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불면증인가요?
불안한 마음이나 생각으로 자려고만하면 잠이 안와서 늦게 잠들곤 했는데 낮엔 너무너무 잠이 옵니다ㅜㅜ 그러다 또 밤에 자려고 누우면 잠이 안들고..어젠 수면유도제로 3시간 정도 잤는데 오늘은 약을 먹어도 잠이 안드네요.. 이거 불면증 맞나요? 어떻게 해야하나요..정말 힘듭니다 선생님..

불안한 마음이나 생각으로 자려고만하면 잠이 안와서 늦게 잠들곤 했는데 낮엔 너무너무 잠이 옵니다ㅜㅜ 그러다 또 밤에 자려고 누우면 잠이 안들고..어젠 수면유도제로 3시간 정도 잤는데 오늘은 약을 먹어도 잠이 안드네요.. 이거 불면증 맞나요? 어떻게 해야하나요..정말 힘듭니다 선생님..

트라린정 100mg 처방을 받았었는데 이사를가서 병원을 가기가 너무 멉니다 여기서도 처방 받을수 있을까요?

뒷목 뻐근 하더니 머리 앞 이마 안쪽 뇌가 너무 아파요 ㅠ 속도 울렁거리고 이런적이 한두번 아니긴해요 왜 이래요 ㅠ

마음의병같은경우에는 극복가능한 치료가능한 병일까요?

불안증세로 인해 불면증까지 겪고 있어서 동네 의원에서 자나팜 0.25 처방 받아서 먹고있는데 정신과가 아니라서 일주일씩 처방받고 있습니다. 정신과가서 처방 받으면 한달치도 처방해주신다는데 저희 동네 정신과는 초진은 정해진 시간이 있어서 그시간아니면 진료를 받기어렵다네요. 제가 회사생활때문에 그 시간을 맞추기도 어려운 상황입니다. 닥터나우로 정신과 약 처방가능한가요?

안녕하세요 갑자기 심장두근거림 왠지 모를불안감 몸에 힘이 쫙빠지다가 손저리는일이 반복되고있어요 왜그러는걸까요?

밖에 많이 안나가고 집에 있는시간이 많으면 마음의 병 걸릴수도있을까요?

내일이 면접입니다 매우 중요한 면접이라 너무 긴장이 심해서 인데놀 처방받고 오늘 저녁에 약을 직접 찾을 수 있는지 문의 드립니다 ㅠ

0.5센치 정도 그어진거같아요 메디폼 붙이면 되나요?

렉사프로10미리 주신다고 하셨는데 처방전에 에프람정10미리 라고 적혀잇어서요

29세 여자입니다 항상 연인을 의심하고 병적으로 집착하고 잠시라도 떨어져있는걸 불안해왔는데 그게 시발점으로 이별을 했습니다 그런데 그냥 헤어졌구나 납득되지않고 밤에도 잠을 그사람 꿈이나 바람피는 꿈을 꾸느라 편하게 잘수도 없고 일상이 무기력하고 마음이 힘듦니다 단순히 이별문제가아니라 늘 모든연애 에서 이랬기때문에 어떤 정신적 질환이 있는것같아요 계속 가슴이 답답하고 의심에 의심이 꼬리를 물고 이별하자는말에쉽게 알겠다고 할수도없고 상대방을 물고 늘어집니다

수면제 의존도가 심해서 중복처방(?)이 걸려서 수면제를 못 구하고 있어요. 수면유도제는 아예 안 들거나 불쾌한데 방법 좀 알려주실 수 있을까요 어떻게 잠이 드는 건지..!

