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 adhd
성인 adhd도 비대면 진료와 처방이 가능한가요?

성인 adhd도 비대면 진료와 처방이 가능한가요?

출산한지 700일 넘엇어요 돌 지나고부터 점점 기억력이 줄어들더니 오늘은 제가 뭘 먹었는지 무슨일을 했는지 남편과 무슨 얘길 했는지 기억이 가물가물해요 남편은 기억못하는 저를 답답해하니 짜증내고 저도 제가 답답하고 미치겠어요 이럴땐 어느 과에서 치료를 받아야되나요?

현재 22세 군 복무 중인 남자입니다. 초등학교 때부터 머리숱이 풍성하다는 소리를 많이 들었습니다. 그러나 고2 때부터 제 이마라인이 상당히 M자라는 것을 느꼈고 이에 혹시 몰라 종종 이마라인 사진을 찍었습니다. 밀려 올라간다는 느낌은 전혀 받지 않았고 사진 상 이마의 점을 기준으로 들어간 부분의 끝부분이 올라가는지 늘 체크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안하여 포항에 있는 종합병원 피부과 의사 선생님께 진료를 받았습니다. 선생님께서는 2020년도 사진과 현재를 비교하시면서 탈모는 전혀 아니라고 판단된다고 하셨습니다. 그럼에도 종종 다른 사람들이 M자 이마를 이야기하면 민감해져 버립니다. 전문의가 아니라고 괜찮다고 하면 괜찮은걸까요....? 오히려 전문의가 아니라고 하지만 주변사람들이 탈모 아니냐고 하는것에 계속 전전긍긍하고 있네요... 전문의 선생님도 걱정해서 더 탈모 생기겠다고 말씀하셨어요... 건강염려증인걸까요.. 어떻게 해결하면 좋을까요....

전신 두드러기가 올라와 잠을 잘수가 없어요. 이렇게까지 두드러기가 올라온 적은 처음이고 콘서타는 먹은지 3일 됐습니다. 차차 부작용 없어진다고 하는데 잠이 안와서 미칠것 같고 제가 긁은 방향대로 두드러기가 만들어져서 올라와요. 한시간동안 긁다가 갑자기 진정됐는데 인터넷에 쳐보니 두드러기 때문에 복용 중단한 사람도 많네요. 저는 이거 감수하고서라도 약을 먹어야 하는데 어떡하죠? 두드러기 약을 같이 먹으면 될까요? 그렇다면 먹어도 되는 두드러기 약은 무엇일까요? 살려주세요 ㅜㅜ

평범한 대학생입니다. 제가 일상생활에서 당황하는 순간이 오면(중요한걸 두고오거나 무언가 큰 일이 생기거나) 좀 많이 불안해해요. 옆에서 위로해줘도 괜찮다 말만 하고 호흡도 좀 빨라지는 것 같아요. 원래 눈물이 없어서 울지는 않는데 울기 직전까지 가고 보통 사람들보다는 패닉 수준이 높은 것 같아요.. 남자친구도 위로해주다가 안 건데 제가 갑자기 확 불안도가 높아지는 것 같다고 하더라구요 그 때는 자꾸 생각도 안좋은 쪽으로 가고 겉잡을수 없이 꼬리를 물고 이어져요 오히려 앞에서 공연이나 발표를 할 때에는 잘 해내는데 저런 상황에서만 그런 것 같아요 그래서 이유없이 불안한 불안장애와는 양상이 다른 것 같은데 왜이런걸까요..? 차분히 넘기고 침착하게 움직이고 싶은데 이럴 때는 그러기가 어려워요

콘서타 처방이 꼭 정신과를 가야만 가능한가요? 보험없이 콘서타 처방시 비싸다고 하는데 가격대가 어느정도일까요?

기존에 먹던 약 비대면으로도 처방가능한가요? 서울 사는데 잠시 통영서 지내는동안 통원하던 병원이 있는데 현재는 해당병원내원이 어려워서요.

머리카락을 자꾸 만지는 버릇이 있는데 불안함이 높을때 좀 더 심해집니다 (탈모가 올까봐 뽑지는 않으려고 노력함) 약물복용을 하면 개선이 많이 될까요?

불면증 때문에 약처방받으려는데 비용은 얼마나오나요?

사람들 앞에 나서면 막 심장이 엄청 빠르게 뛰고 손도 떨리고 그래요.. 많이 심할땐 숨도 잘 안 쉬어지고 땀도 막 나고 그러는데.. 정신과 상담을 받아야할까요?

