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복용중이에요
리튬 쎄로켈 900mg씩 먹는데도 잠에서 자꾸 깨고 깨면 ㅈ다시 잠들기가 힘들어요 1분안에 눈물 흘리라 하면 10초내에 눈물이 흐르기도 하고 할머니께서 저때문에 코로나에 걸리셔서 돌아가셨다는 죄책감때문에 죽고싶어요

리튬 쎄로켈 900mg씩 먹는데도 잠에서 자꾸 깨고 깨면 ㅈ다시 잠들기가 힘들어요 1분안에 눈물 흘리라 하면 10초내에 눈물이 흐르기도 하고 할머니께서 저때문에 코로나에 걸리셔서 돌아가셨다는 죄책감때문에 죽고싶어요

저는 10년전쯤에 비정형 우울증 진단을 받고 지금까지 꾸준히 병원다니며 약먹고 있는데요 3-4년 전쯤엔 성인 adhd진단 받아서 아침엔 adhd약도 먹고 최근에 하지불안증후군이 증상이 심해져서 저녁엔 그 약도 먹어요. 그렇게 약물치료 하며 지낸지 오래 됐지만 어느 순간 이후로 더 좋아지진 않아서 그냥 그렇게 지내고 있습니다 얼마전에 경계선 인격장애에 대한 글을 읽다가 제 증상이랑 무척이나 비슷하다는 걸 알게 되었는데요 혹시 병원에서 진단후 진료를 받는다면 현재 우울증 치료를 하는 것과 방향이 다르나요? 아니면 크게 다를게 없나요? 지금은 내원해도 별말 없이 약만 받아가고 있어서 굳이 얘길 꺼내야할지 말아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약 처방으로 무기력증을 고칠 수 있다는데 너무 고치고싶어요 무기력하고 몸이 천근만근 너무힘들어요ㅠ

안녕하세요, 저는 29살 직장인입니다. 10년전부터, 제가 고등학생 1학년(12년전) 부터 우울증약을 복용 해 왔습니다. 당시 환청 환각, 불면, 우울,불안으로 약을 5년정도 처방을 받았습니다. 입원을 해야한다 했지만, 기록이 남는게 싫어 약과 상담사 선생님과 얘기하는거로만 겨우겨우 잡았습니다만 어릴때부터 자주했던것이 자해였고 죽고자 그으려고 한건 아니고, 제 자신을 일으키고자(정신차리게끔) 그었던것이 손목과 가슴이었습니다. 하나로 정신차려졌던것이 이제는 손목 힘줄 끊었고 자살시도는 총 두번이있었습니다. 아파트 고층과, 한강에서 뛰어내렸었어요. 우울해하는게 심해져서 이제는 자해가아니라 이번에 정신잡고자 자해를 하면 두번다신 못 살 것 같단 생각이 너무 강하게 듭니다. 약은 더 먹고싶었지만, 미성년자 당시 성인치사량 넘게 먹었고, 부작용이 너무 쌔 뇌전증을 달고살았습니다. 지금은 적은양으로도 발작이와 먹고싶어도 멋지 못합니다. 뭐가있을까요.. 살고싶어요.

그런데 저는 운동을 저녁 7시에 한다고 치면 아침에 일어나서 아.. 이따 저녁에 운동해야 되네..를 시작으로 하루에 몇번이나 그 운동시간에 스트레스를 받고 운동이 끝나면 아, 내일도 운동해야 돼.. 이렇게 생각할 정도로 운동이 싫은데 그럼에도 운동에 흥미를 붙여봐라, 누군가와 같이하면 괜찮다, 건강하려면 운동해야한다 이러는데 저 정도로 운동이 싫은데도 운동을 하는게 맞나요?

용기가 나지 않아 병원을 가보지 못했다가 이번에 가볼까 합니다 전에 가볍게 아는 분께 증상을 말씀드렸더니 약물 치료가 필요한 수준으로 사료된다는 얘기를 들었는데요 우울증으로 처방 받는 약은 대체로 무슨 효과일지 먹으면 즉시 기분이 좋아지진 않을텐데 어떤 방식으로 치료가 되는지 대략적으로라도 궁금합니다

불면증이 생겼는데 멜라토닌 3-5mg정도 약하게 먹으면 도움이 될까요? 처방이 가능한지 궁금해요

스트레스로 수면이 잘 오지도 않아 수면의 질도 나쁘며 일상생활에서 화 관리도 어렵습니다. 투잡으로 바쁘게 생활중인데 정말 미칠거 같습니다

술을 자주먹다보니 잠에 잘못들어서 루나팜을 복용한지 한2주정도 되었는데 오늘 갑자기 자다가 한번깨고 다시 잘려했는데 그때부터 환각과 환청이들리고 그래서 깻다가 다시잠들었는데 또 그게 느껴져서 억지로 잠에서 깼는데 어떡하죠? 환각과 환청은 인생처음이라…무섭네요…수면제를 복용해서 그런걸까요?

