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도한 수면
일상생활 힘들정도로 잠이 쏟아집니다 수면시간 적은편 아니지만 중간 몇번 깨어 나기도 하고 가끔 가위 눌리기도 합니다 주말에는 15시간 이상 자는데도 그담날 출근해도 잠 밀려옵니다 업무로 과도한 스트레스는 당연히 받고 있으며 수면시 코골이도 있습니다 두통까지 동반 되고 감정조절 어려움도 있어요 기면증 일까요?

일상생활 힘들정도로 잠이 쏟아집니다 수면시간 적은편 아니지만 중간 몇번 깨어 나기도 하고 가끔 가위 눌리기도 합니다 주말에는 15시간 이상 자는데도 그담날 출근해도 잠 밀려옵니다 업무로 과도한 스트레스는 당연히 받고 있으며 수면시 코골이도 있습니다 두통까지 동반 되고 감정조절 어려움도 있어요 기면증 일까요?

집중력 부족, 기분저하, 우울, 불안, 수면조절을 목적으로 정신과 약물을 십오년이 넘게 복용해왔습니다. 그 사이에 몇 차례의 약물과다복용과 극단적 선택의 시도가 몇차례 있었고, 장기간의 보호병동 입원치료를 할 때에는 전기충격치료도 몇 번 시도하였습니다. 그런데 최근 급격히 기억력이 저하되는 것을 느낍니다. 스트레스나 수면관리의 문제도 생각해볼 수 있겠지만, 갑작스러운 변화라 느끼기에 검사나 예방, 치료방안을 알고싶습니다. 도움 부탁드립니다.

몇몇 범죄를 당했는데, 관련된 장소나 길거리 등을 가면 그 사건이 자동으로 생각남. 당했던 범죄 행위와 비슷한 행동을 누군가 내게 취하면 그 사건이 기억남. 자기 전 침대에 누우면 예전에 있었던 모든 불행한 일이 떠오르며 잘수가없어 약을 먹어야 잘수있음 집밖에 누군가 나를 죽이려 문 앞에 칼을 들고 서있을 것 같음 문 밖으로 소리가 나면 긴장되며 두려움 지인이 등 뒤로 손에 칼을 숨기고 있을 것 같음 혼자 걸으면 뒤에 따라오는 사람이 나를 죽일 것 같음 오토바이에 대한 사건이 있는데 오토바이를 보기만 해도 그 관련 기억이 떠오르며, 나를 죽일 것 같다는 두려움에 과호흡이 옴 실수로 문을 덜 닫았다 나중에 자동으로 닫히며 도어락 소리가 났는데 누군가 우리집에 들어와 나를 죽이려 했다는 생각이 들면서 과호흡이 오고 주저앉음 습관적으로 자살계획을 하게 됨 할 게 없을 때 자연스레 인터넷으로 자살하는법을 찾고 있거나 관련 도구를 쿠팡에서 찾고있음 그냥 갑자기 불안해질때가많음

공황장애가 있으면 시도때도 없이 호흡이 힘들고 어지럽고 이게 좀 오래 지속되기도 하나요?

정신에 문제가좀잇어서 다닌지 한3년 됫습니다 장애등록도 가능한거 알구잇구요 산정특례?만 받고잇네여 한번 등록하면 꼬리표니까 등록안하고잇었거든요 전 멀쩡하다 생각하고 단지 잠깐 동안만 조절못하는거라구요.... 그때가 이상한건줄은 저도 잘알고있고 언젠가는 괜찮아질거라고도 알고있습니다. 근데 주변에서는 계속 등록하라하네요.. 의사님들은 어떻게생각하시나요

죽고 싶은 건 절대 절대 아닌데요! 갑자기 오늘부터 삶의 이유가 없는 거 같고 원래는 보통 사람들이 각자 좋아하는 게 있잖아요 그런 자기가 좋아하는 부류의 것들을 원하고 그게 이루어졌을 때 행복을 느끼는데, 이게 만약 다 이뤄진다면 난 이제 행복을 느낄 곳이 없겠다 이런 생각이 드네요 .. 왜그러는 걸까요 ?

매일 가위눌리고 가위가 안눌리는 날에는 꼭 꿈을꾸고 잠을 못자면 이틀24시간 넘게도 잠을 못자요 자도 3시간 이상을 못자구요 일상생활이 불편해질 정도라 어디가서 무슨 치료를 받아야 하는지 모르겠어서 문의드립니다

술 끊는약을 처방받고 싶어요

자낙스 스틸녹스 등등 수면제는 처방이 안되나요?

