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질문
밑에 약은 장기간 복용해도 괜찮은건가요? 꽤 오래 먹었습니다

밑에 약은 장기간 복용해도 괜찮은건가요? 꽤 오래 먹었습니다

제가 불면증도 엄청 심한데 오늘 병원가서 이약들을 처방해줬는데 수면제느 없는거 같더라구요 확인좀 해주세요! 아졸락정0.5mg 파마파록세틴정10밀리그램 푸록틴캅셀 명인 인데놀정 10mg 동광 명인염산클로르프로미진정50mg 이약들인데 수면 유도제는 없는건가요??

밑에 사진에 3가지 전부다 처방 가능한건가요?

이주째 잠을 한두시간 자고 깨고 잠이안와요 카페인을 먹는것도 아니고 운동도 해보고 밤새서 피곤하게 만들고 담날 자봤는ㄷ도 똑같아요 살려주세요

제가 이명 때문에 스트레스와 불안이 심해서 약을 탔는데 약에 대한 불안도 심합니다. 지금 닥터나우 정신과 선생님에게 불안약(신경안정제)랑 인데놀?을 탔는데 부작용이 걱정 돼 아직 못먹고있습니다.. 정신과 약이나 보통 약의 부작용은 몇분의 1 정도로 생기는게 등록되어있는걸까요..?

안녕하세요 평소에 생각이 많은 사람입니다. 우연히 정신적 과잉 활동 상태 (PESM) 라는 걸 인터넷을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생각이 꼬리를 물고, 타인 감정에 영향을 받고, 나 자신의 가치에 대해 끊임없이 고민하고, 활동적이지 않으면 불안하고(이게 젤 큽니다) 모두 해당됩니다. 그래도 불면증은 없어요. 매일 그런건 아니지만 자주 그런 편인것 같아요. 그리고 꽤 오래되었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한달동안 우울증 약을 먹고 있습니다. 어제 약을 처방 받아서 닥터나우로 약을 배달 받고 있어요 근데 오늘 아침저녁에 약을 먹었어야 하는데 약이 없어서 못 먹었어요 근데 오늘따라 기분이 좀 다운인데 제가 약에 의존하는 걸까요 걱정되네요

한동안 괜찮았었는데 예전에 만나던분이 집에 찾아오는 일이 있어서 2 3년전 얘기거든요 요새 자다가 환청인지 옆집에 누가 왔는지 현관쪽에서 쾅쾅거리는 소리에 자꾸 깨고 잠을 설쳐요 배달이나 택배 시키고 벨누르거나 문 뚜들기는 소리에 심장이 쿵하고 내려앉아요 몇달에 한번인데 길면 일주일 간격으로 계속 이일이 생각나서 인터폰만 바라보고 있고 현관문 밖에서 작은소리만 나도 숨죽이고 그소리에 귀기울리면서 긴장하게되는데 이런 트라우마는 치료 받으면 고칠 수 있는가요? 치료 안받고도 고칠 수 있을까요? 요새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 그런지 이일이 자꾸 생각나면서 머리도 계속 아파옵니다 자기전에 여러생각들에 제 시간에 잠도 못자요 날새다가 아침에 잠깐 자고 일어나는 식입니다 수면제약도 처방 받고 싶어요 예전에 수면제는 아닌데 수면유도하는 약을 처방 받았었는데 이런한 상태를 얘기하면 수면제좀 받아 볼 수 있을까요?

힘든일 좀 털어놓고 같이 해결방안 찾고싶고 약도 처방받고 싶은데 정신과에서 저 두가지도 다 해주나요?

인데놀도 보험이되나요?

기존에 렉사프로 먹다가 옮긴곳에서 뉴프람을주셨는데 같은 성분이라고 해도 예민한저한텐 맞질않아요 렉사프로를 다시 먹고싶은데 처방가능한 곳을알고 싶어요 그리구 한번 처방에 몇일분을 주실수 있으신지도 알고파요...

