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면
멜라토닌 처방받을수있을까요

멜라토닌 처방받을수있을까요

제가 우울증이 심해서 항우울제를 복용중인데 최근에 공황장애도 온 것같아서 약 복용을 원하는데 닥터나우에서는 따로 처방이 불가능한가요?

직장때문에 스트레스가 심한 상태입니다. 항상 밝고 자존감 높던 사람이었는데 지금은 주변에서 정반대의 말을 듣고 있어요. 너 왜이렇게 시체같냐, 재미없냐, 뭐가 그렇게 항상 우울해있냐, 너랑 있으면 나깢 우울해 지는거 같다와 같은 말을 많이 들어요. 직장갈 생각만 하면 심장이 빨리 뛰고 숨이 가빠져요. 그리고 기억력이 점점 안좋아지고있어요. 심지어 아침에 미팅한 내용을 기억을 못해요. 식욕부터 시작해서 삶의 모든것에 의욕이 없어지고 있어요. 하루하루가 무료함과 스트레스의 반복이에요.. 이게 우울증 의심이 들어서 주변에 물어보니 생각보다 우울증으로 약을 먹는 사람이 많더라고요. 주변 우울증 앓고 있는 사람들에게 물어보니 항우울제 처방을 받아서 먹고있다고 하더라고요. 전 약먹는게 엄청 큰일인줄 알았는데 그건 아닌거 같아서 저도 약물치료를 한번 해볼까 하는데 가능할까요?

화요일 새벽에 서울병원가야해서, 이런날은 잠 안자고 그냥 컴터합니다. 병원다닌지 근 20개월쯤 되가는데, 진단서 회사에 제출하고부터인지.. 계속 하루종일생각이 떠나질 않긴하네요. 계속 휴직상태였거든요, 더이상 휴직도안될뿐더러, 슬슬복귀해야하니 이게 겁이나는건지, 6개월전에 복귀하려했을땐 좋았는데 회사에서 다나은게 아니니 안된다고 했을땐 복귀못했거든요, 그때랑 기분이달라요, 아는환자분들,보호자분들뵙고, 퇴원하신분들, 자녀분들, 식사하고, 오늘따라 한번도안먹어본거, 먹지도않은거 먹어볼 마음이생기고, 집에가기도아쉽고, 기분도싱숭생숭, 술을마신것도아닌데 말이에요, 밤에 집에오긴했는데, 자고일어났지만 아침부터 피곤하고, 3시간이나 누워서 뒹굴, 갑자기 슬럼프빠진거같고, 우울해지고, 눈물이글썽이다가 왜이러지싶고, 아직도피곤하고, 애견카페와서 평소에 망고가 맛있는건가?싶어서 평생먹지도않던 망고스무디를시켰습니다. 큐시미아는4단계가 효과좀있고 3단계는 전혀 효과가없어서 4단계먹습니다

의료기관 진단서에 1달간 직장에서 스트레스 상황을 경험하며 우울한 기분, 불안, 불명등의 증상을 나타내었음을 호소하여 상기 증상의 호전 및 악화방지를 위하여 추후 1개월 이상 치료 및 경과 관찰이 필요할 것으로 판단된다고 나와있는데 위독한것과 간호가 필요할수도 있다는 말인가요?

잠을 잘못자서 그런데 수면제 먹어도 되는지요?. 그리고 정신과는 실비 못받나요?

머리가 자주 멍해지는 느낌이난다. 모든게 귀찮아 지는 느낌이 든다.

몇년전에 처음으로 온몸에 식흔땀이 나고 얼굴 손 머리까지 저리고 손이나 얼굴에 잠시 마비가 오다가 어지러운적이 있었습니다 가슴이 답답해서 숨쉬기가 힘들었어요 이런 증상때문에 응급실도 갔다온적이 있고요 요즘엔 얼굴이 화끈거리기 까지하고 증상이 다시 재발 됬어요 한 15-20분정도 있으면 다시 괜찮아집니다 전엔 대학병원가서 피검사도 하고 다 정상이라하셔서 정신과를 갔는데 불안장애 우울증초기가 의심된다고 하고 약을 몇일분 처방받아 먹다가 안 먹었습니다.. 불면증도 있어서 수면제 복용을 한적도 있는데 가끔 먹어도 잠을 깊게 못잡니다 하루에 3번은 기본으로 깨는거같아요.. ㅠㅠ 약을 먹어야할까요?

정신적으로 힘든일도 있고 여러가지로 뭐가 문제인지 타인의 입장에서 들어보고 싶어서 정신과 상담이나 심리상담..?치료 같은거 받아보고싶은데 비대면진료가 되나요

최근 한달전부터 잠도 못잘때는 몇일못자다가 몇일은 계속자고 하는일마다 다 귀찮고 하기도싫고 집에만 계속있고 일주일전부터 죽고싶다는 생각이 자주들고 뛰어내릴까하는 생각도 자꾸 하게되고 잠을자도 안자거마냥 피곤해요 매일 술만 먹고있고요 머리로는 힘내자 해보자하지만 몸은 다 귀찮고 아무것도 하기 싫아지네요

