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경 우울증이라는 것도 있나요?
이상하게 요즘 월경 기간만 되면 더 감정이 격해지고 쉽게 우울해지고 그러는 것 같아요. 원래는 안 그랬는데 갑자기 요새 월경 기간에 유독 인생이 회의감이 들곤 해요. 정신과 가서 더 자세히 상담 받는 게 좋을까요?

이상하게 요즘 월경 기간만 되면 더 감정이 격해지고 쉽게 우울해지고 그러는 것 같아요. 원래는 안 그랬는데 갑자기 요새 월경 기간에 유독 인생이 회의감이 들곤 해요. 정신과 가서 더 자세히 상담 받는 게 좋을까요?

공황장애 약이 나오는 영화를 촬영할 예정인데 가상의 약을 구하기에는 고증 문제 때문에 약을 구하고 있습니다. 약 설명이 적힌 봉투와 약이 필요한데 약 처방이 가능한지 문의드립니다. 실제로 복용하지 않고 약만 등장합니다. 세 알 정도 필요한데 가능할까요? 그렇지 않다면 보통 공황장애가 있는 분들이 드시는 약 정보를 알고 싶습니다.

제목 그대로 입니다… 제가 요즘 홀로 집에 있을 때마다 습관적으로 폭식을 합니다 배가 고프지 않은 상태 또는 배가 부른 상태에서도 자꾸 공허한 마음에 음식을 먹게 됩니다… 평소에 잡생각이 많고 공허한데 음식을 먹을 땐 그런 생각이 안 들거든요… 며칠째 잠드는 순간까지도 속이 더부룩하고 설사도 잦아요 그런데 먹는 것이 제어가 안 되고 자꾸만 자극적인 음식을 찾아먹어요 너무 많이 먹어 속이 불편한 날은 먹고나서 힘들어서 토를 할 때도 있어요 이런 식욕을 제어할 수 있는 약 처방도 가능한가요?

둘 다 벤조디아제핀 계열로 알고 있는데 뭐가 다른가요 ?

여쭤보는 걸 깜빡했어요 우울증+불안증세+스트레스 관련해서 약 처방 받았는데 약 먹기 전후에 흡연 가능한가요?

학교 스트레스가 많아서 그런가 하루종일 무기력하고 열정도 없고 집에오면 침대에만 누워있고 통학 길엔 지나가는 행인과 부딫히기라고 하면 예민함이 올라가서 속으로 썅욕을 하는데 이게 괜찮은 상황일까요? 이 증상은 한 1년 되었습니다

배고픔이 느껴져서 먹는데 먹음 체하고 구토하네요 오느과로 가야하나요? 토하는 자체가 너무 힘듬

불안증으로 2022년 1월 15일 제조받은 약이 있는데 검색해보니 로라반정인듯 합니다. 비닐에 개별 포장되어 받았는데 현재 복용해도 무방한지, 앞으로 언제까지 복용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원래 공황장애가 있어서 평소에도 감정컨트롤을 하려고 노력하는 편인데 급 우울해지면서 숨이 가쁠 땐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어요...이럴때마다 잠도 못자고 뜬 눈으로 밤새는 경우도 있고요..그렇다고 공황장애 약을 먹고 있는것도 아닙니다

수면장애로 지금 4주 째 약을 치료 약을 복용 중입니다 언제까지 먹어야할지 또 약을 먹어야 자는 모습이 답듭해여

요즘 공부를 할 수록 안 좋은 생각만 들고 가능성도 없어 보이고 우울해요 예전처럼 독하게 공부하고 싶어요 어떤 약을 먹어야 될까요

제가 원래 스트레스를 과하게 받으면 잠을 잘 못 자는데요 요 근래 스트레스가 심해지면서 한 두 달 전부터 잠에 도저히 못 들어요 매일을 야간 일을 하고 있긴 한데 한 2시면 집에 오거든요 아무것도 안 하고 자려 노력해도 뜬 눈으로 낮 10시쯤 까지 지새우고요 이렇게 어떻게든 잠들면 1시나 2시에 깨고 어떨 때 좀 일찍 잠들어서 새벽 5시나 아침 6~7시쯤 잠들면 30분~1시간 간격으로 깨요 근데 깨고 나서 다시 잠들기가 너무 어려워요 오늘도 잠만 5번째 깨고 있어서 좀 심각한 거 같아서 여쭤봐요,, 수면유도제 처방 받아야 할까요?