제가 공황장애랑 우울증, 자해같은 것으로 정신과 진료를 받고있었는데 의사선생님이 뭔가 병명이나 증상이 왜 일어나는지 어떤부분때문에 그런건지는 알려주지 않으시고 본인 마음가짐문제다 이런 추상적인 말만 하셨고 약은 과호흡이 올거같을때 먹으라고 주신 데파스랑 인데놀은 거의 효과가 없는거같은데 자꾸 주셔서 그 병원은 다니기를 그만뒀습니다. 저는 영화같은 영상, 현실 구분없이 누군가 화내거나 윽박지르는 상황등을 보거나 듣게되면 가슴이 조여드는것같고 숨이 잘 안쉬어집니다. 그것때문에 과호흡도 몇번 왔었습니다. 이것때문에 일상생활할때 너무 불편하고 밖에 나가서 사람이랑 관계 형성을 기피하게됩니다. 아직까지는 아예 못만날 정도는 아니지만 조금씩 힘들어지는거같네요 대강은 이런 상황인데 어떤방식으로 치료해야할까요

내과에서 1일1알 로 처방받앗습니다 너무힘든일이 있어서 깨어있는 시간이 너무 괴로워서 그냥 잠만자야겟단 생각때문에 받았는데 지금 4일째인데 다먹엇어요 약을.. 하루에 한알로는 잠이 안와서 반알 더먹로 반알더먹고 이렇게 반복하니까 똑 떨어졋는데 내과는 내가 처방기록이없는데도 수면제를 잘 안주시더라구요 정신과가서 처방받으면 더 수월하다는데 지금 7일치처방받은게 남아있다고 기록에 남을텐데 정신과가서 상담하고 수면제받으면 받을수있나요? 아님 7일이 지난 후 가야 받을수있나요?

분명 정신은 피곤한거 같고 눈도 무거운데 막상 잠에 들려고 하면 잠을 못자요. 잠 자기 전 눈 감고 있는 시간이 기본 20-30분은 되고 길면 1시간정도에요. 근데 잠에 들면 10시간 자는 건 기본이고 10시간을 넘어서 12시간 자고 일어났을 때에도 몸이 무겁고 개운하게 일어난 적이 없어요. 수면제 처방이 가능할까요??

개인사정으로인해 우울감이 지속된지 10년정도 되었습니다. 최근 2년사이 더 심해져서 늘 죽고싶단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이게 단순히 힘든 환경으로인한 우울감인지 우울증인지 구분이 잘 안가서 그런데 10년이상의 우울감. 늘 지속되는 자살생각과 우울감외에는 일상생활에 지장이없는데 이런 케이스도 우울증일수 있나요? 약먹어서 호전될까요?

불면증 때문에 고민입니다.

우울증이 심한 환자입니다. 요즘 불면이 이어지고 현재 불안증세가 심합니다. 긴급하게 해결할 방법이 있을까요? 숨도 잘 못 쉬겠습니다.

불면증 약 처방을 받고 5일정도가 지났습니다. 불면증은 잡혔는데, 구역질이 멈추지 않아요ㅠㅠ 예민할때는 음식 냄새만 맡아도 토할것같고 밥을 잘 먹고도 두세시간뒤에 구토가 나옵니다. 얼마전에는 과호흡이 왔었어요.. 처방을 다시 받는게 좋을까요?

오래전부터 불면증이 너무심해요 하루에 1~2시간 자고 계속 깨어있는걸 반복해 일상생활에도 지장이가서 진료받고 졸피뎀을 먹고있는데 약을 끊어보려고 해도 안먹은날 바로 잠을 잘수가없어 다시 먹게되더라구요 의존하면안되는건 알지만 잠이너무 스트레스여서.. 계속약을 복용해도되는걸까요

가만히 있고 아무것도 불안하거나 그런게없는데 심장이 빨리뛰는거처럼 심장뛰는게 느껴져요 그럴때마다 혹시해서 갤럭시워치 착용해보면 스트레스지수가 만땅으로 나옵니다 심박수는 90정도로 정상같은데 사무실에 앉아있을때도 집에있을때도 자기전에도 자주 이래요 왜 이럴까요

근무중, 일상 생활중에 갑자기 심장이 빨리 뛰고 소름돋는 느낌, 약간의 손떨림, 정신이 몸에서 나갈것 같은 느낌, 산만함, 몸을 가만히 두지 못하고, 어지러움, 열이 올랐다 내리는 것 같은 느낌, 심호흡 하려고 노력하지만 목이 점점 좁아지는 것 같은 느낌 등과 함께 이유 모를 불안감이 스멀스멀 속에서 올라오는 기분입니다ㅠㅠ... 머리로 불안하게 하는 실체가 없으니 괜찮다고 진정해보려고 해도 몸이 자꾸 반응을 해서 미치겠어요ㅠㅠ 한 10-15분 정도 이런 증상들이 있고, 최근들어 빈도가 늘어나 일주일에 4번은 경험하는 것 같아요. 이럴 경우에는 어디서 진찰을 받아야 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