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사 후 명치 답답함과 트림의 원인은?
24살입니다. 제가 요즘 밥만 먹으면 명치가 답답합니다. 그리고 트림이나 방귀를 뀌면 괜찮아지는데, 왜 그런 건가요? 제가 습관이 하나 있어요. 빨리 삼키는 편입니다. 혹시 위산이많아도 이런증상이있나요

24살입니다. 제가 요즘 밥만 먹으면 명치가 답답합니다. 그리고 트림이나 방귀를 뀌면 괜찮아지는데, 왜 그런 건가요? 제가 습관이 하나 있어요. 빨리 삼키는 편입니다. 혹시 위산이많아도 이런증상이있나요

24살입니다. 제가 요즘 밥만 먹으면 명치가 답답합니다. 그리고 트림이나 방귀를 뀌면 괜찮아지는데, 왜 그런 건가요? 제가 습관이 하나 있어요. 빨리 삼키는 편입니다. 어떻게 해야 하나요

제가 어제 오후4시쯤에 a형독감 초기라고 판정을 받았습니다 어제 밤까지 열이 좀 높았는데 약을 먹었더니 오늘새벽부터 열이 떨어졌더라고요 오늘아침일찍 독감수액도 맞고 왔고요 아직 기침이랑 가래가 끼긴 하는데 열도 안나고 몸상태도 좀 나아졌는데 제가 음식점 알바를 다닙니다 월요일부터 출근 해도될까요?

요즘 계속 눈 떨림이 나타납니다. 최근 지속적으로 나타나고 오른쪽 눈 위 떨림에서 이후 왼쪽도 떨림이 미세하게 나타나는데 이유를 알 수 있을까요? 처음에는 크게 신경쓰지 않아서 자세히 보지는 않았지만 지속적으로 나타나길래 알아보려고 합니다. 그리고 이게 연관성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최근에 머리위 부분을 누가 누르는 느낌같은 통증이 있었는데 이 또한 이유를 알 수 있을까요? 극심한 정도는 아니고 말 그대로 누르는 정도의 통증정도입니다. 정확한 진단보다는증상으로 유추할 수 있는 경우들을 알고 싶습니다.

내가 a형독감 약을 먹고 있는데 어제 저녁부터 갑자기 명차와 명치아래 그리고 배 아래 쪽이 아리듯이 아프네 이유가 약때문인가? 그리고 일단 지금 너무 약간 아픈거 같아서 밥없는 야채들만 있는 김밥시켰는대 괜찮을까?

다이어트로 급격히 살이 빠진후에 수족냉증과 추위를 많이 타는데 이게 갑상선 기능저하증과 유사성이 있을까요?

다이어트도 갑상선기능 저하의 원인이 될 수 있나요?

정상적인 밥을 못먹고있어요 열흘정도 하루 이틀정도 굶어도 보고 부드러운 음식으로 하루에 500-800칼로리를 섭취하는데 배가 엄청 빵빵하고 더부룩하고 속이 메스꺼울때도 두통이 올때도 있어요 한의원 6일치 약복용하고 약국약 까스활명수도 먹었는데 개선되지 않아요 변은 종종 봤어요 위장이 멈춘거같아요

펠루비정 써스펜8시간이알서 알도스텐캡슐 300mg 유니 코프정가스 프렌정 이약들을 복용중인데 어제 쯤부터 자꾸 명치쪽이 아리듯이 아프다고 누워 있다 일어나도 그런대 자기전에 먹은 김치볶음밥 탓인지 아니면 약때문인지 아니면 다른 병인지 궁금합니다

왼쪽팔만 혈관이 꽉 막힌 것처럼 피가 안통하는 느낌이 들고 저려요 그리고 심장쪽이 아파요

몸이 이상하네요.. 2025년 12월 27~31일즘에 소주 조금 먹었음 근데 허리통증 생기고 복통 생김 식욕도 전보다 점점 떨어지고 당뇨약이 메스꺼움 일으킬 정도로 쎄긴 한데 먹으면 메스껍고 자꾸 잠을 자게 된다. 입도 자꾸 마르고 새벽에 소변도 싸고 물도 마시게 되네요 자꾸 똥이 나오려고 하고 속도 불편함

십여년전부터 폐에 결절이 있어 주기적 검사관찰 해오던중 근 삼사년간 검살 미루다 했는데 결절 사이즈가 조금 커져있으며 모양이 안좋단 검사결과가 나옴 암일 가능성 알고싶어요

백일해주사 있는곳찾아줘

새벽 5시까지 술 먹고 일어나니까 몸에 근육통 엄청 있거 힘든데 하이펜정 먹어도 되나요? 약간 몸살느낌이에여

입원중입니다. 이전 수액 맞을때 심하게 혈액이 역류하고 나서, 3way 스탑콕 쪽에 피가 굳어 피떡처럼 뭉쳐 있는데, 이거 계속 써도 문제 없는건가요..?

천식을 진단받았는데 평소에도 호흡이 약간 살짝 불편하지만 큰 지장없고 큰 활동아닌이상 숨 쉬는건 괜찮아요 근데 바람이 많이불거나 숨을 오랫동안 못참고 격한활동할때 세상이 빙글빙글? 해지는 듯한 느낌이 들어요

만약 췌장암으로 혈당이 상승했는데 당뇨약을 복용하면 어떻게 되나요?

당뇨약 복용 혹은 식후 극도의 피로, 졸림이 발생한다면 지금 혈당 조절이 안되고 있다는 증거인가요?

천식을 진단받았는데 평소에도 호흡이 약간 살짝 불편하지만 큰 지장없고 큰 활동아닌이상 숨 쉬는건 괜찮아요 근데 바람이 많이불거나 숨을 오랫동안 못참고 격한활동할때 세상이 빙글빙글? 해지는 듯한 느낌을 드는데 다시 검사해봐야할까요 ㅠㅠ

나의 말: 일시적인 증상일 가능성이 높나요? 아빠가 어제 저녁에 자다가 깨어나서 방귀를 뀌고 속도 불편하고 자꾸 똥이 나오려고 한다는데 막상 화장실을 가면 대변이 나오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2025년 12월 27~28일인가, 술을 먹긴 했는데 갑자기 허리통증이 나타났고 1월 3일 지금까지 지속되고 있습니다. 2025년 12월 30일에도 소주 3잔을 하고 집에 왔는데 옆구리 통증이 생겼고 상복부 통증이 있습니다. 소변색깔은 정상이고 간혹 똑바로 누워서 잠을 자기도 합니다. 당뇨약 복용이나 식사 후에 급격한 피로, 졸음이 온다고 합니다. 어제 아침에는 밥을 먹었는데 저녁은 빵과 귤을 먹는 등 점진적인 식욕저하도 있습니다. 그리고 입이 자꾸 마른다고 합니다. 저는 제작년에도 아빠가 회색 대변을 싸고 등허리통증과 복부 통증을 호소해서 암인가 싶었는데 멀쩡햇거든요. 그래서 이번에도 비슷한 것인지 궁금합니다.