정신과약 먹은지 벌써 십년차입니다 왬좋아지지 않을까요

제가 코로나 격리중으로 어제 비대면으로 약을 처방받았는데 첫날 복용한날은 잠을 제대로 못자고 다 설쳤고 지금은 아예 잠이들지도 않습니다...... 원래복용중이던약과 처방받은약 첨부해서 올릴게요ㅠㅠ

1.안녕하세요? 저는 ADHD를 진단받고 약 1년 4개월간 약과 용량을 찾고있는중입니다.현재는 복용약은 첨부했습니다. 2.불과 약두달전 매디키넷 30을 먹으면 속이 쓰린증상이 있어서 20으로내렸습니다. 과거에는 메디 60까지갔었습니다. 3.약을복용후 제가 느꼈을때 어떤느낌이어야 적당한 용량인지 궁금합니다. 메디60을 먹을때는 심장빨리뛰어서 약을 추가로 처방받아서 먹곤했었습니다 20을 먹으면서 느낀점은 가슴두근거림이나 이런건없고 부작용은 식욕이 땡기지않는것 말고는 없는것같으나 집중이 잘되지않는것같습니다. 제가 먹었을때 어떤느낌이 들며, 집중력개선이 어떻게 느껴지면 적당한 용량이라고 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저는 성인남자이며 키는 178에 몸무게는 82키로입니다. 비스펜틴도 복용해봤었고 메디키넷으로 계속조절중입니다. 아토목새틴도 기존에는 40먹었고, 최근 1달전부터 아토목세틴 60으로 올렸습니다. 저는 3주에 한번씩병원에가서 상담후 약을 처방받으며 이번주 금요일에 갑니다.

전 평소엔 정상인데. 나쁜일이나 우울한일이 생기면 자상을하거나 배란다 창문에서 죽을까 생각하다가 결국 울면서 잠들거든요. 근데 전에 말했듯 평소엔 정상이니까 애매해서 잘 모르겠어요.

양극성정동장애진단을 받고 16년동안 약과 입원을 반복했습니다. 그런데 수전증이 너무 심하고 약 수도 너무 많아서 3달정도 약을 안먹고있습니다. 근데 요즘 머리도 너무 아프고 화 내는 일도 너무 많고 감정조절이 억제가 안되네요...조울증은 약을 평생 복용해야되나요?

들어가기 전에 당사자가 병원에 직접 진료를 볼것이고 들어간 후 수용증명서와 가족관계증명서 서류 내고 처방약 받아 넣어주려고 합니다. 가능한 정신과병원 있을까요?

우울증약 복용중인데 최근 폭식이 심해진거 같아요 전에는 폭식하고 현타와서 다음날 굶는 정도였는데 요즘은 배가 차도 머릿속에서 먹는 생각이 사라질 때 까지 먹어요 ㅠㅠ 도중에 배가 부르면 씹고 뱉거나 토해내는 일도 생겼습니다. 아침엔 콘서타를 복용중이라 먹는게 덜한데 저녁에 미르타자핀을 복용중입니다. 그러다 보니 밤에 폭식하고 다음날 자괴감에 아침 점심 저녁을 굶고 밤늦게 또 폭식하고가 반복되네요 ㅠㅠ 식욕때문에 저녁에 토피라메이트 37.5mg 같이 복용하고 있는데 충동이 강해져서 쉽게 절제가 안되네요. 배가 고프지 않아도 스트레스를 받으면 편의점에서 사와서라도 계속 먹게 되는 것 같습니다. 섭식장애도 같이 생긴걸까요?? 이 망해버린 생활 패턴을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밤잠도 항상 거의 설잠자서 피곤해서 아침에 일어나기도 힘들고 일어나면 활동이 어렵구.. 그래서 낮잠자려구 누우면 눈만감고있지 잠이 안들어서 미치겠어요.. 어째야돼요? 정신병 걸리겠음..

안녕하세요 혹시 렉사프로도 비대면 진료 후 약 수령 가능할까요 ?

[상세불명의 불안장애] 항불안제가 우울감을 유발할 수 있나요? 자나팜0.125 환인부스피론 5 인데놀 10 3번째 진료에서 점심에 졸리다고 해서 점심땐 자나팜이 빠졌는데, 이제 보니 아침에 약 먹으면 멍하고 무감각하고 공허해지는 것 같습니다. (우울감이 심했던 저번달로 돌아가는 느낌입니다.) 아침 약을 점심 약[부스피론,인데놀]처럼 줄여봐도 될까요? 밤엔 생각이 많아지고 이명이 들립니다. 2. 28일치를 받았는데 전부 복용해야 할까요? 연고지 때문에 2주씩 경과를 볼 수 없으니 그렇게 처방해주신 것 같은데, 심리적으로 안정이 되었다 생각되면 중단해도 될까요, 아님 처방받은 약을 끝까지 복용하는 게 좋을까요? 2년간 이명, 두근거림, 흉통에 시달리다 이제 병원에 가기 시작한 거라서 심리적으로 안정이 되더라도, 신체적으로 남아 반복될까 걱정이 됩니다. 한편으론, '불안하지만 않으면' 괜찮은 것 같은데, '불안할 때마다' 증상들을 다시 경험하게 될까봐 두렵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