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화기질환 관련 질문입니다.
뒤가무지력하고약한방귀가잘나와요

뒤가무지력하고약한방귀가잘나와요

복식호흡을 하면 역류성식도염증상이 완화가되나요??

독감에 걸린 이후로 설사가 동반되고 있는데 독감으로 인한 설사는 바이러스성 장염으로 봐야하나요? 아니면 과민성대장증후군으로 봐야하나요?

제가 평소에 위장이 약했는데 최근 위장병이 도져서 병원에 갔다가 약을 처방받았는데 그 중 한알이 펜잘8시간이알서방정 이라는 약이라 좀 큰 약이였거든요 그런데 오늘 저녁 식사 후 약을 먹었는데 그때가 약 6시 30분쯤이었어요 근데 그때부터 계속 알약이 목에 걸린 느낌이 나서요ㅠㅠ 그런데 침을 삼키면 어떨때는 안느껴지고 또 어떨때는 느껴지고 그래요ㅠㅠ 제가 평소에도 좀 예민하게 느끼는건지 먹다가 조금이라도 걸린 느낌이 나면 못 견뎌하고 켁켁거리곤 하거든요 지금 현재 숨은 잘 쉬어지는데 약이 목에 걸린 느낌때문인지 자꾸 구역질이 나요ㅠㅠ 이게 진짜 약이 걸려있어서일까요 아니면 그냥 느낌일까요? 자고 일어나면 알약이 녹아서 괜찮아질까요? 설마 기도로 넘어가진 않았겠지요?

건강한 20살이 갑자기 협심증이나 심근경생에 걸릴 확률은 얼마나 되나요

소체환을 복용하면 복부 가스로 인한 구토감 및 소화불량 개선에 도움이 될까요?

심장이 콕콕 찌르듯이 아프고 왼팔이 저려서 심장 문제인가 하고 심전도 검사를 했는데 이상이 없었어요 근데 심장 통증은 전 보다 괜찮아졌는데 계솓 신경써서 그런지 뻐근한 거 같은 느낌이 있고 아프다 안 아프다 해요 왼팔 저림은 아직 있고요 역류성 식도염 같기도 해요 목에 이물감도 있구요 심장문제일까봐 너무 무서운데 식도염으로 왼팔도 저릴 수 있나요

역류성 식도염 증상으로 왼팔 저림이 있을 수 있나요

속이 쓰리고 갈비뼈부분이 아파요 그리고 오른쪽 갈비뼈부분이 아프고 속도 쓰려요 아랫배도 좀 아파요 어제 떡볶이먹고 좀 과식해서 오늘 아침 먹고 가슴부분이 심하게 답답해서 가스활명수 먹었어요 점심은 또 먹으면 속 안좋을까봐 바나나 한조각 먹고 저녁에는 피자 남은거 조금 먹었는데 속이 쓰리고 명치 좀 아랫부분이 아파요..지금 병원가긴 늦었고 집에서 할수있는 조치가 있을까요?

위절제 수술을 안했는데 덤핑증후군이 올수있음?

미역국하고 초콜릿과 우유를 먹었는데요. 먹고나서 갑자기 오싹하고 이상한 기분이 들어서 화장실을 왔는데요. 묽은 물 설사가 나오는데요. 변기에 앉자마자 물 설사가 나왔는데요. 이어서 물 설사가 나오다가 멈추고 조금씩 나오고 있는데요. 배는 아프지 않아요. 항문에서 설사가 나올때는 물 처럼 자연스럽게 나와요. 자연스럽게 밀어내지 않아서 제가 지금 힘을 주고 있으면 조금씩 물 설사가 나오다가 힘을줘도 안 나오는데요. 덩어리도 아닌데 왜 조금씩 나오는 거죠?

목에 이물감 느껴지고 명치 답답하고 해서 역류성 식도염 같은데 자꾸 왼쪽 가슴이 콕콕 찌르듯이 아파서 심장 문제인 줄 알고 심전도 검사했는데 이상 없었어요 엊그제는 하루 종일 심장이 콕콕 거리다가 어제랑 오늘은 그러다 안 그러다가 하는데 너무 무서워요 나이는 현재 20살 이지만 심근경색이나 협심증 같은거면 어떡하죠 심장쪽이 아프니 너무 불안해요 신경써서 더 아픈 거 같기도 하고요

독감으로 인한 설사에 지사제를 먹어도 괜찮을까요? 독감인지는 확실하지는 않으나 목요일에 가래가 살짝 있었고 금요일부터 급작스러운 오한과 발열이 나타났습니다. 어제부터는 설사까지 동반되고 있는데 지사제를 복용해도 되는지 궁금합니다.

명치아프고 뭐가 목으로 올라오는느낌

설사중인데 이온음료 먹어도될까요?

70대 남자입니다.6일동안 밥도 안 먹구 술만 밤낮으로 먹었습니다.라면에 고춧가루 조금 타서 국물 먹었는데요.명치쪽에 타는 듯한 아픔과 뭔가 걸려 있는 느낌입니다.물 먹어도 그렇구요.3일정도 됐어요.병원에가면 나아질까요?

속이자주 쓰리고 빈속에 더 심하고 음식을먹으면 소화가 잘안되고더부룩함

어제 스프만 먹고자서 아침에 일어나니 배기 너무 허해서 빵 한조각과 계란 두개를 먹었는데도 배가 계속 허하고 머리까지 아파요 너무 안 먹어서 그런건가요?

설사를하면 지사제를 먹어도 될까요?

역류성식도염..황태해장국 먹어도 좋을까요? 점심을 먹으려하는데 죽집이 문을 다 닫아서 여쭤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