20대 초반 여자이며 갑자기 심장이 엄청 빠르게 뛰고 손끝이 차가워지며 질식사할것같은 느낌도 들었습니다. 처음엔 “단순 심장이 빠르게 뛴다” 까지 느껴졌는데 갈수록 내가 숨을 잘 못쉬겠는 질식사 할 것 같은 느낌은 처음 들었습니다. 손에는 땀이 나고 심장이 빨리 뛰어 잠을 못자고 있습니다. 한 시간 이상 오래 지속되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요새 생각할거리도 많고 저도 모르게 부담이 되는 일들이 많았는데 그게 무의식적으로 몸에 영향이 간건자 생각이 드는데, 공황장애의 전조 증상인지 궁금합니다. 저는 1-2년 전부터 사람들과 밥을 먹을 때 손이 떨려 못먹는 일이 있어서 정신과 약 복용을 시작했는데, 최근 들어 증상이 호전되어 약을 점차 줄이다가 한달 전에는 아예 안먹고 긴장될 것 같은 특수한 상황에 가끔만 먹었습니다. 이때 약을 갑자기 안먹은건 의사와 상의없이 제가 끊은거라 그거와 영향이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1년 정도 전 심전도 검사 등 진행했지만 그때는 부정맥이 아니었습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2개월간 단약을 했습니다. 다시 약을 복용하기 시작했는데 복용후 몸이 너무 안좋네요.. 복통 및 설사, 두통, 카페인 과다복용한듯한 두근거림, 불안이 심해요. 계속 자도 자도 졸립니다.. 복용한 약은 콘서타, 클로나제팜, 인데놀 등등입니다. 적응기일까요??

우울증 상담 받아보고 싶은데 추후에 가입할 보험들 때문에 실비처리 안 받고 쌩가격으로 내려고 합니다 상담+약처방(한달기준)까지 해서 대략 얼마 정도 들까요

어떻게해요

3일전부터 막 갑자기 불안해지고 심장이 두근대고 숨이 가빠져요 지금도 1시간30분째 숨을 제대로 못쉬겤ㅅ어ㅛ 네이버에 심호흡이런가막쳐봐서 따라해봐도 진정이 안돼요 공황 1년전에 자주왔었는데 원래 한번오면 짧고 굵게왔는데 지금은 달라요 얕고 길게 불안하고 숨을 못쉬게ㅛ어요 진짜 숨 너무 빨리 많이쉬어서 기도 찢어질것같아요 버스 안인데 너무 쪽팔리고 손발 너무저리고 머리아프고 모르겟어요 이게 뭐고 어떻게 대처해야하나요 정신과를 가야하나요 심장과?를 가야하나요

약처방 가능한가요?

유년기 어릴때부터 집에 좀만 있으면 우울해서 새벽 6시 일어나서 학교운동장가서 축구하고 하는둥.. 좀 유별나긴했는데요. 축구 운동부 출신이라 그런지 ... 남들이 봤을때 체중감량이나 뭐든 좀 과한면이 잇습니다. 사실 몸무게를 102에서 77 4개월만에 감량했고 10개월 유지중인데 과햇나봐여 .. 20대에 5년간 홀로 해외를 여행하면서 좀 자쳤는지 혹은 최근에 수술후 성격을 바꾸자고 차분해지려고 극도로 노력한것도 있구요... 우울증은 소아 어린시절 운동부 내 비인격적인 구타로 인해 생겼구요.. 일단 3월 10일 깁스 풀르면 런닝부터 하면서 (일에대한 걱정을 줄이고) 그래도 안되면 약 도움을 받으려합니다. 일단 아침에 물 2리터 정도 먹엇구요.. 답변 정말 감사합니다 !

살은 26키로 이상 10개월안에 운동으로 감량했습니다. 인대 수술후. 운동을 못해서 더 답답함을 느끼고 어제 오늘 살면서 처음으로.. 호흡이 반만 쉬어지면서 세상이 지옥같드라구요.. 신체적으로 처음있는 일이라 당황스럽네요. 답답해서 아무것도 집중도 안되고 열심히 산다고 모든걸 변화시킨다고 생각했는대 왜 정신적으로 더 힘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