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울증 환자입니다.
요즘은 우울하기가 더 심하고,의사보면 눈물이 더 납니다.울적하고 기분이 더 가라앉아서 운동도 하고 걷기도 하고 햇볕도 맞으며 걷기도 하지만.우울함이 바닥을 치네요~어떻게하면 밝게 웃을수가 있을까요?요즘 말도 많아서 지적도 마니 받습니다.
요즘은 우울하기가 더 심하고,의사보면 눈물이 더 납니다.울적하고 기분이 더 가라앉아서 운동도 하고 걷기도 하고 햇볕도 맞으며 걷기도 하지만.우울함이 바닥을 치네요~어떻게하면 밝게 웃을수가 있을까요?요즘 말도 많아서 지적도 마니 받습니다.
안녕하세요. 닥터나우 의료진입니다.
조울증은 기분이 들뜨는 조증이 나타나기도 하고, 기분이 가라앉는 우울증이 나타나기도 한다는 의미에서 양극성 장애라고 하는데요.
이는 기분장애의 대표적인 질환 중 하나로, 운동도 하고 햇빛도 보는 등 일상생활에서 많은 노력을 하고 계신 것으로 보이지만 적절한 약물 치료도 반드시 필요해요.
현재 약물 치료를 진행중이시라면 내원하고 계신 병원에서 약을 조절해볼 수도 있겠으나, 증상에 대해 하루아침에 나아져 빨리 밝게 웃어야만 정상이라고 생각하시기보다는 장기간 긴 호흡을 가지고 간다고 생각하시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여요.
무료상담 서비스는 의료 행위(의사의 진료)를 대신할 수 없는 점 양해 부탁 드려요.
답변이 도움이 되셨기를 바라며, 더 궁금한 점이 있으시다면 언제든지 다시 이용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
목소리를 듣고 좋은 서비스를 제공해드릴게요.
밑에 사진약들 복용중입니다. 올해발병해서 의사쌤말씀으로는 나중에는 데파코트500만 먹게된다고 하셨는데, 바텐더를 직업으로 하려고 공부중이라 술을 한모금 또는 한잔정도 이렇게 하는경우가 있을거 같은데 그래도 되나해서 여쭤봅니다. 저는 원래 술자체를 안마시는 사람인데 직업특성, 조울증 환자에게 소량의 알콜도 유해한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리튬 등의 약 복용 중인데 과음 말고 두세잔 정도의 간단한 술은 괜찮을까 해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