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캄프로세이트 닥터나우로 처방 받을 수 있나요?
아캄프로세이트 닥터나우로 처방 받을 수 있나요? 먹던 약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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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오랫동안 불면증, 우울증 기가 있고 병원가봤을 때 우울증약 먹을건지 얘기들었지만 비용 걱정으로 먹지는 않았습니다. 그외에도 대표적으로 소리에 예민하고 갑자기 냄새에 예민할 때가 있고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편이라서 몸 전체가 아프기도 했고 일하면서 전화 노이로제가 생긴 적도 있습니다. 자살 부분에 대해서도 생각할 때가 있습니다. 소리가 예민한 부분으로 귀 병원에 가봤는데 이상이 없다고 했습니다. ADHD 검사를 받아보라는 이야기를 듣기도 했는데 어릴적부터 여러가지로 힘들었는데 복합적으로 안 좋은 것 같아서 원인이 된 병이나 가장 먼저 치료가 필요한 부분이 있을지 해서요.

95년생 직장인입니다. 아침마다 일어나는게 갑자기 힘들어졌는데 통제가 안될 정도입니다. 누군가가 몸을 일으켜줘야 겨우 일어나는데 어떤증상인지를 모르겠습니다. 제가 지금 병원을 갈 수 있는 상황이 아니연데 어쩐 증상인지 알고싶습니다

오래전부터 공황장애를 앓고 지금은 예기불안증이 너무 심한 상태인데 신체화 증상에 대해 찾아보니 교감신경, 자율신경실조증 증상들이어서요, 신경검사는 안해봤지만 신경과 혹은 한의원 다니면서 치료받는게 완치에 정말 좋을까요? 자연치유가 가능하다면 운동하면서 스스로 마인드컨트롤을 하는게 나을까요? 완치라는게 있긴한걸까요,,,?

옛날부터 가정환경과 주변 인간 관계 속에서 내 편은 없고 난 혼자라는 아무도 날 이해하지 못한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리고 저도 제 자신을 타인과 비교하며 너무나도 볼품 없고 최악이라 생각해서 늘 위축 되었고 누가 나를 좋아하겠어 쟤도 나랑 친해지기 싫겠지 내가 그렇게 혐오스러울까 라는 생각부터 했었습니다 요즘들어 길을 걸으면서 저 정도로만 내가 예뻐졌더라면 날씬했더라면 나에게 대한 사람들의 태도 아무렇지 않게 했던 비하의 말들이 없었을까라는 생각을 끊임 없이 했고 그런 생각을 하면서도 발전하지 않는 제 모습이 한심하고 더 쓰레기 같이 느껴졌습니다. 힘든 절 이해해주고 보듬어주길 부모님께 바라지만 제 자해한 자국을 보곤 다른 사람에게 쓸 때 없는 짓 한거다 라는 말과 돈만 뜯어가는 애라는 말을 듣고 굉장히 상처를 받고 부모님 조차도 증오의 마음으로 보게 되었습니다. 정말 살고 싶지 않고 세상 어디도 제가 온전히 마음 놓을 곳은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안녕하세요. 평소에 주목공포증이 있어서 발표하거나 나서게 되는 자리가 있으면 심하게 긴장하고, 숨도 가빠지고 어지럽고 심하게 떨려서, 이전에 내과에서 인데놀을 처방받아 복용한적이 있는데요, 최근에 또 발표할 일이 생겨서 다시 인데놀 처방을 받고싶은데, 처방 가능한가요?

자낙스와 브로마제팜의 효능이 차이가 있나요? 저는 자낙스가 더 마음이 편한 것 같은데.. 약의 성능과 효능은 같은 약인가요 ?

아캄프로세이트 소변양이 늘어나면 그만 먹어야하나요?

잠을못자고 악몽을꾼지 한달 정신과진료말곤 없나요? 스트레스.신경.고민으로 인해 잠도못자고 간혹심장이너무빨리뜁니다. 따로약이있나요?

3일 정도 안먹다가 재복용했는데 식욕억제 때문인지 헛구역질이 계속나요. 안먹다가 다시 먹으면 원래 부작용이 더 심한가요? 추가로, 오전 10시 전 복용 안내를 받았는데 늘 아침을 늦게 먹어서 점심 시간대쯤 복용합니다만 이러면 부작용이 더 심하게 나타난다든가 그런 게 있나요..?

불면증 약도 처방받을 수 있나요?

