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과약문의
회사 퇴사전부터 힘들고 종일 울고 버티다가 10월 퇴사후 되게 심한 스트레스랑 우울함이 확와서 지금까지도 잠을 하루에 3~4시간 자면서 6번정도는 꼭 깨고 종일 우울하고 이유없이 울컥하고 계속 불안하고 힘이없어요 입맛도 없어서 하루 한끼 그나마 먹습니다 직접 병원 가기에는 예약이 오래걸려서 비대면으로도 약 처방이 가능할까요?

회사 퇴사전부터 힘들고 종일 울고 버티다가 10월 퇴사후 되게 심한 스트레스랑 우울함이 확와서 지금까지도 잠을 하루에 3~4시간 자면서 6번정도는 꼭 깨고 종일 우울하고 이유없이 울컥하고 계속 불안하고 힘이없어요 입맛도 없어서 하루 한끼 그나마 먹습니다 직접 병원 가기에는 예약이 오래걸려서 비대면으로도 약 처방이 가능할까요?

다름이아니라, 한번씩 밤마다 잘려고 누으면 이방안에 내가 갇힌거같으면서 가슴답답한 느낌과 함께 (너무 답답해서 제가슴을 주먹으로 칠 정도로요) 죽어야할거같고 곧 죽을거같은 느낌과 동시에 호흡곤란이와요 그러면 벌떡 일어나 앉아서 심호흡을 엄청 크게 하고는 한동안 앉아있다가 진정되면 다시 누워 잡니다 왜이런걸까요?

죽고싶단 생각은 5년 전부터 주에 한번 이상은지속적으로 들었고 사람들이 수군대면 다 내 얘기같고 어깨가 무서워지고 몸이 떨려요 기댈곳이 없어서 한사람한테 몰두하게되고 혼자 상처만 받는거같아요 삶이 의미가 없다고 느낄때도있어요 필요없는 사람같고

잠을 자야하는데 계속 며칠 안 남은 자격증 시험때문에 긴장되고 속이 너무 안좋고 힘들어요.. 이럴때는 어떻게 해야하나요?? 컨트롤을 잘 못하겠어요

우울증 진단 받은적은 없었고 고당때 조울증 증상이 좀 있긴 했었는데 괜찮다가 요즘 우울감이 좀 잦아요 원래도 그런생각을 종종하곤 했었는데 차에 치여 죽고싶다던지 왜살지 라는 생각들을 하곤 하는데 진료를 받거나 약을 먹어야하나요?

온몸이 무겁고 무기력해요 자도자도 피곤하고 그렇지만 잠이 잘 안와요 우울해서 울다 지쳐 잠이 들면 너무 오래자요 근데 깊게 잠을 못자서 피곤한거같고 한번 감정이 격해지면 참지 못하고 방안을 계속 돌아다닌다던지 심하면 머리를 벽에 박고 주먹으로 치고 이런 경우가 자주 발생 되고 해야하는 일을 자꾸 못하게 되네요 기분이 너무 신나면 주체가 안돼서 신나있다가 또 우울하면 우울에 너무 빠져들어요 감정조절이 어렵다와 잠자는것이 힘들다 하여 약을 받아왔는데 한알먹고 잠이 안와 한알더 먹은 상태고 그래서 겨우 잠에 들었었어요 어떻게 무기력한걸 고칠 수 있을까요 고쳐야한나는걸 알면서도 몸이 안움직여주고 몸이 약하니 아무것도 손에 잡히질 않네요 쉴틈없이 불안하고 미칠것만 같아요

제목과동일합니다

47세 여성입니다 영화보는도중 갑자기 얼굴에 열이 오르다 가슴이 답답하고 초조한 마음에 나가고싶은 답답함이 들었습니다 끝나고10m정도를 약간 달려 차로 달렸는데 차에 타려는순간 갑자기 심장이 마구미친듯뛰고 숨쉬기가 너무 힘들고 약간 오한이 들며 3분동안 지속되었습니다 공항장애도 없고 살~짝의 저혈압빼고 별다른 질병도 없는데 무슨일일까요?이번이 처음이라 별다른 병원을 가는등의 조치는 하지 않았습니다 무슨일때문일까요?처음인데도 병원방문을 해야할까요?ㅜㅜ 최근에 큰 스트레스를 받은적인 잇는데 영화보다가 여서 너무 갑작스럽습니다

분노 조절 장애 포함하여 일상에 큰 장애물이 될만큼 어느 순간부터 성격이 너무 좋지않게 변해갑니다...정신과 상담을 받는게 맞을까요

처방되나요

안녕하세요 저희 할머니 연세가 85세 이신데, 요즘따라 감기가 걸리시면 감기약 처방, 잠이 안오시면 수면제 처방받으셔서 계속 드시다가 섞어 드신 일이발생 하였습니다. 그 결과,몇일전에 넘어 지시는 사고가 나셨으며 기억을 전혀 못하시고 그런일이 반복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혹시나 싶어 과자를 잘라서 약이라고 하고 잠이 잘 안오시면 드시라고 드리 너무 잘 주무셔서 약효가 없는 플라시보 효과를 낼수 있는 약을 처방받아 드리고 싶어 질문을 남깁니다

