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면증이너무힘드네요
불면증을 겪은지는꽤됐는데 와인이나 맥주몇잔먹고 자려고하니 쪽잠자듯 수면의질이 떨어져서 그냥자려고 노력중인데 거의잠을못자고있네요 수면에 도움을주는약을 복용해본적은없는데 내성이생길까봐 걱정입니다 수면제처방받아 복용해도될까요?

불면증을 겪은지는꽤됐는데 와인이나 맥주몇잔먹고 자려고하니 쪽잠자듯 수면의질이 떨어져서 그냥자려고 노력중인데 거의잠을못자고있네요 수면에 도움을주는약을 복용해본적은없는데 내성이생길까봐 걱정입니다 수면제처방받아 복용해도될까요?

막걸리 두잔먹었는데 지금 약먹어도 상관없을까요??

안녕하세요 공황장애 십년이상입니다 최근에 임신해서 임신중 복용가능한 약 처방 문의드려용

약국에서 제로민 몇개까지살수잇나여???

아침약 저녁약을 먹는데 와인을 마셔도될까요??

심장에 뛰는 거랑 똑같은건가요 ?탬포가

수면보조제를 처방받았는데 효과가없어서 수면제를 좀 처방받고싶은데 어플로도 할수있을까요

평소에도 갑자기 호흡이 힘들때가 있어요 과호흡처럼 숨을 크게 들이마쉬고 내쉬지 않으면 숨을 쉰 것 같지 않고 속이 답답하고 그런 느낌이 종종 들곤 해요 또는 친구와 같이 카페에서 같이 잘 얘기하고 있다가 갑자기 과호흡증상이 오고 과호흡이 오는 순간부터 손이랑 목뒤가 찌릿찌릿하고 그래요. 사람 많은 곳에서 이런 증상이 항상 나타나는 것도 아니라 공황은 아닌 것 같은데 이게 어떤 증상인지 대충이라도 인지하고 싶어요.. 병원을 내원해보는게 좋을까요

처방 되나요?

약 10년전쯤에 우울증으로 정신과 진료를 본 적이 두차례 있고 정확히 어떤 약을 받아서 먹었는진 모르겠으나 수면제를 주신 것은 기억해요. 어릴 땐 잠귀가 어두워 한번 잠들면 아침이 될때까지 잘 깨지 않았는데 저 시기부터 지금까지 편하게 잠자는 것이 어렵습니다. 정말 사소한 소리에도 화들짝 놀라서 깨거나 물을 전혀 마시지 않고 잠들어도 소변을 보느라 새벽동안 2~3회 깨서 화장실을 다녀오기도 하구요. 꿈을 너무 많이 꿔서 잠에서 깨면 온몸이 피곤해요. 약을 제외한 숙면에 좋다는 방법을 모두 다 써보아도 소용이 없습니다... 수면제를 다시 먹어야 할까요?

직장을 다니고 있는 한 여성입니다... 직장 내에서 매일 잔소리와 스트레스로 인해 몸이 움직여지지도 않고... 새벽에 회사가는 게 너무 무서워 눈물을 흘리고 몸이 안 움직여지고 매일 지칩니다... 퇴사를 하고싶지만 자격증이 없어 부모님의 반대로 인해 퇴사를 하지 못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병원을 가야할까요...?

불면증을 겪고 있는 지 꽤 되었고 약을 처방받으러 가기에는 시간이 도저히 나지 않아서 비대면으로도 약 처방이 가능한가요? 혹은 불면증에 좋은 것들이 있을까요…

한달에 한번씩 잠을 잘 못잡니다 이번엔 3일전쯤부터 눈감아도 두세시간씩 잠에 못들고있는데 출근때문에 빨리자야한다는 강박때문에 긴장이돼서 점점 더 잠이 안오는것같습니다 ㅠ 한달에 일주일~이주일 정도는 매번 이런식으로 잠을 잘 자지 못하는것같은데 약처방을 받아야할까요?? (생리하고나서 일주일정도는 잠을 잘자는데 생리 전 증후군인것같기도합니다)

스트레스 많이 받을때 눈앞이 번쩍번쩍 거리는 증상이 있는데 뭔가요. 눈 앞이 번쩍번쩍 거려서 안보이다가 1초 뒤에 다시 보이곤 합니다

알코올 중독, 우울증, 알코올성 치매 등 정신과 병력이 있고 모든 병력이 제 자아가 시작되었던 어린시절과 크게 연관이 있습니다. 몇년전 뇌가 숙주를 살리려는 의도처럼 직접 정신과 몸을 컨트롤 하고 무의식과 의식을 역전시키며 제 의식을 과거 행복했던 순간들로 시간 여행을 시킨적이 있습니다. 꿈과는 다르게 모든 오감을 느낄수있는 마치 마약처럼. 정신과도 당연히 다녔습니다만, 어떤 종류의 약을 복용하든 걸어다니는 고깃덩이가 되었고, 체감상 ‘감정을 느끼지 않는것이 행복이다’ 와 더불어 세로토닌 재흡수 억제제가 분노라는 감정만을 시각적으로 인지할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당장 제 의식이 그때처럼 무의식과 의식이 역전되는 상황이 만들어지진 않지만, 제 의식이 점점 없어지는게 느껴지고 요즘 간혹 조현병 같다는 말을 듣곤 합니다. 지속적인 행복을 하나의 종류에서라도 느낀다면 도움이 될듯한데, 제 생각엔 마약외에는 도움될만한게 없을듯합니다. 약물적 도움이 필요합니다

눈만 깜고. 잠을 푹못자요 아주 미칠거같아요

근 4년동안 우울증약을 먹었다가 끊은 상태입니다 그때도 약을 과다복용하거나 너무 우울하거나 스트레스 받는 기간이 길면 말을 잘 못 하고 단어도 생각이 안 났었습니다 지금은 약을 끊었기도하고 우울증도 많이 완화됐는데 최근들어 꽤 오랜날동안 우울하고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습니다 그래서그런지 생각 정리나 글 읽기, 말할 때 단어가 안 떠오르는 등 좀 힘들더라구요 병원을 다시 가서 약처방 받는 게 좋을까요? 시간이 지나면 나아질까요?ㅠㅠ

술마시면 일어나야하는시간까지 잘 자는데 안마시면 하루에 2시간자면 깨고 그이후로 잠을못자서 일하는데까지 지장이생겨요... 이런경우도 불면증으로 수면제를 처방받아야하나요??

청소년 혼자 정신병원 우울증 진료 보면 보통 얼마정도 나오나요?

사소한 실수 하나에도 그 후에 집중을 못하고 기분도 안 좋고 예민하고 기운이 없고 심장이 빨리 뛰는게 느껴지고 가끔씩 소리도 들리고요, 그리고 남과 나를 너무 많이 비교해요. 나 자신이 계속 남들과 나를 비교하고 열등감이 많아졌어요. 이런 제가 싫어졌어요. 저 원래 저 되게 좋아하고 사랑했거든요? 어떡하죠? 스트레스라는게 뭔진 모르겠지만 항상 긴장되고 불안한거면 이게 스트레스인건가요? 스트레스가 너무 많이 받아서 하루하루 겨우겨우 넘기는 느낌이에요. 요즘 행복하지도 않고. 혼자가 되면 너무너무 외로워요. 혼자가 아닌데 혼자인거 같고 너무 외로워요. 제발 알려주세요. 이럴때는 어떻게 해야 되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