잠을 자다 자꾸 깨서 피곤할때 도움이 될까하고 아마존에서 멜라토닌 보조제 주문해서 가끔 먹고있는데요 이번에 관세청에서 한국은 멜라토닌이 전문의약품이라고 의사 소견서를 첨부해야 살 수 있다 합니다. 여기서 소견서 작성도 가능한가요?

어머니가 퇴원후 헛소리를 하는데 격지 않은 일을 격은거로 착각하고 가끔 과거 이야기를 합니다. 가족들은 다 알아 보십니다. 병원에서는 섬망증이 있었다고 하는데 이상한말을 하거나 헛소리를 할때 딱잘라서 아니다 이건 이거다 확실하게 말해줘야하나요 아니면 그냥 넘어가줘야 하는건가요 인터넷에 찾아보니 서서히 돌아온다고 하긴했는데 알려주세요 ㅠㅠ

안녕하세요 20대 후반 직장인 여성입니다. 업무 스트레스는 없는 편이고 스트레스 받는 위치도 딱히 아니라 생각합니다.. 수면장애를 겪은지는 약 6-7개월 정도 되어가는데 지난달 부터 유독 심해져 업무를 할 때에나 사람을 대할 때 예민해져있는 제 모습을 스스로도 느낄 정도 입니다..ㅠㅠ 과거 우울증 및 공황장애로 항우울제를 처방 받아 복용한적은 딱 한번 있었고 수면유도제와 수면제의 차이는 모르겠으나 수면 관련된 약은 처방 받은적은 없구요..! 가끔은 한번 잠들면 너무 깊게 잠들어 하루가 지날때도 있으며 어떻게 잠들었는지 기억도 못할 정도로 갑자기 잠이 드는 경우도 있었고 평소에는 피곤해서 잠이 들어도 짧게는 20분~40분 내로 무조건 깨게 되고 길면 2시간씩 자다 깨다가 반복합니다.. 잠이 깨었을 때 다시 잠이 들 만큼 피로하거나 하면 그나마 일상생활 하는 데 큰 지장은 없을텐데ㅠㅠ 혹 이런 경우의 수면제도 비대면 진료 후 처방이 가능할까요?

이직이 잦고 딴생각이 많고 정리정돈을 못하며, 한가지 일을 시작하는 것도 지속하는 것도 어렵습니다. 항상 미루고미루다가 일을 하는 편이라 거기에도 스트레스 입니다. 주변 청소도 못하고 지갑 등도 잘 분실합니다. 우울하고 무기력증에 빠져 지냅니다. 이런 증상들이 adhd일까요?.. adhd는 비대면 진료가 안될런지요.

생리할때 더 심한건지 한번씩 우울한 감정이 심하게들어요 누가 잡아주면 좋겠다 싶은데 그럴상황이 아니면 그냥 딱 죽어도 좋겠다 싶을만큼,,, 외로운 감정이 절제가 안돼요

원래 거식증이 좀 있었는데 지난주 20일날 밤에 갑자기 어지럽고 손떨리고 오한과 호흡곤란이 와서 당이 떨어진줄 알고 당섭취를 했는데도 증상이 그닥 나아지진 않았어요. 그 후 며칠정도는 가끔 어지러움만 좀 있었는데 오늘 아침에 심하게 어지러움과 손떨림과 호흡곤란이 반복해서 있어서요. 한 3.4년 전쯤에 불안장애로 약을 먹긴 했었어요.

한 7개월정도 먹었었는데 자꾸 화가나고 소리지르고 싶어져요 2달정도 끊었었는데 다시 먹으니 우울이나 공황이 나아지긴 커녕 나쁘게만 표출해요 우울증은 어떻게 치료해야하나요?

공황장애 증상으로 어지러움 호흡곤란이 있던데 이 증상이 괜찮아졌다 심해졌다 이런식으로 하루종일 반복해서 나타날 수도 있는 건가요?

제가 불안증세가 매우 심해서 사람들 많은 자리에서는 더 심해져서 약의 도움을 받아보려고 하는데 인데놀 처방이 가능한가요

너무 불안해서 지금 우황 청심원을 먹었는데도 너무 불안해요

직장생활에 어려움이 있어 진료확인서로 휴직이가능한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