아까 열이 38.3도까지 나와서 타이레놀을 먹었어요 두근두근거리면 당장 전화해야한다고 강조하셨는데 그냥 불안한 거랑 구분이 안 가요 식욕저하도 밥 먹는 생각만 해도 뭐 올라오는 기분이 들어서 과일만 먹고 하루를 보냈어요 울렁거리는 감도 있고 배에 가스가 차서 불편해요 두통이 심한데 타이레놀 먹고도 안 나아지네요 입도 말라서 물은 계속 들이키는데 해소는 안되고... 적응기간 필요하다는 말은 들었는데 저랑 안 맞는 약인 걸까요? 일단 복용 중단해야겠죠? 다니는 병원이 집에서 너무 멀고 전화할 시간도 아니라... 별개로 부작용인지는 모르겠지만 너무 춥고 손발이 차갑기도 해요

졸피뎀처방받고싶은데 혹시 지금 시간도 가능한건가요?

답변 감사합니다 선생님 근데 그 부정적인 생각때문인가하고 일도 계속하고 사람도 간혹 만나고 했는데 이게 조금 잔잔한 정도인건지 갑자기 문득문득 죽고싶다라는 생각까지?인지 들면 그동안 참아온게 문제인건지 제가 생각이 부정적으로 흘러왔는지 잘모르겠습니다. 상담 받아보긴 하겠습니다. 주변 가까운이들 한테 받은 상처도 잘 낫질 않네요

아침에 졸로푸트정 50mg 2개와 취침 전에 먹는 약물은 잘 기억이 안나는데 캡슐 2개와 각각 다른 색의 약 하나씩 해서 4정 복용중입니다. 취침 시 복용 약은 수면과 신경안정 효과로 알고 있는데, 증상이 개선되다가 약이 잘 듣지 않는 듯한 느낌이 있는데, 사단의무대 군의관님과 면담하여 약 용량을 늘리는게 나을까요?

아빌리파이 복용 후 효과발현시간, 효과 지속시간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동네 정신의학과에서 adhd진단을 받고 약을 복용한지 2년 좀 넘음. 그동안 약을 먹다 말다해서 2년 내내는 아님 처음엔 메디키넷. 식욕부진때문에 아토목신 17 을 먹다가 콘서타 25 ?로 처방해주셨어요. 그런데 주말에 집중할 일이 없으면 안먹어도 된다고 (부작용이 있으니깐) 하셨어서 주말 이틀을 안먹다보니까 일주일치 받으면 항상 2일치씩이 남은지 1년이 넘은거에요그리고 까먹고 빼먹은약까지 하니까 한 2~3개월치정도의 약이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병원에 안가고 집에 남았는데, 약을 중간에 두번 바꿨으니까골고루 남았어요 용량도 각각 다르구요. 제 질문은. 병원에 가지않아도 될만큼 약이 있는 지금 뭘먹어야할지 모르겠다는거에요. 마지막 처방받은 콘서타부터먹고 나머지 아토목신까지 먹고 (아토목신 부작용 졸린건 참을만한데, 메디키넷 부작용은 싫어서요) 그 다음 병원을 방문하면 될까요? 사실 남았다는것도 원래 병원은 모르실것 같아서 걱정도 되요. 혼날거깥고 창피해요

의료보험 되나요?

지난 10년간 계속 음주를 하였습니다. 음주량도 많았구요.그래서 3년 전쯤부터 3일에 한번만 먹자 다짐하고 실행하옜는데 비음주 이틀은 잠을 전혀 못잤습니다. 직장인이라 1년정도 시행하고 결국 포기하옜습니다. 근데 근래들어 몸도 안좋고 해서 다시 끊어 보자 하여 3일을 안먹었더니 아예 한숨도 못잤습니다. 수면장애 증상은 낮에는 아무렇지도 안은데 잘려고 눈감고면 눈 감은 내내 쓸데 없는 공상들이 흑백영화처럼 지나갑니다. 물론 깨어 있는 상태구요. 그리고 손가락등 모든 부위가 한번씩 돌아가면서 작은 물고기 뛰듯 털썩합니다. 털썩하는 강도는 다 다르고 빈도도 다릅니다. 피곤할수록 더 쎄게 뛰는듯합니다. 오늘이 3일째 인데 미치겠습니다. 도와주십시요. 술은 끊겠는데 수면때문에 술을 마셔야 될 상황입니다. 도와주세요.

가벼운우울감 무기력증으로 비대면약처방 & 약배송받고싶어요 저희동네에는 노이로민정 파는약국이없어서요ㅜ 노이로민정과비슷한약도좋아요..이어플처음이용해보는거라잘몰라요 상세히알려주시면감사하겠습니다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