우울증 조울증 ADHD약이요 일단 제일 급한건 우울증이요제발요

평소 불안장애가 있어요 가정환경 때문에 생긴 것 같아요 우울증도 있는데 그냥 울면서 해결하고 치료는 안받아봤어요 불안하거나 불안한 생각을 하면 손발에 땀이 많이 나구요, 심하게 저릿하면서 땀이나요 그리고 요즘엔 거슬리게 시끄럽거나 답답하다고 느껴지면 숨쉬기가 힘들고 이러다 죽을 것 같다는 생각까지해요 숨쉬기가 너무 답답해요 이런 이유로 병원에 갈 수도 없고... 이유가 궁금해요 평소엔 괜찮은데 특정적인 상황에서만 이러네요 평소 인간관계, 연인 이런 문제에 스트레스는 없구요 일이랑 가족이 제일 큰 스트레스에요

무슨 안좋은일이 없어도 항상 불안하고 긴장상태에 심하면 일을하다가도 아무생각도 없이 몇십분동안 멍때려져서 집중할수없을때가 많습니다 그리고 집을가면서 오늘도 싸우고 있을까 아무일도 없었으면 좋겠다 이런식으로 일어나지도 않은 미래에 대한 불안을 항상 겪습니다 그래서 항상 불안.우울함을 겪고 일상생활에 영향이끼쳐서 조금이라도 해결하고 싶습니다 어떻게 해결하는게 좋을까요

전애인이 자살한지 5년이 지났습니다. 괜찮아졌다고 생각했는데 그동안 룸메도 있었고(지금은 7개월째 혼자살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을 만나는 직업이다보니 몰랐는데 어느순간부터 집에 들어가면 숨이 막히고 이유없이 죽을것같은 공포감에 눈물이 흐릅니다. 집에서 무슨 일이 있었던것도 아니고 그냥 3층 엘레베이터문이 딱 열리면 숨이 막히면서 울어요. 사람들을 만나고 얘기하고 일하고 일끝나면 운동도 하고 잘 지내고 있는데. 혼자있는 시간이 무섭고, 깊은 숨을 쉬고 싶어도 명치에서 뭔가 탁 막힌 느낌이 들어요. 여러 사람들이랑 있을땐 웃고 농담도 잘하고 괜찮은데. 꼭 엘레베이터 3층 딱 열렸을때부터 눈물이 나요. 이유없이. 집에 들어가서 잠도 못자서 버티고 버티다가 수면제도 받아서 먹는데. 수면유도제랑 수면제 먹으면 30분이내로 잠드는데 항상 4~5시간후에 깨더라구요. 제 증상이 궁금합니다. 우울증일까요? 공황장애일까요? 약물치료로 해결가능할까요?

제가 3월 이후 무슨 이유인지는 모르겠지만 숨 쉬는게 탁 막히는 듯한 느낌을 자주 느끼고 숨 쉬는게 힘들어서 기끔 숨 쉬려다가 하루를 밤을 샜어요. 숨 못 쉬어서 죽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요..한번은 정말 나 이러다 죽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상태가 심각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때 서 있는데 사람이 많은 곳에 있으니 갑자기 어지럽고 토할 것 같고 눈이 까맣게 되면서 앞이 안 보이면서 귀가 안 들렸어요. 제가 어떤 상황인지 모르겠는데 가끔 내가 큰 구덩이에 끝도 없이 빠지고 있다는 느낌도 받고 무기력해져요.. 그냥 기분탓인가요..? 그냥 제 멘탈이 약한걸까요..?

그림 그리고 창의적으로 작업을해야라는 디자인과 학생인데 집중이 절데 아돼요. 앉아서 뭐 하려면 2분 안돼고 일어나서 다른거 하고 있고 갑자기 설거지 하고 있고 집중하기 너무 어려워요.

몇년 째 공황장애를 겪고있습니다 오한, 답답함, 식은땀이 심하고, 숨 쉬기가 힘들때도 많습니다 몸이 붕 떠있는듯한 느낌을 받을데도 있고요 도움이 될만한게 있을까요.?

정신과에서 처방받았아요 알고는 먹어야할것 같아서요

21년 4월 한 병원에서 우울 척도 검사 40점 이상으로 중증이란 말을 들었고 4개월 뒤 다른 병원에서는 중등도 우울 에피소드란 진단을 받았는데요 현재 제 상태가 궁금한데 닥터나우를 통해 검사받는 게 가능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