니고 진짜 임상적 수치와 개인 경험 사이의 괴리로 고통받는 중이니 오해하지 말아주세요

저는 성희롱, 추행, 폭행의 피해자입니다. 단 한 번도 이 일들에 대해 누군가에게 말해본 사실이 없어요. 엄마에게 대화를 시도해보았으나 엄마 또한 강간 피해자셨고 그 과정 탓에 저를 낳았다보니 저의 마음에 도움이 되는 말들은 들을 수 없었어요. 도망치듯이 성희롱 원장을 피해 퇴사를 한지 3년이 지났고, 마음은 잘 회복해왔다고 생각했었습니다. 하지만 신체는 그러지 못했나봐요. 찔 이유가 말 그대로 전혀 없는데 몸무게가 늘었던 이유를 최근에서야 알게 되었습니다. 자율신경실조증이라고 하더라고요. 스트레스 때문에 많이 온다고 했구요. 학원을 퇴사한 이후로 저는 엄청 행복하게 잘 살아왔는데 왜 도대체 왜 뭐가 문제라서 그랬나 했더니 퇴사 이전까지 쌓여왔던 온갖 문제들이 떠올랐어요. 이런 제가 정신과 상담을 요청하면 환자로 진행 되나요 아니면 내담자로 진행 되나요? 이따금씩 올라오는 우울감과 무력감을 해소하고 싶어요. 엄마한테도 말 못했던 이야기들을 들어 줄 사람을 원하기도 하고요.

애초에 정신과가 집에서 멀기도 하고, 의사선생님하고 대면해서 이야기하기 조금 꺼려져서요. 닥터나우에서 정신과 약 처방받아서 먹은지 두어달 됐는데 가족들은 약만 처방받아서 먹지 말고 병원가서 상담도 좀 하고 종합검사도 받으라고 하는데 저는 그러고 싶은 마음이 없어서요. 그냥 증상만 말하고 약 처방받아서 먹어도 괜찮지 않을까요?

친구가 병원을 다니다가 약복용도 하면서 아주 조금씩 호전해갔어요 그런데 부모님이 약을 버리고 제 친구는 상황이 좋지않아요...여행이라도 보내주면 나을까요? 의료적인 부분말고 제가 도와줄 수 있는게 무엇이 있을까요 이야기 들어주는 뻔한것 말고요 부탁드려요

우울증이 걱정될땐 병원진료 해보는게 좋을까요? 아직 대학생이고, 부모님께 알릴 수 없는데 약값이 많이 나올까봐 걱정되어서요

우울증 진단받고 2일부터 하루한번 약을먹고있습니다. 음주를 주말마다하다가 진단받고 술을안마시고있는데 음주를 못하는 스트레스로인한 우울증이 심해질수있나요? 아니면 그것도 일단 먹으면안되고 약만먹어야하나요?

고등학교 2학년 학생입니다 중학교 2학년때부터 우울감이 있었고 꽤 많은 상담을 받았어요 올해 들어와서 안 좋은 일들이 많이 생기고 불안감과 압박감 때문에 너무 힘들어요 학교도 결석 일수가 몇십일이 되고 매일 잠만 자고 싶고 아무것도 하기 싫네요 자살생각도 나고 너무 힘들어요 정신과 가기는 너무 무섭고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부모님도 호의적이지 않고 친구들도 많이 없어서 기댈 곳이 없네요 죄송해요

병원에서 사회공포증과 불안장애로 자나팜+설트랄린을 처방받아 먹다가 타병원에서 adhd 검사를 하여 콘서타정 + 자나팜 + 렉사프로 정을 처방해주셔서 먹고 있습니다. 어쩌다보니 기존 병원에는 adhd증상을 아니라고 하셔서 두군데를 다니고 있는데 조언 부탁드립니다.

녕하세요 선생님! 여쭤볼 것이 있는데요, 제가 다른 병원에서 자나팜+설트랄린을 처방받아 먹다가 타병원에서 adhd 검사를 하여 콘서타정 + 자나팜 + 렉사프로 정을 처방해주셔서 먹고 있습니다. 그런데 피치 못할 사정으로 기존 병원에서 추가로 처방받으려 하는데, 중복처방으로 떠서 의사선생님 아실까요? 만약 비보험으로 진료를 받으면 중복처방이 안뜨는지 궁금합니다. dur에 등록이 된다는데 비급여 처방은 등록이 안되는 건지요.

항우울제로 렉사프로 먹고있는데 복용 시간 어떻게 해야하나요? 지금은 밤에 먹고있는데 엄마가 의사선생님이랑 얘기하더니 갑자기 11시에 먹으라고 했다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