수면 장애가 있어 늦게 잠드는 바람에 사회생활이 힘들었습니다 멜라토닌 젤리를 직구하려고 했는데 관세사에서 소견서를 요구합니다

힘들어도 집에 있으면 더안좋을까요? 힘들어도 밖으로 나가야하는걸까요

개인적인 트라우마로 사람들 앞에 나서서 말을 하는게 너무 무섭고 힘이 듭니다 피할 수가 없어 겨우 하긴 했는데 발표를 해야한다는 사실을 안 날부터 너무 힘들었고 발표 전날부터 많이 떨렸고 발표 시간이 다가올수록 심장이 너무 빨리 뛰고 공포스러웠습니다 발표 내내 손도 떨리고 제가 적어온 대본조차 제대로 읽지 못하고 넘겨 읽는 등 긴장해 제대로 행동할 수가 없었어요 끝나고 신경이 발표에서 살짝 벗어나 제 몸이 불편하다는 걸 느꼈습니다 심장인지 명치쪽인지 너무 답답하고 그 통증이 5분 조금 넘게 지속된 것 같아요 심근경색인가 싶어 찾아봤는데 유독 발표와 관련해서만(사람들 앞에 나설 때) 이런 증상이 나타나고, 가끔 심장이 조이듯 아프기도 하는데 그것과는 다른 느낌의 통증이어서 트라우마로 인한 공황인 것 같은데 공황이 맞나요?

몇 달 동안 무기력, 과면과 불면 문제로 고민하다가 정신과 방문을 하려고 병원에 문의를 드렸었는데 만19세가 아니면 보호자 동반이 필요하다고 하시더라고요. 병원마다 다른 것 같던데 보호자 동반이 필수인지 여쭙고 싶습니다 여건상 동반할 형편이 되지 않아서요

1년 넘게 증상이 지속되었고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심해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 거의 계속 정신이 맑고 개운하지 않은 어지럼증 - 가끔 양쪽 관자놀이쪽 두통 - 신경이 예민해지거나 길을 걷다가 가끔 눈앞이 아득해지고 휘청거리는 어지럼증을 심하게 느낍니다. - 눈을 오래 감았다가 뜨면 잠시동안 어지럼증을 더 심하게 느낍니다. - 거의 매일 10분~2시간 정도 숨쉬기가 힘들어지고 가슴이 답답하고, 하루에 2~3번, 손, 허벅지, 다리 쪽에 피가 잘 안통하는 느낌을 받습니다. 앉아 있으면 이런 증상이 조금 더 심하게 느껴집니다. - 이전엔 없었던 식곤증이 심해졌습니다. - 이전엔 둔했던 신경이 예민해졌습니다. - 기름진 음식이나 밀가루음식을 먹으면 소화가 잘 안되는 느낌을 받으면서 어지럼증 증상이 더 심해집니다. - 술은 한달에 1번 맥주 1캔정도 마시고, 커피, 담배는 안합니다. - 병원에서 할 수 있는 검사(심장초음파, 뇌MRI, 경추MRI 등)는 다 받았지만 이상이 없었습니다.

대학 기숙사 생활로 타지에 와서 생활하느라 원래 있던 불안증이 심해져 심장 뛰는 소리가 머리에 울리고 호흡이 자주 얕아지는 느낌이 듭니다. 타지 생활 초반에는 심해서 인데놀정을 아침마다 먹다가 좀 나아진 듯 싶어서 일주일에 한 3번 정도 아침에만 먹었습니다. 알게 모르게 약에 많이 의지해서 약이 떨어지면 불안증이 올라오는 느낌이 듭니다. 인데놀정을 다 먹어서 또 처방 받아야하는데 맞는 걸 까요??

아캄프로세이트 닥터나우로 처방 받을 수 있나요? 먹던 약 입니다

제가 오랫동안 불면증, 우울증 기가 있고 병원가봤을 때 우울증약 먹을건지 얘기들었지만 비용 걱정으로 먹지는 않았습니다. 그외에도 대표적으로 소리에 예민하고 갑자기 냄새에 예민할 때가 있고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편이라서 몸 전체가 아프기도 했고 일하면서 전화 노이로제가 생긴 적도 있습니다. 자살 부분에 대해서도 생각할 때가 있습니다. 소리가 예민한 부분으로 귀 병원에 가봤는데 이상이 없다고 했습니다. ADHD 검사를 받아보라는 이야기를 듣기도 했는데 어릴적부터 여러가지로 힘들었는데 복합적으로 안 좋은 것 같아서 원인이 된 병이나 가장 먼저 치료가 필요한 부분이 있을지 해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