전 사고가 있는 이후로 공황과 환청을 듣습니다.그래서 왠만하면 지하철이나 사람이 많이 모이는 곳은 피하는 편입니다. 근데 이번에 친구 손에 이끌려 억지로 클럽을 갔다가 성추행을 당했습니다. 그 후로 조금만 시끄러워도 머리가 울리고 속이 울렁 거립니다. 몸에 뱀이나 벌레가 기어다니는 듯한 느낌이 나고 몸을 씻어도 계속 벌레가 기어다니는거같아서 몸을 긁게 됩니다.이럴땐 어쩌죠..?

22년 1월 교통사고로 목뼈 골절, 뇌진탕 등으로 직장 그만두고 오랜 시간 자취방에서만 칩거중입니다. 하루 이틀 집에서 안나가기 시작하니 계속해서 집에만 있게 되고 식사는 모두 배달음식으로 때우고 폭식과 장기간 공복을 반복합니다. 담배마저도 집 화장실에서만 피우고 지인들과도 약속을 안잡게 됐네요. 타인과 대화하는 시간이 새벽에 담배 떨어졌을 때 말고는 없습니다. 무기력증도 심하고 집에 쓰레기도 점점 쌓여가네요. 우울증약같은걸 처방받으면 개선될 수 있나요?

임신전 4년 정도 수면제 우울증약을 복용했었어요 마음의 병이 나을 준비도 안된 상태로 임신을 했지만 행복한 생각 좋은 생각만 하려고 했어요 그런데 임신 중에 언니가 자살로 떠났고 그 뒤로 다시 불면증이 왔네요 출산 5개월 된 지금 마음의 병이 곱절로 온 거 같아요 너무 피곤하고 힘든데 잠은 안 오고 무기력하고 애한테 화만 나요 죽고싶단 생각 , 누군가 죽을거 같다는 강박? (언니를 잃고부터) 자꾸 자는 아기가 잘못될까 밤새 쳐다보고 친정엄마가 전화만 안 받아도 심장이 발밑에 떨어져요 몸도 마음도 다 지치네요 늘 두통.소화불량에 자도자도 피곤하고 무기력하고 급하게 동네 병원에서 처방 받았던 스틸록스로는 잠도 안 오고 ... 치료? 상담? 꿈도 못 꿔요 차 없이 이동도 불편한 산동네에 고립되어있지 애 봐줄 사람은 없지 병원을 다닐 시간도 여유도 여건도 없네요

무기력감도 있고 기분이 급 쳐져요 불안 증세와 불면증 있어요

매일같이 이유없는 불안과 뭔가 안좋은 일이 생길꺼같은 느낌이 드는데 공항장애인가요? 오래됐어요

요즘은 우울하기가 더 심하고,의사보면 눈물이 더 납니다.울적하고 기분이 더 가라앉아서 운동도 하고 걷기도 하고 햇볕도 맞으며 걷기도 하지만.우울함이 바닥을 치네요~어떻게하면 밝게 웃을수가 있을까요?요즘 말도 많아서 지적도 마니 받습니다.

주말이면 못해도 9시전에 일어났고 계획적으로 활기있게 살았던거같은데 요즘은 주말에 눈뜨면 11-12시 해야할게 많은데 다 귀찮음 (자꾸 일을 미룸) 술마시고 귀가길에 나무가 많은 곳 위에서 떨어지면 포근하겠구나 라는 생각을 문득 함 속이 답답하거나 충동적으로 떠나고 싶다는 생각을 종종함 (다 그만두고 잠적하고 싶었던 적이 여러번 있음) 잠이 계속 쏟아지거나 피곤함 과 같은 증상이 요근래에 생겨서요 무기력증은 있는건 맞는데 이것 또한 우울증의 증상인가 싶어요 답변부탁드려요

직장에서도 똑같은 실수를 반복하고, 방금 들은 이야기를 금방 까먹고, 하려는 말을 정리하지못해 말을 더듬으며 말하는 상황이 잦습니다. 중고등학교때도 열심히는 하지만 성적은 항상 중간 혹은 중간 미만이었고요.. 최근에는 이런 증상때문에 자괴감이 너무 심해 근 5시간을 내내 운적도 있습니다..! 정신과를 가보는게 나을까요?

이별 후 옆에 사람이 없을때 불안하고 우울감이 많습니다. 아침에 일어나서부터 불안감이 심한편인데, 기분이 나아질 수 있는 아침약과 자기전에 수면 도와주는 약 처방 받고싶습니다. 유도제로는 잠이 잘 오지 않는 편입니다. 또 식후에 초콜렛 같은 당류에 집착하는 편입니다. 이것도 조절이 가능할까요

우울증이랑 공황증세 재발했어요

생리양이 일에 지장있을정도로 과하고 불면증도 심해서 잠을 금방못잡니다. ㅠ ㅠ 살려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