적당량으니 술마시고자도2시간 깊이자는일은거의없고 잠드는시간도오래걸리고 잠들어도 램수면상태입니다.. 정신과가서 약처방받음 그때만좋아지고.. 그리고 약빨이 안받는 몸이라 어지간한약으로도안되네요ㅠㅠ

비대면으로는 졸피뎀이나 라제팜정 같은 수면제는 안 된다고 하더라고요 비대면으로 받을 수 있고 잠도 잘 오는 좀 센 수면제는 뭐가 있나요?

성인 adhd도 비대면 진료와 처방이 가능한가요?

출산한지 700일 넘엇어요 돌 지나고부터 점점 기억력이 줄어들더니 오늘은 제가 뭘 먹었는지 무슨일을 했는지 남편과 무슨 얘길 했는지 기억이 가물가물해요 남편은 기억못하는 저를 답답해하니 짜증내고 저도 제가 답답하고 미치겠어요 이럴땐 어느 과에서 치료를 받아야되나요?

현재 22세 군 복무 중인 남자입니다. 초등학교 때부터 머리숱이 풍성하다는 소리를 많이 들었습니다. 그러나 고2 때부터 제 이마라인이 상당히 M자라는 것을 느꼈고 이에 혹시 몰라 종종 이마라인 사진을 찍었습니다. 밀려 올라간다는 느낌은 전혀 받지 않았고 사진 상 이마의 점을 기준으로 들어간 부분의 끝부분이 올라가는지 늘 체크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안하여 포항에 있는 종합병원 피부과 의사 선생님께 진료를 받았습니다. 선생님께서는 2020년도 사진과 현재를 비교하시면서 탈모는 전혀 아니라고 판단된다고 하셨습니다. 그럼에도 종종 다른 사람들이 M자 이마를 이야기하면 민감해져 버립니다. 전문의가 아니라고 괜찮다고 하면 괜찮은걸까요....? 오히려 전문의가 아니라고 하지만 주변사람들이 탈모 아니냐고 하는것에 계속 전전긍긍하고 있네요... 전문의 선생님도 걱정해서 더 탈모 생기겠다고 말씀하셨어요... 건강염려증인걸까요.. 어떻게 해결하면 좋을까요....

전신 두드러기가 올라와 잠을 잘수가 없어요. 이렇게까지 두드러기가 올라온 적은 처음이고 콘서타는 먹은지 3일 됐습니다. 차차 부작용 없어진다고 하는데 잠이 안와서 미칠것 같고 제가 긁은 방향대로 두드러기가 만들어져서 올라와요. 한시간동안 긁다가 갑자기 진정됐는데 인터넷에 쳐보니 두드러기 때문에 복용 중단한 사람도 많네요. 저는 이거 감수하고서라도 약을 먹어야 하는데 어떡하죠? 두드러기 약을 같이 먹으면 될까요? 그렇다면 먹어도 되는 두드러기 약은 무엇일까요? 살려주세요 ㅜㅜ

평범한 대학생입니다. 제가 일상생활에서 당황하는 순간이 오면(중요한걸 두고오거나 무언가 큰 일이 생기거나) 좀 많이 불안해해요. 옆에서 위로해줘도 괜찮다 말만 하고 호흡도 좀 빨라지는 것 같아요. 원래 눈물이 없어서 울지는 않는데 울기 직전까지 가고 보통 사람들보다는 패닉 수준이 높은 것 같아요.. 남자친구도 위로해주다가 안 건데 제가 갑자기 확 불안도가 높아지는 것 같다고 하더라구요 그 때는 자꾸 생각도 안좋은 쪽으로 가고 겉잡을수 없이 꼬리를 물고 이어져요 오히려 앞에서 공연이나 발표를 할 때에는 잘 해내는데 저런 상황에서만 그런 것 같아요 그래서 이유없이 불안한 불안장애와는 양상이 다른 것 같은데 왜이런걸까요..? 차분히 넘기고 침착하게 움직이고 싶은데 이럴 때는 그러기가 어려워요

콘서타 처방이 꼭 정신과를 가야만 가능한가요? 보험없이 콘서타 처방시 비싸다고 하는데 가격대가 어느정도일까요?

기존에 먹던 약 비대면으로도 처방가능한가요? 서울 사는데 잠시 통영서 지내는동안 통원하던 병원이 있는데 현재는 해당병원내원이 어려워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